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중위권 육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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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역 이과 중위권입니다. 영어 호구이여서 몇일 전부터 영어인강 그냥 돌리고 복습하며 방학 보내고 있는데 오늘 육사컷 확인하니까 조금의 가능성을 느끼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육사 시험 준비하려구 해요. 오르비언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구 싶어서 글 씁니다. 참고로 5)6월 등급이 435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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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이시면 지금 고3이신거죠? 그럼 육사 준비는 내년까지 하셔야할텐데.... 왜냐하면 올해 시험은 당장 다음주고 원서접수는 7월초였거든요 ㅠㅠ
원서는 이니 접수한 상태에요 ㅎㅎ..
육사는 수능보다 어려워요
가능성이 없으려나..ㅠㅠ
작년 육사시험은 경찰대 시험보다 어려웠어요. 최종합격까지했었는데 국어 100맞고 수학에서 컷라인넘고 영어에서 92인가 맞았습니다. 작년 영어 합격자 컷이 80정도 ?밖에 안될거에요. 뭐 올해는 작년만큼 영어가 어렵게 나오진않겠지만 하나 팁을드리자면 수능처럼 문제순서가 되있는게 아니라 어법도 군데군데문제가나오고 빈칸도 군데군데나오고 대의문제도 군데군데나와요 그러니까 처음부터끝까지 한유형 몰아푸는게 멘탈에좋습니다.
경찰대 시험보다 어렵지는 않던데..2011 ㅇ언어보니까 여태까지 나오지 않은 낮은점수가 나오더라구요... 오개년 보다는 작년꺼 보면서 출제경향 파악하는것이 최우선이겠죠??
솔직히말씀드리자면 그렇게경향성이있는시험은아닙니다 현실적으로지금점수를올릴수있는건수학이에요
사관수학 기술이 많이 필요하던데 어떤 부분을 공부하면 올릴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