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소위 말하는 강남 유치원생이었는데요. 저 시간표는 그렇게 빡센 시간표도 아니고, 충분히 재밌게 노는 시간표에요. 영어유치원이라 해봐야 다른 유치원과 다를게 없습니다. 선생님들만 영어쓰고 몇몇 원어민이 있다는 정도? 가서 수능공부하듯 영어배우는것도 아니고 맨날 레고 하고 놀고 그런걸요. 영재교육원이라 해봐야 똑같습니다. 아이큐 높은 애들 모아놓은 유치원일뿐. 여러분들 퀴즈책같은거 스트레스받으면서 하지는 않잖아요? 피아노학원은 유치원생들 많이 다니고있고. 그리고 말이 저런 스케줄이지 잘 지켜지지도 않아요 애들하고 놀다보면 ㅋㅋㅋ 유별난 부모도 있겠지만
근데 10시 재우는건 좀 그렇네요 개인적으로 유치원생일때는 9시엔 자는게 좋다고 생각
일정이 빡빡하긴 한데 따지고 보면 유치원 제외 하루 순 공부시간은 3시간 뿐이네요.. 많은건 아닌 듯 한데 ㅋㅋ 예체능 학원이야 뭐, 제가 어렸을 때 축구나 피아노 학원 다니는거 좋아해서 그런지 놀러 가는 느낌이었고, 애들이랑 뛰어노는건 유치원에서 해도 충분하고~ 저녁 시간에 엄마랑 동화책 읽는걸 30분 정도로 줄이면 아주 나름 괜찮은 교육 같은데;; 아침에 일어나서 영어문장 외우는거 없애구요
제가 소위 말하는 강남 유치원생이었는데요. 저 시간표는 그렇게 빡센 시간표도 아니고, 충분히 재밌게 노는 시간표에요. 영어유치원이라 해봐야 다른 유치원과 다를게 없습니다. 선생님들만 영어쓰고 몇몇 원어민이 있다는 정도? 가서 수능공부하듯 영어배우는것도 아니고 맨날 레고 하고 놀고 그런걸요. 영재교육원이라 해봐야 똑같습니다. 아이큐 높은 애들 모아놓은 유치원일뿐. 여러분들 퀴즈책같은거 스트레스받으면서 하지는 않잖아요? 피아노학원은 유치원생들 많이 다니고있고. 그리고 말이 저런 스케줄이지 잘 지켜지지도 않아요 애들하고 놀다보면 ㅋㅋㅋ 유별난 부모도 있겠지만
근데 10시 재우는건 좀 그렇네요 개인적으로 유치원생일때는 9시엔 자는게 좋다고 생각
영어 유치원도 다니는데 따로 영어공부를 무지 많이 하네..
영어는 영어유치원에서 끝내고 우리말로된 책을 읽혀주고싶다
그 공익광고 생각나네요....공부잘하는 아이가 받아쓰기 다틀리는거ㅎㅎ
사람은 놀아야 정상인이 되는데 음......
저러케 가둬도 놀애들은 다 놉니다
심지어 몰래노니까 더기발하게 놈
창의력을 키워주기위한 고도의수법일지도
제발 학부모들이 한글부터 좀 똑바로 가르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요즘들어 자주 하게 되네요.
영어유치원도 영어유치원 나름일거같아요 저는 어릴때 영어유치원 되게 좋아했어요 막 영어로 연극하고 할로윈파티하고 재밌게 영어로 놀다온 느낌였어요~
저도 영어유치원가서 공부한다는 느낌은 전혀 안받았는데ㅋㅋ영어에 대한 거부감도 없고 외국인 선생님들도 같이 재밌게 노는느낌이었어요.. 단어테스트도 사탕받기위해 열심히 했죠
뭐, 애 나름이죠.
가치관 형성에 지장 갈수밖에 없죠
93년생인 형: 나 유치원땐 맨날 놀았는데
95년생인 나: 나 유치원땐 공부조금하고 맨날 놀았는데
97년생 사촌동생: 나 유치원땐 공부했어
99년생 사촌동생: 나 유치원땐 공부만했어
일정이 빡빡하긴 한데 따지고 보면 유치원 제외 하루 순 공부시간은 3시간 뿐이네요.. 많은건 아닌 듯 한데 ㅋㅋ 예체능 학원이야 뭐, 제가 어렸을 때 축구나 피아노 학원 다니는거 좋아해서 그런지 놀러 가는 느낌이었고, 애들이랑 뛰어노는건 유치원에서 해도 충분하고~ 저녁 시간에 엄마랑 동화책 읽는걸 30분 정도로 줄이면 아주 나름 괜찮은 교육 같은데;; 아침에 일어나서 영어문장 외우는거 없애구요
영어 유치원 즐거웠던 기억만 있네요 애들이랑 스피드퀴즈하고 레고하고 ㅋㅋㅋㅋ
ㅋㅋ전하루에학원최대여덟개까지갓다왓는데도재밋다!햇엇다는데ㅋㅋ
아무리 저게 재미있다 해도 내가 저 나이 때 훨 재미있게 놀았을 거 같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