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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Self [405382] · MS 2012 · 쪽지

2014-07-09 03:13:43
조회수 1,083

올해 영어 ebs에 대한 개인적인 느낌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684716

생각보다 듄 문제가 시간 내에 풀기 벅찬 이유는
아마도 지문을 끝까지 읽지 않고서는 선지를 고르기가 갑갑하기 때문인것 같다
특히 글의 요지 유형 같은 글의 대의를 묻는 문제에서 더 그런 것 같다.
그리고 유난히 올해 문제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것 같다.
작년까진 "아 진짜 못풀겠다"란 생각은 안 들었는데, 솔직히 올해는 문제가 좀 거지같다...
그냥 틀리라고 꼬고 꼬은 듯한 느낌?
아직도.. 이런 책을 2권이나 더 풀어야 한다니...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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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처럼 · 424336 · 14/07/09 03:17 · MS 2012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참이슬좋아요 · 463269 · 14/07/09 03:32 · MS 2013

    공감이요. 양이많아서 급하게푸는것처럼 집필진도 급하게만드느라 지문으로써 가치가없는 지문을 넣어둔 느낌이 많이들어요. 이지문 정말좋다 하는것도 있긴한데.. 아무튼 전 개인적으로 문제는 풀지않고 분량을정해두고 그냥 읽기만해요. 고난도문제는 다른문제집으로 에프엠으로 학습하구요

  • v.Persie · 477962 · 14/07/09 03:59

    올해 ebs 배배꼬아놓은느낌 저만 받은게 아녔군요...;;

  • 슈퍼사이아인 · 428065 · 14/07/09 13:25 · MS 2012

    으아 ㅠ 엔제랑 수완도 그러나요?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