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사이트 알바 소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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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탐 인강 때문에 글 검색 중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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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약대생 3 1
난 시간 꽉꽉 채워 풀어서 88점인데
저격하시져. 근데 어느 사이트 알밥이에여?
뭔가 확실하다고 보기엔 부족한거 같아서ㅋㅋㅋㅋ 다들 아시는 인강최초회사요ㅋㅋ
회사 매각한다고 설레발치던 거기여?
네 맞아여ㅋㅋㅋ
헉 회사이름 직접 언급하면 안되는 건가요?!
밑에 제 글 댓글 좀 지워쥬세어 ㅠㅠ
간접적인 말로 수정하게요! ㅋㅋ큐ㅠㅠ
전 불안해서ㅠㅠㅠ 모르겠어요
헉 망했다!
안지워지네여 하허헉ㅋㅋㅋ
너 긔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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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저 보고 그러시는건 아니겠죠 'ㅅ'
요새 인강질문을 겁나 많이 해서 급찔림...
당연히 아니죠ㅋㅋㅋ ㅇㅅㅇ
근데 인강은 검색한다고 뭐 없는 것 같아요
걍 본인이 강사진 뽑아서 OT랑 맛보기 보고 결정하는게 시간 오래걸리긴해도 제일 나은 듯 하네요..
신용재 말고 용재
ㄷㄷ
아 법정 강사 추천해주세요! 하면 나오는 그분이요?
법정 뿐만 아니라 다른 사탐과목도 ㄷㄷ 개념설명 꼼꼼히 잘해주시나요?
법정만 들어서 법정만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내용편성 자기 마음대로 해놔서 전 비추.
수능에 안나오는 것도 좀 많이 짚어주세요.
프리패스 샀는데 후회중이에요..
지금 걍 EBS듣고 있어요..
경제는 올해 그냥 다시 한번 개념볼려는 편안한 마음에
신청했는데, 오히러 쫌 개념이 탄탄하지 않더라구요.
너무티나요
맞아요 걍 딱봐도 알바 같음..
맥아요?
네 보리요.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보리스터딬ㅋㅋㅋㅋㅋ
처음에 ㄷㅅㅁㅇ'맥'으로 오해함ㅋㅋㅋㅋ
동생모이'맥'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아 법정 지금 듣는거 그만 들을까요
알바에 속은 것 같아서 짜증나네.
찾아보셨어요? 사실 저도 듣긴하는데 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어차피 개념 리마인드+교재는 좋아보이니까 듣긴 하는데...
확실히 인강강사한테 인간적 신뢰같은걸 주면 안된다고 느끼네요.
회사차원인것 같긴한데 어찌 됐든 실망은 크네요.
하여튼 1타 찾아서 듣기보단 걍 본인이 직접 탐색해보고 듣는게 제일 나은 것 같아요
으으
이 회사는 알바안하는걸로 유명한것같은데요..
솔직히 이 회사들 1타들 알바하는거 보신적있나요?
알바가 사실이라면 개인적으로 한거같아요.
(혹시 기분 상하실까봐 시비걸려고 적은거 아니에요;)
네 잇어요;
그냥 알바 맞나봐요. 근데 회사 직원은 아닌 것 같고 진짜 알바를 고용해서 쓰는 것 같아요. 트위터 들어가 보니 그냥 광고 천지고 페이스북 같은거 프사 봐도 학생은 확실히 아니고... ㅋㅋ
혹시나 해서 법과정치로 검색돌려봤는데
질문자 아이민하고 1등댓글 아이민이 몇개 차이 안나네요 ㅎㄷㄷㄷㄷ
공통적으로 그회사 출판사에서 나온 책을 언급하는 글을 쓰기도 했죠ㅋㅋ
다른사탐과목에 안상종샘은 미포함이겟죠?
저는 강사 한 사람것만 봐서... 모르겠네요. 대충 찾아보니 없는 것 같기도 하고요.
상종쌤은 알바써도 조음 ㅋㅋㅋㅋ ㅠ
자기소개보니 독포 150씩 먹었네요. 오르비 관리자가 조치했었나봐요.
흐 강의 중에 직접 알바작업에 대한 이야기 하시는 거 보고 아니라고 믿었는데 ㅠ회사차원이겠죠?
책도 언급되어있는것으로 봐선 회사차원 인것 같아요
안돼 멸치형 ㅠㅠ
안돼 멸치형 ㅠㅠ
안돼 멸치형 ㅠㅠ
안돼 멸치형 ㅠㅠ
안돼 멸치형 ㅠㅠ
M
S=Microsoft
제가 작년에 인강 세계에 나와서 가장 충격 먹은 것은 기존의 인강 회사들은 수험생들을 기본적으로 일종의 홈쇼핑 소비자 정도로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물량공세로 온갖 군데에 광고를 때린 다음 수험생들이 혹 해서 충동 구매를 하게 만드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흔히 말하는 일타들도 완강률이 10% 정도밖에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방식으로 회사가 성장했고, 또 흔히 말하는 일타 선생들도 이런 방식으로 시장을 선점한 것입니다. 여전히 이 방식은 유효하게 진행되고 있구요. 그래놓고 이제 와서 알바 쓰지 말고 클린하게 나가자. 이것은 마치 핵무기를 선점한 강대국들이 다른 나라에게 그런 건 나쁘니까 핵무기 갖지 말라고 하는 논리와 같죠.
돈이 없는 초라한 강사들은 그런 저렴한 알바를 써서라도 자신의 지명도를 높이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약자의 전략일 수밖에 없는 것이죠. 얼마 전에 이해원님이 자작 알바 노릇으로 다소 시끄러웠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해원님이 얼마나 귀여웠는지 모릅니다.
그런 정도는 얼마든지 아량있게 보아줄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쓴 책, 좋다고 자화자찬하는 거 그것도 댓글 몇 개 ㅋㅋ 심하게 비판받을 거리가 아니죠. 오히려 어마어마한 물량공세를 펼치는 대형 인강회사의 홍보 방식에는 왜 비판을 안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무조건 개념강의 0원, 뭐 이러면서 수험생들 모으고 10만명이 자기 강의 들었다고 구라치고요. 요지경이죠.
오르비는 그런 건 없습니다. 너무 깨끗하게 나가고 있죠. 다른 회사 인강 강사들 광고하는 틈에 껴서 강의하는 건 오르비밖에 없음ㅋㅋ ㅜㅜ
전 광고하는건 상관없는데 수험생이 아닌 사람이 수험생인 척 저렇게 질문식으로 홍보하는게 참 싫네요...ㅜㅜ
전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하여간 아수라 판이죠. 이 세계가. 다 똑같다는 생각입니다. 또 그런 방식이 먹히니까 계속 하는 거겠죠?
흔히 잘나간다는 강사들이 더 하죠?
회사들이 학생들을 단순히 소비자로 생각한다...
강의 고르면서 저도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오르비클래스...
오르비의 단점은 탐구영역 강사님이 없다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피아테님이 공식적으로 대표님이나 광복님에게 건의 한번 해보세요. 저도 개인적으로 얘기해 볼게요. 오르비는 뭐 이제 시작이니까요.
오르비가 탐구 쪽을 보완하면 더 좋을 것 같은데 관리자분들은 엉뚱한거나 팔고 계시니.. 아쉽네요. 나중에 한번 제대로 건의해보겠습니다.
대표님이나 광복님이 이 글 보고 계실 거예요.^^ 이미.
밑에 댓글에 대한 댓댓글이에요..
에이 고수라니요ㅋㅋㅋㅋ 걍 일개 고딩이에요.
피아테님이 법정 강의를 해보심이 ㅋㅋㅋ 그러고 보니 ㅇㅇㅅㄱㄷ 이사람이 오르비서 사탐강의를 하려고 했엇건거 같은데 오르비서ㅂ반대했대요
피아테님이 법정의 고수시군요. 음. 무서운......
에이 제가 뭐라고 오르비에서 강의를 해요 ㅋㅋㅋ
대학가셔셔 하시면 되죠.^^ 광복님은 대학 가자마자 입시 강연 다녔는데요. 10년 전에 제가 있었던 학교에 강연 왔었죠. 지금 이렇게 만날 줄 어떻게 알았겠어요.^^
에이 그분이야 입시의 레전드중 한분이신데...ㅋㅋㅋㅋ
아 그리고 선생님께서는 국대모의고사를 기출문제처럼 N회독 하는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뭐 n회독까지나요. a,b형도 다 보는 정도로만 해도 이번 여름은 지나갈 것 같은데요. 저는 무한정 기출 반복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 외워지는 지경까지 가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
새로운 지문이나 문제에 대응력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죠. 그리고 기출무한 반복은 기본 개념이 탄탄히 잡힌 n수생에게 유용한 방식이지 섣부르게 현역이 사용할 방법은 아니라고 봅니다.
어쨌든 ebs연계의 시대이니만큼 현역들은 최소한 문학작품이나 비문학 지문의 내용 정도는 알고 수능에 임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네... 저도 기출만 보다 보니 답이 외워져서 그게 걱정이었어요. 조언 감사합니다!
뜻을 가지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들이 왜 대통령을 못합니까? 나이 먹어가면서 알아서들 다 포기를 하죠. 이런 저런 이유를 대면서요.
학부모 한 500여명을 앞에 두고 강연했을 때, 광복님도 그때 나이가 21살 22살 정도였을 거예요. 한다고 생각하면 더 열심히 노력하게 되고 결국 하게 됩니다. 그게 무슨 노벨상 받는 거만큼 어려운 것은 아니죠.
저도 노벨문학상 받겠다고 문창과 들어갔는데
교사되고 나서 지지부진해지면서 노력을 안하게 되더라구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탐구과목이 많이 없어서 안타까워요ㅜㅜ 그런데 진짜 탐구과목은 섣불리 건드릴수가 없어요...뭔가 인문학 베이스가 깔려있어야 수준이 있는 강의나 교재가 만들어질텐데..
저도 그래서 대학가면 덤벼보려구요. 탐구는 진짜 그 과목이 다루는 학문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알아야 뭘 할 수 있을 것 같은..
제발 설민석은 아니길... ㅠㅠ,...
연극영화과 ㅋㅋ
....?
그 과 출신으로 얘기 건네 들었습니다. 학부는.
D대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강의하시다가 이거 때문에 말이 막 생기는 것 때문인지 Y대 역사교육과 석사과정 졸업하셨습니다 ㅋㅋㅋ
그렇다고 알고 있습니다. 특이한 이력이죠. 흠 될 거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하는 분야에 매진해서 어느 정도 일가를 이루면 되니까요. 특히 수학, 영어 강사님들이 정통 사범대 출신이 거의 없죠. 또 그 출신이라고 특별히 우월할 것도 없구요.
저도 설민석 선생님 강의 듣는데 연기력이 일품입니다 ㅋㅋㅋㅋ
좀 재미있는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고등학교 과정에 '연기론'을 집어 넣어야 한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어요. 복잡한 현대 사회를 제대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시.공간에 대한 이해와 거기에 대한 적응력이 필수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일반인들도 보다 역동적인 사회 생활을 하기 위해서 연기학원 2~3달은 다니는 것이 유용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레알.
그분은 E사 아니세요?
이 글은 M사의 일반사회 강사 한 분을 저격하는듯.
M사면.... ㅁㅇㅁ?
거긴 보통 D사라고 칭하지 않나요
ㅁㄱ?
네 거기요
제발 ㄱㅈㅎ은 아니길...ㅠㅠ..
저도 처음에 그렇게 오해했어요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ㅇㅇㅈ 아닌가요?
누군가여? ㅠㅜ
설민석샘 현대사 파트 성대모사 꿀잼ㅋㅋㅋ
ㅇㅌㅅ ㅊㅈㄱ 사탐쌤도 이벤트참여 qna로 참가하게해서 무슨 압도적인 qna게시글갯수 그러면서ㅋㅋㅋ...인강ㅠㅠㅠ
오르비언은 오르비 강사들을 애용합시다.^^
님은 이런분들 저격해야죠 평가원에서 ㅋㅋ
저는 그런 거 잘 못해요. ㅎ
궁금해지네요 ㅎㅎ 이놈의 호기심
댓글로 충분히 유추하실 수 있습니다 ㅋㅋㅋ
강사개인이나 회사차원에서 광고회사에 의뢰합니다. 중국애들하고 연계된 광고회사에서 올린다고 알고있습니다. e의s나 m은 못들어봤고 s의 사탐 2명등. 조직적이게 올리긴 하는데 실제 수강한 애가 아니라 그냥 대강 커리보고 올리는 스타일이라서 자세히 보면 티가 난다고 알고있습니다
와. 무슨 CIA가 은밀하게 나쁜 짓 하는 거 같네요. 음 . 무서운 동네.
초록눈이 없어지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
조회수와 댓글 수와 좋아요 수의 복잡한 상관 관계 뭐 거시기가 있다나 봐요.
가메터스디요? 빅3 남아서 사회 ㅇㅇㅈ샀다가 두강듣고 맘에안들어서 버림...돈날렸죠 아아ㅡㅡ
그분 저만 별로인게 아니었군요..
맥!!!수지탄
한석원 曰 "작년에 말이야. 대치동에 아주 요~망한 새끼들이 많았단다. 막 육군사관학교 문제처럼 수능에 나올꺼래. 미친 개 x끼들이 아쭈 싸가지 없는 장사치들이야 이게. 아주 모가스터딘가 뭔가 아주. 개 쌍노무 새뀌들 말이야. 이 놈의 쌔뀌들 말이야. 그체? 쌤 무섭게 생겼지?"
난 안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