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구가 가장 어렵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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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누구나 탐구 50점을 맞아본적은 있고 다들 탐구에는 자신있다는 자세를 취하지만 은근히 고정 만점은 드문거같네요 특히 수능에서 99,99이상뜨는 사람 상당히 드뭄 ㄷㄷ;;;; 하지만 탐구가 가장 만만하다는 의견에는 다들 변함이 없으신듯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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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어가..
제2외궈가 제일 어려워요
크윽 또 일본어 2등급 맞게 생겼다..
탐구가 왜 만만하죠
누구도 그리 생각 안하는데
언수외와 비교해서요 ㅋㅋㅋㅋㅋ 다들 '탐구는 하면 나와'라는 막연한 기대감에 잡혀살더라고요 저도 그랬고 ㅋㅋㅋㅋ 결국엔 탐구통수(가 아니라 실력)맞고 그로기되었지만 ㅋㅋㅋ
음 좀 맞는 말인것 같네요.. ㅋㅋ '언수외을 완벽히 다지고 탐구를 본격적으로 시작해야지' 하다가보면 수능 전날에도 언수외는 완벽하지 않죠 ㅋㅋ
음 하지만 통계상으론 탐구가 훨높아요 노량진대성입결보니까 탐구1등급수랑 언수외1등급수랑 엄청차이남ㅋㅋ
탐구 만만히 본 사람들중에 결과가좋은사람 드물죠 ㅎㅎㅎㅎㅎ
수학이 제일 어려워요
만점받거나 백분위 99찍기는 어느과목이나 힘들죠.
완벽하게 한문제도 틀려서는 안되거나 실수로 2점짜리 하나 나가는 정도여야하니까... 근데 저같은 경우는 탐구가 쉽긴하던데;;;
과목별로 나눠서 탐구 총 공부시간이야 언수외 각 비중만큼 크겠지만
실제 공부시간 투자대비 성적은 잘나왔음...
현역 이과생일때 수리는 제대로 복습도 안하고 과외받아도 맨날
컴퓨터게임하고 음악듣고 놀기바빠서 3~4등급 받았는데
화생지 탐구는 거의 항상 1등급고정이었던;;;
인강도 화학만 들었었나? 수학망해서 재수했지만
뭍튼 수능때도 112떴는데... 투과목은 어렵구요.
군대갔다와서 문과로 전과해서 보니 일단 수리나형은
공부량적고 쉬워서 1등급찍고 사탐 생전 첨하는데
3지리해서 또 1~2등급받았음;;;
자신한테 맞는 과목이 있어요... 지구과학 지리학
지도보는거 좋아하는 저한테 지구과학이나 지리는 개꿀과목
첨봐도 친숙한 느낌이어서 더 쉽게 공부했던 기억이 있네요;;;
문과한정이라면 만점받을 실력은 다져놓았다고 가정했을때 수학A형이 탐구보다 고정만점 나올확률이 더 높지않을까요?? B형은 모르겠지만 A형은 한번 마스터의 경지에 다다른애들은 100점은 고사하고 시간도 4~50분 남기던데요..
탐구.. 20문제 안에 모든 게 결정되는 게 너무나 무서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