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과 부질없는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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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잘된다고 이과선택하거나 수학이어렵다는이유로 문과선택한사람을 저는 동류로취급하거든요.무시발언이아니라
1.대단한케이스:문과든이과든 자기전공을살리고싶어서,혹은 자신의 꿈이 그계열이라서선택한케이스.
2.문과or이과를 취업잘되서,혹은 수학하기싫어서 선택한케이스
요두케이스중에 솔직히2번케이스는 이과가잘났네문과가잘났네 하는게 부질없는거아닌가요?
저같은경우는 이과에 어릴때부터 수학이재밌고 좋아서 초등학생때부터 수학관련책도 도서관같은데서 엄청 많이읽었고,중학생땐 교육청영재선발시험에 합격해서 다니게되었고,올림피아드나 여러 경시대회에서 수상기록도 있지만,중요한건 수학을진짜로 좋아한다는거고(꿈은 수학연구원이되는것입니다), 문학에감동할줄알거나 사회학이나 철학같은학문을 엄청좋아하는사람들도멋있다고생각하고,심지어 자기가 게임을 너무좋아해서 그쪽으로 가기위해 게임을열심히하는사람도 본받을만하다고봅니다.
딱히 자기가 진로목적없이 그냥 문과나 이과를 딱히 취업률이나 공부량때매 선택한사람이잘못됬다는건아닙니다.그게일반적인케이스니까요
그런데 진짜 자기가 어떤것을 좋아해서 그쪽으로가기위해 과를선택한사람이 과나 직업에귀천이있다고볼까요?적어도 저는 아니라고보거든요.
문과가 수학이 쉬운이유는,사회학이나 철학,혹은 사회복지쪽 등등 으로 갈사람들이 어려운수학을 공부해봐야 효율성이 떨어진다는것이고,미적분같은경우 주식할때도 배워놓으면좋은점이 분명있기때문에 배우는것이고요.
이과생에 대부분의학생에게 가고싶은회사를물어본다면 대부분 삼성일겁니다.
결국 전자제품을 만드는직업을 꿈꾸는사람이많은곳에서 어려운수학공부를하는건 당연한것이고요.
그런데 문이과를 수학이쉽고어렵고로 무시하는건 확실히 의미없습니다.결국 문과생이든 이과생이든 사회에꼭필요한사람이란사실은 변하지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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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문과랑 이과를 비교할 방법도, 필요도, 하고싶은 마음도 없는데... 왜들 그리 문이과를 비교하려 할까요
그것도 수험생들이 말이죠 ㅋㅋ 얼마나 깊이 있는 학문을 했다고 다른 계열을 무시하는지 ㅋㅋ
까놓고 이부심부리는 사람들 상위권 대학 경제수학이나 경영통계만 들어봐도 '아 고등학교 수학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구나' 할 텐데 말이죠 ㅋㅋ
경영통계 어렵나요..
교수님 따라 천국과 지옥을.....
ㅠㅠㅠㅠ.......
문이과 비교가 의미있을 때는 전과를 고려하고 있을 당사자 뿐이라고 봅니다.
장난치는 의미로 하는 것까진 좋은데
선을 넘으면 전쟁이 일어나는게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