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문 폭발 아니 성대폭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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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견된 일이였죠 ..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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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맞아요.
표본공개전까지 자전빵구 맞췄는데
일단표본 공개되면서 부터 자전도 폭발
성대는 폭발인거 아는데
폭발인거 무서워하지않는 사람들이 하향해서 쓰는데가
성대. 그래서 더 폭발.
네, 맞습니다.
가군 성사과 핵폭은 초기부터 스릴러님을 비롯한 대부분의 분들이 당연하게 여겼던 것이고,
그 성사과 폭발의 여파가 하향 도미노 현상을 불러 일으키면서,
인문, 더 나아가 교육등 하위학과까지 그 영향력이 파급된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올해 성균관대학교의 경쟁률을 보면서 명심해야 할 사항은
앞으로는 성균관대학교의 경쟁률을 더 이상 '폭발'로 명명해서는 안된다는 점입니다.
<폭발>이란 '예상치 못한 높은 경쟁률'을 의미하는 바,
높은 경쟁률이 몇년 동안 지속되면서, 일종의 '반복적 현상으로 고착화' 되어가고 있고,
또 미래에도 그럴 개연성이 농후하다면,
그것은 더 이상 폭발이 아닌 <정상적 경쟁률>이 되기 때문입니다.
성균관대학교의 상승세가 하늘을 꿰뚫을 듯 합니다..
한편으론 경이로운 느낌도 듭니다만, 어쩌면 일찍이 일어났어야 할 현상이 뒤늦게 현실화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성균관 스캔들 박민영님의 팬인 저로서는 그래도 좋습니다. ㅋ..
폭발할거 쓰는 사람들중에 모르는 사람 없었을거라고 봅니다
근데 그 폭발하는 정도는 생각보다 더 심했구요(물론 아직 결과는 안나왔지만 분위기+실지원표본)
심지어 몇몇분들이 자전이 빵구난다 어쩐다 하면서 쓰라고했던것도 결국 폭발했죠
(빵구 난다고 쓰라고해서 썼던 분들만 불쌍하게됐네요 애초에 그것만 믿고 쓰는게 문제겠지만;)
폭발을 감안해도 오르비에서 가능하다고했던 성적이 지금은 똥줄타거나 광탈하는 성적으로 바꼈구요
어쨌든 성대폭발하는데는 진학사, 메가컷도 한몫했지만 오르비+점공이 더 큰몫을 했다고봅니다
죄송하지만, 성균관대학교 폭발의 원인이 전적으로
진학사, 메가컷, 오르비, 그리고 점공에 있다는 원인 분석에 대해서 저는 회의적입니다.
아무리 그 모든 조건이 성균관대학교의 폭발을 부추긴다할지라도,
원서 지원자인 수험생이나 학부모님들께서 성균관대학교의 위상이나 미래발전가능성에 대해
회의적이었다면 폭발적 경쟁률을 촉발하기엔 역부족이었을 겁니다.
결국 성균관대학교의 폭발의 주된 원인은
성균관대학교가 가지는 인기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봅니다..
공급자가 아무리 자신의 상품을 열을 내며 광고할지라도,
궁극적인 결정권은 소비주체가 가지기 때문입니다.
수요주체인 수험생들이 그렇게 많이 선택했다는 것은
성균관대학교 자체의 상품성에서 기인했다고 보는 것이 올바른 분석이 아닌가 여겨집니다.
오르비. 점공이 올해 생긴것도 아니고 항상 매년있었는데 무슨 작년 입시는 정상이고 올해입시는 이 2개 때문에 비정상적이었다는 말은 진짜 어이가 없네요 그리고 서성한 게시판에도 오르비 점공 컷 낮다 작년 봐라 하는 분 계셨는데 그분말은 하나도 안듣더니 뒤늦게와서 남탓은ㅋㅋㅋ 이제 서강 성균은 거의 동급인듯 글경,글경제 빼고
성대 가군과 서강이요?
저는 가나군 복합된 학생들이 결국 성균관대 가는거니까 복합적으로 생각해봤을때 라고 판단했습니다.
오르비 점공 이 2개때문에 비정상적으로 됐다고 말한적없습니다 큰몫을 차지했다는 거죠 물론 수험생의 선호도가 올라가니까 컷도 올라가는건 당연한거구요
그리고 수험생은 작년 퍼센트가 어쩌고 저쩌고 이런거보다 진학, 메가에서 뜨는거 점공에서 되겠다 안되겠다 선 긋는거에 더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누가 폭발하면 떨어지는 점수라고 말해줘도 진학, 메가에서 합격이라고 뜨면 소신이랍시고 대부분 그 과를 쓰게되는거죠 이번에는 물론 사과폭발여파로 인문도 폭발한 면도 분명히 있구요 남탓 한적업습니다
Overture/ 마음 편히 가지세요. 원하시는 곳에 꼭 합격하실거에요..^^ 화이팅!!
폭발이 예상한것보다 높으니까 폭발이라고 쓰신거맞죠? 예상한거를 정상이라고 했을때 비정상이지 그럼 정상인가 댁이 그렇게 글에 써놓고는 뭐가 아니라는건지 / 다른것보다 이2개가 큰몫을 차지했다는게 이2개가 커다란 요인이었다는거 맞구만 뭐 말꼬리잡고 앉아있냐 /수험생이 무슨 영향을 더 받는건지 댁이 어떻게아슈 / 남탓한적은 없군 / 자꾸 사과에 집착하는데 대학 안에서는 경영 사과 인문 이렇게 영향받는 순서구만 왜자꾸 사과에 집착하지..이해가안가네
사과 집착이라뇨;;; 점공만봐도 경영 중간이나 아래에서 좀 후달리는분들 대부분 사과로 내려썼고 사과 밑 라인에서 또 인문으로 내려오고 결국 인문도 영향을 받은거죠
제가 한말을 무조건 말꼬리잡고 앉아있다고 표현하시니까 저도 이부분은 얘기할게요 서성한 게시판에서 오르비 점공 컷 낮다 어쩌고 하신분이 전 누군지도 모르고 그런말 전 본적이 없는데(그말을 했다는 증거를 보여달란 말은 아닙니다) 제가 그분 말을 하나도 안들었는지는 어떻게 아시는지 궁금합니다
정상, 비정상은 굳이 언급하신 이유를 전 잘 모르겠구요;; 큰 몫을 차지한거랑 그거때문에 그렇게됐다는건 의미가 차이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은 개인이 받아들이기에 따라 다르니까 제가 한말을 그렇게 받아들이셨다면 이부분 또한 별로 드릴 말씀이 없네요.
뭐 그리고 수험생들이 그렇게하는지는 어떻게 아냐고 하시면 이것도 별로 할말은 없습니다. 제 주변에 있는 친구,선배, 후배들을 보면 대부분이 그렇길래 그렇다고 말씀드린건데; 일반화했다고 욕하셔도 됩니다만 이정도 얘기도 터무니없는 얘기면 주변 사례를 통해서 어떤 판단을 내릴수있는건 세상에 아무것도 없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존대를 하실거면 계속 하시던지 아니면 반말을 하실거면 처음부터 반말을 해서 서로 까놓고 말하던지(오르비는 반말 안하는 걸로 알고있지만;) 나이가 얼마나 많으신진 모르겠지만 서로 보이지않는 상태에서 존대하다 반말하는것도 그닥 보기는 안좋네요
성대ㄱㄳ님이 입시생이신지 학부모이신지 선생님이신지 대학생이신지 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아직 나온것도 없는데 이러쿵저러쿵 니가 맞네 내가 맞네 싸우는것도 지금으로는 부질없는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