덕성여대는 빙산의 일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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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사천시가 지난달 31일부터 개최한 ‘사천세계타악축제’에는 아프리카 기니 출신 연주팀이 참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아프리카 전통타악기 젬베 등 연주자 5명으로 구성된 이들은 축제위원회의 초청으로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오는 13일부터는 서울에서 세계수학자대회(ICM)가 열리는데, 에볼라 바이러스 발병 국가 출신 인사들이 초청됐다.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등 3개국 출신 학자 1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아프리카 전체로는 수백 명이 방한한다. 이 때문에 미래창조과학부와 ICM조직위에 비상이 걸렸다. 수학자대회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할 예정이다.
덕성여대 말고도...더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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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올해는 정말 최악이군요 유후
ㅋㅋ 영화 한 편 찍으실려고 다들 그러시나... 적당히 취소좀 하지... 하...
덕성여대는 무슨말이죠? 저만 모르나
에볼라 바이러스가 문제되는 이 시점에서 아프리카 대학생들이랑 하는 행사를 개최했어요
..... 그거 잠복기가 비교적 짤막하다곤 해도 치사율이 쩌는데 어쩌려고...
최악이다
저기 박 대통령이 참가하면, 저 분들과 악수할 가능성도 다분히 있겠네요...;;
네 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