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가는길 질문받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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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대 13학번 수시(논술) 삼수(메이저 재종, 그 옆)
일반고(과떨이) 내신 1.9~2.1
삼수때 모고,수능 성적
6평 메이져 의대 라인
9평 메이져 의대 라인
수능 인서울 의대 간당
각각 개정되어서 자세한 질문은 답이 안되지만
생활, 공부습관, 시간배분등 신변잡기적인 질문에는 잘 대답해드릴수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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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3개월 걸린 프로젝트기도하니 진짜 진짜 많이 준비했기에 이젠 쉴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다
수학 못푸는 문제는 이제 거의없는데 시간때문에 애를먹네요ㅜㅜ 다풀면 간당간당해서 검토를 다 못해서 실수가 잇다없다그래요 이럴땐 어떻게 할까요? (이과)
아 그리고 논술은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현대 대성다니는데 논술을 따로 준비해야할것 같아서요 조언부탁드려요()
저는 대부분의 모고에서 수리는 5문제를 남기는데 25~30분정도 걸렸죠 25문제를 최소 1분걸려 풀어낸거죠
쉬운문제부터 공략을 하세요 어려운문제는 시간의 여유가 있으면 풀리는게 있을것이고 그렇다면 검토 할시간도 자연스레 보장이 되겠죠
논술은 학원을 다녔는데, 혼자서도 연고대, 서울대 심층면접 문제, 성대, 한양대, 건대 등 주요대학 기출을 5개년치는 풀어본것같네요
혼자서도 공부를 해야하는게 중요할것같네요
실례지만 쪽지로라도 어디학원인지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ㅎㅎ
네 괜찮아요
지금 어떻게 생활하고 계신가요? 학교는 맘에 드시나요?
지금 동아리 활동중이요ㅋㅋㅋ
학교는 맘에 안들수가 없죠~
다만 23학점도 주4가 되던 시간표가 그 절반의 학점으로 주5를 다녀야하는 상황만 뺀다면요ㅠ
안전한 만점받는기술 (국어 영어)
우선 겁 먹지 않을것
모르는 지문, 색다른 유형, 어려운 문제. 전부 여러분이 풀 수 있게 나오는 문제들입니다. 가장 좋은 질의 문제들로 여러분을 시험하는거지, 평가원 사람들이 못푸는 여러분을 보며 즐기는 사람들이 아닌 이상 문제에는 답이 있고, 지문에는 힌트가 있습니다.
그리고 쉽다고 자만하지 않을것.
함정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쉬어보이는게 함정일수도 있고, 낚는 보기에 유도하는 힌트를 그대로 따라 오답을 고를 수도 있습니다. 너무 자명한 답이 아닌 이상 한번쯤 다시보는 습관을 들이세요
사람 어떻게 잊나요?
시간이 답일 거에요
확실할까요? 그냥 시간 지나게 놔두면 되나요??
다른 몰두할것을 찾으려고 노력을 해도 딱히 못잊을 걸요?
그 사람을 잊을 수 있는 다른 사람을 찾지 않거나 시간이 충분히 흐르지 않는다면....
다른사람을 찾거나 시간이 좀 필요하겠네요..감사합니다~
힘내셔요! 화이팅임니다^^
성의 오시는 길은 논술입니다
어서오세요
성의 안가여ㅠㅠ 나 떨궜어어ㅠㅠ
연의 클라스 ㄷㄷ
아 아깝다ㅠㅠ
문제를 못풀겟어요ㅠ답지를안보면.. 수학3등급ㄱ이고교.. 이과구요
풀수있는 문제부터 풀어가보도록 하세요
차근차근해나가야지 안된다고 이거저거 붙들면 이도저도 안되요
삼수독학이신가요?
삼수멘탈좀ㅠ
삼수 재종이구요
지금 지면 끝이잖아요 절벽에서 미끄러졌는데 간신히 두손으로 끝을 잡았어요 그러면 포기할건가요? 기를 쓰고 올라오겟죠?
삼수쯤 부터는 두손도 아닌 한손이에요 포기하면 떨어집니다 그래도 힘들다고 포기할건가요?
후아ㅋㅋㅋㅋ감사합니다
재종다니시면서 국영수 인강뭐뭐들으셧나욤?
영어만 인강 들엇어요
멋있어여
따....딱히요;;;
수능 수학 더이상 점수가 안올라 갑니다..ㅠㅠ
문제가 쉽든 어렵든 틀리는 문제는 계속 틀리고 신기하게 점수가 똑같습니다.
계속 틀리는 문제 오답도 빡쎄게 하고 그러는데ㅠㅠ 도대체 뭐가 문제인걸까요
저도 어렵든 쉽든 똑같은점수
똑같은 문제틀림하...
저도 언어에서 그런 적이 있었죠
쉽던 어렵던 3개를 틀리는...11수능부터 재수끝날때까지 언어는 6점 나가는 게 거의 고정적이었어요
아무래도 한동안 그 점수대를 유지하게 될지도 몰라요 공부라는게 바로바로 티가 나면 좋지만 그렇지 않은게 대부분이니까요 특히 실수를 줄이는 것과 정적인 점수의 변동이 있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시간이 좀 더 걸리니까 조바심을 가지지말고 꾸준히 하시면 될거에요
수학이 문젠데... 문제를 풀어나가는 끈기가 부족한것 같습니다.
하루에 30문제 이상 풀면 집중력이 떨어져서 문제 풀다가 '아 안풀리네 짜증나..' 하고 멍때리는 경우가 생겨요ㅜㅜ
그래서 그런지 늘 풀이 과정을 보면 접근 하는 방식은 맞았는데 그 단계에서 한 발자국 더 나가는게 안되고 심하면 다 풀어놓고 계산때문에 틀리는것도 많고...
고난이도 문제들을 풀고 있을때마다 시험장에 가서 이런 문제를 풀수 있을까 두려움도 있고...
마음을 다잡아도 문제가 안풀리면 답답하기만 하네요ㅜ
하루에 40-50문제 정도 푸는데 문제수를 줄이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문제 분석 하는 방법이 제대로 서있지 않아서 (해설 읽으면서 틀린부분 체크하고 어떤 개념이 쓰여졌나 옆에 써놓고 넘어가는 정도만 합니다) 어떤 식으로 분석해 나가야 할지 조언 부탁드려요!!
현재 들으려고 수강계획 잡아논 인강들입니다. :
이창무 문해전 수1(수1 잘 못함 ㅠㅠ)
이창무 문해전 적통 (21개년 문제집 받으려고)
이명학 EBS 변형문제 수특+인수 (N제, 수완은 안들음)
김찬휘 변형독해 N제 (들으면서 구문, 문법 같은거 정리하는데 개꿀일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N제는 이미 여러번 읽어봐서 거의 체화된 상태이므로 이미 아는 지문 갖고 구문 연습하려고)
전형태 문법 올인원 (문법 못하므로)
정훈구 화학1 익스트림 BOX (일단 문제집부터 받아보고 싶음)
고석용 화학1 N제
배기범 물리1 일당백
아 여기에 이명학 리로직 20강 남은 것도 다 수강하고 싶고, 정훈구 스페셜 기출분석 화학1도 듣고 싶고, 한석원 알파테크닉 적통 (하) 부분도 한 10강 정도 더 들을 거 남아있고, 따로 현강으로도 2~3강 정도 더 듣게 될 것 같고 아 너무 강의에만 의존하려고 하는 걸까요?? ㅠ
이런거 다 착실히 하면 수능 제가 원하는 성적 받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자습할 시간 없어서 결국 패망하게 될까요
단과학원 다니는 삼반수생입니다. ㅠ 6평은
국어 4(85점, 시험장에 늦어서 60분만재고 시험봄)
수학 2(92점)
나머지는 집모의
영어 1 (50분 컷하고 계속 검토 ㄱㄱ)
물1 화1 각각 4등급 5등급 원점수 24 26점..........입니다 ㅠ
독재생이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