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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ety♪ [110156] · MS 2005 · 쪽지

2010-12-29 19:05:07
조회수 145

아빠가 하도 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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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품이라고 해서

가족저녁밥상에 안끼고 저만 따로 퍼와서

혼자 방안에서 숨어먹고있어요.



별 뜻 없이 하시는 말씀인거 알지만,,,

바보를 바보라고 하면 기분이 나쁘잖아요 ㅠ

맞는 말임을 스스로 인정하기에 스트레스 받아요 ㅠ ㅠ

아무리 부모님이라도 밥먹을땐 저런 말씀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가뜩이나 위장 안좋은데.....ㅠ ㅠ ㅋㅋㅋ






불량품이라서 쓰레기통에 들어가야했는데

쓰레기통이 거부해서 이렇게 살고있음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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