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강도 중독이라는게 있는듯...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666244
책사놓고 안풀고 컬렉션으로 둔다거나, 완강을 안한다거나
하는 그런 스타일은 아니지만,,,
독재하다보니까, 인강을 접하는 일들이 많아지고, 그러다보니까
지금 소화한 인강도 15개 정도 되는것 같네요ㄷㄷ;
물론, 엄청 도움이 되긴 하는데,
어떤 인강을 보면 막 꼭 들어야만 할 것 같고 안들으면 하나 틀릴 것 같은
기분이 들고 이런 마음이 생길때가 있네요 ㅋㅋㅋㅋ
흠... 과하지 않게 잘 조절해야겠습니다.. 필요한 것만 신중하게 고르구 말이죠 ㅋㅋ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iOS 베타 괜히 올렸나 0 0
오르비 알림이 안뜸,, 어?쩔 수 없이 오르비를 계속 봐야겠네,,
-
재밋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6 0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카이스트 모두 앱이 있습니다(학교 앱) 뭐 학생이...
나 인강 평범허게 들었다고 생각했는데 굉장히 많이 들었었구나 ㄷㄷ
전 국어랑 수학은 한 성샌님만 들었는데 사탐은 진짜 많이 들었어요...이비에스부터 유명하신 샘들까지...
사탐은 여러가지 시각을 접해보는게 좋을거 같아서 그랬는데 돌아보니 인강에만 돈을 엄청 썻네요ㅜㅜ
알텍은 책이 뭔가 멋있어서 모으게 되더라고요 정작 수발은 하나도 안풀려있던가 조금씩 손대놓고..
인강중독
사놓고 다 못듣는 경우보단 훨씬 낫지 않을까 생각되네요ㅋㅋ 제 주변에는 인강 콜렉션 해놓고 시간 부족? 게으름? 으로 다 못듣는 애들도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