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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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모의까지 다 보고 그러다보니 저는 가끔 한번정도 정신놓을때 있는거같아요. 생각하다가 이상한 저만의 세계? 로 가는 ㅋㅋㅋ
저번에는 수학 풀다가 내가 한문제를 너무 오래잡고있는거같은 기분이 드는거에요. 쌤이 감독하는데 계속 내가문제푸는거 보는거같고 ㅋㅋㅋ 괜히 '얘는 아직도 이거푸나' 이런 생각하실까봐+시간압박으로 집중못해서 그냥 대충 넘어갔던 기억이 나네요.
중요할때는 안그래서 다행이지만... ㅋㅋ
반복적인 생활하다보니 진짜 이상한 생각도 많이하는거같아요.
이상 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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