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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7 [56107] · MS 2004 · 쪽지

2014-06-27 21:20:44
조회수 635

차범근 "아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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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자꾸 반말을 하시는데, 그냥 아깝습니다 하시면 되겠습니다."

차범근 "제가 관중석에 있는 느낌을 받아서요. 허허"

오늘 벨기에전 중계 보면서 생각난건데 웃겨서 걍 써봤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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