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선지들의 '일탈' (2014 수능, 6평, 7평, 성취도)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729424

안녕하세요!
「국어시험의 법칙」의 저자입니다.
오랜 시간에 걸쳐서 개발한 원본 교재의 자료를 칼럼 형태로 연재 공개합니다.
v. 일탈 선지의 법칙
2014년 수능, 6월 모평, 고2 성취도 평가, 7월 학평
적용 모음입니다.
1. 자료에 대하여
1) 기존과는 컨셉 자체가 다르다???
기존의 효율적인 문제 풀이 방법론의 자료가 지문을 근거로 했지만 본 자료는 지문 없이 즉, 지문을 읽기 전에 정답의 감(感)을 찾는 방법론에 대한 컨셉이다.
2) 당연히, 최초의 컨셉!!!
문제 풀이에 대한 방법론, 노하우 등 소위 기술서류의 자료는 정식 출간 교재와 카페 칼럼, 학원 강사들의 방법론까지 다 합치면 수 십 가지가 될 것이다. 하지만 국어 시험에서 대분을 차지하는 지문을 고려하지 않은 컨셉은 처음일 것이다. 혹시 과거에 어디선가 얼핏 듣거나 봤을 지라도 이렇게까지 7가지로 이론화 유형화된 것은 분명 처음을 것이다.
3) 이런 자료가 왜 필요한거지???
지문을 근거로 문제를 푸는 것은 당연하고 정상적인 것이기 때문에 본 자료가 불필요해 보인다. 하지만 대부분의 수험생이 지문 보다 선지를 먼저 읽기 때문에 먼저 읽는 선지를 통해 정답의 감(感)을 잡고 지문을 본다면 그렇지 않는 수험생보다는 유리하게 문제를 풀 수 있다.
4) 선지에서 먼저 정답의 가능성이 예측된다!!!
그래서 다음과 같이 유용한 점이 많다.
첫째, 지문에서 정답의 단서를 찾기가 한결 수월해 진다.
둘째, 지문에서 정답의 근거라고 생각하는 것을 찾았을 때, 선지별로 정답의 확신성을 뚜렷히 판단 해 볼 수 있다.
셋째, 지문을 아무리 봐도 두 개의 선지 중에서 고민하는 경우가 생겼을 때, 정답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넷째, 시험 시간 조절을 실패해 지문을 전부 읽을 수 없을 때, 정답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다.
2. 일탈 선지에 대하여
먼저 일탈은 어떤 기준으로 분류했을 때, 나머지와는 성격이 다른 하나의 선지를 말한다.
그 기준은 선지에 따라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대표적인 것은 긍정적/부정적 기준의 분류이다.
문제를 통해 살펴보자.




이를 통해 일탈 선지의 법칙을 정리해 보자면,
[일탈 선지]의 법칙
1) 한 가지 기준으로 선지를 분석한다.
2) 4개와 다른 하나의 일탈 선지를 찾는다.
‣ 지문 및 발문과 상관없이 일탈 선지가 답일 확률은 약 80% 이다.
실제 수능은 물론 6월, 9월 평가원 모의고사, 중 3 ~ 고 2 성취도 평가, 심지어 국어교사 선발시험까지 다양한 국어 시험에서 일탈 선지의 법칙이 적용되는 문제가 매번 평균 2~4개 정도가 출제된다. 그리고 그 일탈 선지가 정답일 확률은 약 80%이다. 나머지 20%로는 위의 조건을 만족하는 일탈 선지임에도 불구하고 정답은 다른 선지에 있는 경우를 말한다.
정답의 가능성이 무려 80%???
엄연한 공식과 객관적인 규칙이 존재하는 수학과는 달리 고도로 주관적인 국어에서 100% 통용되는 공식이나 규칙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80%만으로도 정말 놀라운 발견이며 이는 시험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
자 그럼 이제부터
2014년 최신 문제를 대상으로 분석 들어갑니다.









국어 시험에서 왜 이런 규칙성이 나오는 거지??
그것은 객관식 국어 시험에 허점이 있기 때문이다. 이 허점을 출제자들은 당연히 모른다. 알면 이렇게까지 높은 확률의 규칙성이 존재할 수 없다. 이 허점을 수험생 입장에서 유리하게 이론화 유형화한 것이 바로 본 칼럼 자료이다.
이것을 실제 시험에서 어떻게 써먹지?
실제 시험에서 일탈 선지의 법칙이 적용되는지 살펴보기 위해 선지를 일일이 분석할 만큼 주어진 시험 시간이 넉넉하지 않다. 본 칼럼 자료를 깊이 있게 이해했다면 지문 보다 선지를 먼저 볼 때, 일탈 선지에 해당한다면 거의 무의식적으로 자료의 내용이 떠오를 것이다.
엇, 이 내용 나도 한번쯤은 생각해 봤던 것인데...
그렇다. 문제풀이를 많이 해본 수험생이라면 한 번 쯤은 생각해봤을 내용이다. 다만 이 자료는 객관식 국어 시험의 허점을 역이용해 수험생의 무의식적인 문제풀이의 감(感)을 이론화 유형화한 것이다.
칼럼 요약 정리:
1. 매년 수능에서 2~3문제 정도의 [일탈 선지]법칙이 적용된다.
2. 지문도 고려하지 않고 해당 일탈 선지가 정답일 확률은 80%이다.
3. 이를 활용하여 정답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으며, 나아가 자신의 문제풀이의 감(感)을 신장시킬 수 있다.
4. 비슷한 실력을 가진 수험생 중에서, 이 법칙을 알고 시험을 보는 수험생은 그렇지 않은 수험생 보다는 높은 경쟁력으로 문제를 풀 수 있다.
5. 국어 문제 풀이의 감(感), 시험의 감(感)이 부족한 수험생에게는 유용한 자료이다.
덧붙여 작년 2014년 수능에서는 위의 일탈 선지의 법칙뿐만 아니라
시험의 법칙 7가지를 모두 적용하면 다음과 같이 총 40문제에 적용됩니다.


국어 시험에서 문제 풀이의 감각은 굉장히 중요하며 반드시 필요합니다.
부족한 문제풀이의 감각을 더해
2015년 수능에서 자신의 실력을 200% 쏟아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추천과 덧글은 자료를 올리고
칼럼을 쓰는 제게 큰 에너지입니다.
더 좋은 자료로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칼럼 자료의 일부를 파일 첨부하니 다운받아 읽어보세요![]()
★국어 시험의 법칙★
지식 거래소 추천 1순위 학습 자료:
http://atom.ac/docs/439/
Rule 7의 칼럼 BOX
1. Rule 칼럼
시험의 우선순위
http://orbi.kr/0004714878
7월 학평, 미안해 지문없이 그냥 풀었어!!!
http://orbi.kr/0004700746
[국어 시험의 법칙] 1탄: ‘일탈 선지’의 법칙 (기본편)
[국어 시험의 법칙] 2탄: ‘대립 선지’의 법칙 (기본편)
[국어 시험의 법칙] 3탄: ‘공통 선지’의 법칙 (기본편)
‘대립 선지’의 법칙 적용 사례 (보인고등학교 기말 편)
2. 희귀 칼럼
정답이 눈에 보여!!!
시험의 허점 VS 출제자의 실수
출제자의 실수 VS 출제자의 의도
다른 시험, 같은 지문!!!
3. 전략 칼럼
찍기의 과학적인 이유?!!
4,800초의 시간 컨트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책가방 깨끗하게 쓰고싶은데 0 0
학교에서 고리에 걸어도 밑에 끌려서 더러워지고;; 이래저래 바닥에 둘 일이 많아서 슬픔 ㅠㅠ
-
저 무슨 언어 할 거 같나요 10 0
특정 이슈 때믄에 정답은 안 알려줄 거고 그냥 님들의 추측이 궁금함
-
배포모 더프 후기에 묻히는 것 같은데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슈퍼도파민나 0 0
ㅅㅍㄷㅍㅁㄴ
-
아침8시에탄아이스커피 3 0
아직도맛잇을까
-
더프 투과목 중에 0 1
해강있는건 지2밖에 없네 ㅋㅋㅋ기은쌤 사랑해요
-
온라인공동교육과정 질문 3 0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은 생기부에 내용은 안들어가고 과목 이수했다고만 뜬다고 들었는데...
-
반갑습니다 2 0
.
-
자습감독한테 들킴
-
설국쟁이 탈릅하면 2 1
탈릅하는 설국쟁 같은 건 없음ㅇㅇ
-
100만덕코되면 3 1
탈릅 안할 거라 그냥 덕코100만있음 청년 되는 거임ㅇㅇ
-
강민철에서 민을빼면 6 2
강철임?
-
100만덕코되면 탈릅함 3 2
탈릅 겠냐에요 ㅋㅋ
-
언매 공부 2 0
기출 돌리고 수특 풀면 되나 (기출 좀 주요한거 컴팩트하게 한번 더 보고 가고...
-
이걸 입금해주네 오늘 밤 10시 반까지 들어오면 3만덕 뿌림
-
내 친구 텝스 404점이래 2 1
Not found 드립 치더라ㅋㅋㅋ
-
150만덕코가 되면 12 3
공부하러갈게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은 또 뭐임
-
ㄹㅇ 갑자기 권위가 왜 나오고 비움이 좋다는 애가 갑자기 왜 채우고 지랄임
-
이시간대는 15 3
버스를 탈 수가 없네.. 그냥 설입까지 걸어갈께요 40분걸린다는데ㅅㅂㅆㅂ..
-
의학 쪽 관련 자료들은 어디서 많이 얻을수 있나요 2 0
자료조사 해야해서.. 도움이 필요해여..
-
대학백과에서는 계약학과에 결원이 생겨야 뽑는거라 사실상 불가능이라던데, 그럼 그냥...
-
꾸꾸 7 0
꾸유
-
뭔가 최선을 다하지 않은 내가 1 0
싫은거임 뭐가 됐든 최선만 다하자 ㄹㅇ
-
학교도서관에 11 1
전독시가있어?
-
더프는 현장응시비용이 2 0
2만 5처넌이고 문제지는 공짜 맞지?
-
뀨뀨 32 3
뀨우
-
수능 88848받으면 0 1
쵸비 전형으로 뭐 안되나
-
밤되니깐 9 0
캠퍼스 예쁜것같기두.. 먼가 따트한감성임 ...
-
더프 수학 10 4
난이도 어땠나요? 시험지를 아직 못 봐서..
-
사설이 좋은 이유는 4 0
나의 부족함을 사설스럽네 한마디로 무마 가능
-
더프 수학 등급컷 예상 3 0
해주실분..?ㅎㅎ
-
난 그때 뭐가 그렇게 두려워서 15 1
시도도 안했나. 하지만 막상 생각하니 그때는 안두렵지만 지금은 두렵다 나중엔 지금이 그때가 되겠지
-
도움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
정석준피셜 1번 핀치새는 여러 종임 따라서 유전적 다양성이 아니라 종 다양성임...
-
3덮 0 0
언매 98 미적 88인데 무보 각각 어떨까요...?
-
그녀가 너무좋아요 3 0
얼굴도 너무 이쁘고요 학벌도 미쳣고요 그녀의 가치관 생각 모든것들이 제 스타일이에요...
-
덮이나 섶 풀어보려햇는데 4 0
배가아픔 ㅅㄱ
-
지구공부하러감니다. 1 2
네.
-
✨ 2027 SNUMO 수학 모의고사 - 확통, 미적, 기하 21 35
서울대학교 교육 콘텐츠 팀 SNUMO에서 무료 배포 모의고사를 준비했습니다. ✏️...
-
더프 국어는 근데 4 2
작년도 그렇고 전통적으로 막 엄청 어렵게 내지는 않는 느낌이라 해야되나여타...
-
뭔가 0 0
어려운 ppt 공부하면 휴식을 취하는 게 쉬운 ppt 공부하기가 되버림
-
님들아 영어어케함진짜 5 0
ㄹㅇ 영어 진짜 미쳐버리겟음 얘 때문에 잠이안옴.. 푼건 정답률 8-90인데 맨날...
-
더프 컷 알려드림2 8 1
언매 기준으로 1컷 90 2컷 80 3컷 70 으로 집계되었답니다 우리 화작이들은...
-
덮 수학 등급 몇일까요 0 0
확통 72점이면 4겟죠? 하하하하ㅏ ^^발,,,ㅠㅠㅠㅠ
-
나 일요일에 현장응시하니까 11 1
스포하지 마셈!
-
서프 국어 후기좀여 4 0
친 사람이 진짜 너무 없네요.., 컷이랑 정답률이 궁금한데
-
원래 치킨먹으려햇는데 13 0
엽떡먹고잇음
-
고1 고2 고3 교육청 고3 평가원 순서 입니다. (학년 안적혀 있는 건 고3 기출입니다.)
칼럼의 일부를 파일로 첨부합니다.
다운받아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분량상 지문연결 해설, 일탈 선지 법칙의 출제 원리, 출제자의 심리는 생략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칼럼으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데요.. 450페이지??인가 원본은 어디서구하나요 판매용은ㅇ육십페이지라하시구 유료라도 괨찮은데..ㅠ ㅠ
대형 인터넷 서점에서 검색해보세요
네이버카페에서 친구 몇명 초대하면 무료로 책 주시는거 같던데 그 이벤트 아직도 하나요..? 친구들한테 좀 알려주고 책 좀 얻을까해서요...ㅎ
해당 카페 매니저에게 문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