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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명학 [484355] · 쪽지

2014-07-13 13:54:16
조회수 732

국어시간관련질문 제발..ㅜ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693704

독학재수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1년간 국어강의는 박광일 쌤 '문학 훈련도감' 하나 들었고요

요즘 갑자기 문법이 후달려서 유현주 쌤 '문법 끝' 듣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국어를 풀 때 아직까지 시간이 부족해서 찍어본 적은 없는데

다 풀고 시간이 남아서 검토를 한다거나 그런적이 없어서요

그니까 딱 다 풀고 마킹하고 나면 1~2분 정도 남는 ??

근데, 작년에 경험해보니까 이러다가 수능 당일에 긴장하게 되면

시간이 부족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님들은 국어 푸실때 시간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

저같은 경우는 일단 화작문 풀고 뒤로 넘어가서 문학 잽싸게 푼다음에

비문학에 나머지 시간을 쏟는데 이런 식으로 하면 100점은 아니더라도

93~95?? 이정도 나오더라고요...

그냥 순서대로 풀까 생각해봤는데 그러자니 비문학에서 시간 많이 걸려서 

문학을 컴싸로 풀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요..ㅜㅜ

시간관리 방법 좀 도와주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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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blet · 472893 · 14/07/13 13:59 · MS 2013

    문학을 나중에 푸시는 게 나을걸요?
    비문학 풀 때 시간이 부족해지면, 긴장해서 읽어지지도 않을 건데...

    문학은 연계되는 지문이 많으니, 시간이 부족해도 침착하게 풀어낼 수 있지 않을까요?

  • 리명학 · 484355 · 14/07/14 09:23

    그러네요...ㅜ
    근데 짧은 시간에 비문학을 푸는것보다 문학을 푸는게 더 낫지 않나요 ?? 님의 말대로 문학은 연계가 많이 되는편이니까요.ㅜ

  • tablet · 472893 · 14/07/14 11:18 · MS 2013

    실전에서 마지막 10분 동안 뭘 하는게 좋은지에 대한 문제인데..
    수능에서 10분 남았다는 안내방송이 나오는 시점부터는 멘붕해서 문제가 잘 안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물론 케바케)
    이 때, 익숙한 지문으로 문제를 풀면, 멘붕하는 것을 조금 줄일 수 있고, 최악의 경우에는 지문을 안 읽고 문제를 풀 수 있죠.
    제 경험이긴 한데, 물론 선택은 님이 하시면 되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