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느끼고 반성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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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학원인데 5~6명이 공부안하고 하루종일 떠들고잇네요.. 재수생인데
계속뭐사먹고 깔깔대고
이걸보면서 한편으론 저런새기들이 많겠구나 하고 희망을느끼고
한편으로는 내가 재수성공을못하면 저런새기들이랑 다를바가 없게되는거구나 여태껏못한거 남은기간 더 열심히해야지 하는 반성과 다짐을 하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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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ㅎ 미적분 기준 1컷 71이 나오는 시험 보느라 굉장히 고생...
정말 궁금한게 그런애들은 낮 내내 쳐놀다가 밤에 집 들어가서
어머님이 우리아들 힘들었지~ 엄마가 치킨시켜놨어 먹구 쉬어 하면서 등두드려주실때
아무런 죄책감이 안들까요? 어떤면에선 싸이코패스나 진배없다고 봄
선생이 관리 안해주나요? 돈 받았으면 관리를 해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