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군대를 가는건 비현실적입니다만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693127
물론 북한이나 이스라엘은 갑니다.
근데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는 그렇게는 안되구요.
하지만 남자만 2년동안 시간버리며 가는건 분명하게 불평등한게 맞습니다.
차라리 동사무소 보건소 환경미화원 우체국등 이런곳에서 9시부터 6시 출퇴근 하면서 대체 복무를 하는건 어떨까요?? 이러면 또 저분야의 고용이 줄어드니까 실업률이 높아질라나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정확하게 제가 하던 생각.. 여자도 군대는 아니더라도 다른방식으로라도 21개월을 어떤식으로든 복무시키는게 옳다고 생각해요. 남자만 21개월이란 시간을 본인 의지와 상관없이 나라에 바쳐야하는건 공평하지 않죠.. 더 웃긴건 임신과 군대를 비교하는글인데, 애초에 비교기준 자체가 되질않는데 왜 그걸 비교하는지.. 군대는 의무적으로 자기의지와 상관없이 가야하는거고, 임신은 의무가 아니라 선택이고, 자기의지로 결정하는 부분인데 강제적으로 가야만하는 군대랑 선택할수 있는 임신을 비교하는글은 제발 안올라왔으면...ㅠㅠ
저도 대체복무방안은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최소한 총 쏘는 방법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전쟁이 발발하면
자신의 몸은 자신이 지켜야죠. 국군이 개개인의 신변까지 보호해줄 수 없으니까요
왜 비현실적이죠..
표심 생각하면 그 측면에서 비현실적이긴 하지만.
한국여성이 신체적으로 군대생활을 하는것이 비현실적이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충분히 할 수 있고 국민으로서 당연히 의무를 져야한다고 보는데 사회적으로 여자는 약하다는 차별적인 시선이나 표심, 사회에 만연한 이상한 인식들 때문에 사람들이 세뇌당한 것 같아요; 우리나라는 유독 이상한걸 이상하게 잘 받아들이는 것 같아서 진짜 안타깝네요..
군인은 국가가 보존되기 위해서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개인이 대체 복무를 바라기는 하겠지만 할 수 없을듯요..ㅋ
여자가군대를 안가는건 자기들이 남성보다 신체능력딸리고 약하고보호받아야하는존재를 인정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