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심으로 노벨상 받은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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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신소재 그래핀을 발견한 공로로 2010년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콘슨탄티 노보셀로프 교수
그래핀이란
탄소원자들이 벌집 모양으로 얽혀 있는 얇은 막 형태의 나노 소재
콘슨탄티 노보셀로프 교수는
자신이 재직중인 대학에서
매주 수요일 연구 과제와 상관없는
자유실험 시간에 동료 교수와 함께
스카치테이프에 연필심(흑연)을 굴려서
그래핀을 추출해냄
어릴적 몇번을 해봤을꺼 같은 스카치테이프에 연필심 굴리기
화학하시는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그래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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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릴때 다이아몬드 뽑아보겠다고 가스불에 샤프심 지지고 테이프로 말았는데
일찍 대학만 갔어도 실험기기로 해볼텐데 ㅡㅡ
는 과다한 실험도구비 청구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역내청!
이쯤에서 생각나는 김필립 교수님...ㅠ
ㅜ ㅜ
다음 중 그래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고르시오.
ㄱ. 대칭성을 갖는 구조를 갖고 있다.
ㄴ. 중심원자 한 개당 4개의 원자가 결합하고 있다.
ㄷ. 다이아몬드와 화학식이 같다.
ㄹ. 공유결합을 하고 있어 전기전도성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