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
태그
닭고기 [477078] · 쪽지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678905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쪽지 보내기
알림
스크랩
신고
4:28 너무 피곤하자나? 더자야겟다..
철썩철썩!(등짝을 강하게 때리며 일으켜 세운다)
빨리도 깨셨네ㄷㄷ
굿뭘닝 4:40 다시 잘지도..
으아 갑자기 너무 잠와서 집중이안된다! 는 다시자러감 ㅎ핳ㅎ 굿나잇
5:52
5시! 아르헨티나 벨기에전을 놓치다니;;; 헌데 왜 제목에 별이 붙어있는거요?? 꼬꼬양반
6:30 흐
7시 할아버지도 언제 난 지를 모른다는 마을 밖 그 늙은 버드나무 밑에서 나는 지금도 돌아오지 않는 어머니, 돌아오지 않는 계집애, 돌아오지 않는 이야기가 돌아올 것만 같애 멍하니 기다려 본다. 그러면 어느새 어둠이 기어와서 내 뺨의 얼룩을 씻어준다. - 김기림, 「길」
7시 58분 ㅜㅜㅜ알람도 못듣고 자다니ㅠㅠ제 자신이 한심하네요
5시! ('∞')n 축구 보고 쓰네요ㅎㅎ
8시
9:18
일요일은 늦잠이 재맛 ! 9시30분
이과전문쌤입니다
꾸준함이 고점을 만듭니다
수능 영어 상위권 과외 - 고2/고3/N수생 전문 - 고득점을 위한 고난도 문제 전문
고려대학교 26학번
수학의기술
수학
2027 수능 D - 117
4:28
너무 피곤하자나?
더자야겟다..
철썩철썩!(등짝을 강하게 때리며 일으켜 세운다)
빨리도 깨셨네ㄷㄷ
굿뭘닝 4:40
다시 잘지도..
으아 갑자기 너무 잠와서 집중이안된다!
는 다시자러감 ㅎ핳ㅎ 굿나잇
5:52
5시! 아르헨티나 벨기에전을 놓치다니;;; 헌데 왜 제목에 별이 붙어있는거요?? 꼬꼬양반
6:30 흐
7시
할아버지도 언제 난 지를 모른다는 마을 밖 그 늙은 버드나무 밑에서 나는 지금도 돌아오지 않는 어머니, 돌아오지 않는 계집애, 돌아오지 않는 이야기가 돌아올 것만 같애 멍하니 기다려 본다. 그러면 어느새 어둠이 기어와서 내 뺨의 얼룩을 씻어준다.
- 김기림, 「길」
7시 58분 ㅜㅜㅜ알람도 못듣고 자다니ㅠㅠ제 자신이 한심하네요
5시! ('∞')n 축구 보고 쓰네요ㅎㅎ
8시
9:18
일요일은 늦잠이 재맛 ! 9시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