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넘 힘들어서 울음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651098
재종 수업듣다가
하 내인생 어쩌다 이렇게됬을까
이게 갑자기 내 온 슬픔을 일으켜서
수업듣다가 막 눈물이 나오는거..
그래서 진자 2시간정도 막 눈물참느라 힘들어슴
학원 넘 답답
에휴..
2일만애 으지박약으러 때려칠가말가 고민햇는대 그냥 혼자하는거보단 여러명이 같이 있는게 아무래더 더 나은거같애서 그냥 잇기로함..
진자 힘들긴힘든가보다
에구궁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
잘생긴 남자 돼서 꿀빨고싶다 3 1
존예부자여친이랑 결혼해서 기둥서방하고싶어
-
님들 최애 애니 캐릭터 말해보셈 12 0
본인은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아처임.
-
이상형월드컵 주작은 뭐야 0 0
뭐긴 뭐야 사랑이지
-
님들아 ㅃㄹ 정상적인 플러팅 17 0
입술크기 키갈 ㅇㅈㄹ말고 ㅈㅂ
-
크큭 선이 보인다 3 0
아무튼 선이 보임
-
살면서 여자가 헤어지고 2 1
자기가 문제였다고 말하는걸 못봄 심지어 자기가 바람폈을 때도 상대 욕하기도 함
-
와따시와 헤르메스노 토리 0 0
헬싱 아카드
-
수험의 진리를 알려드리죠 2 0
The one who's in love always wins. 공부에 순수하게...
-
뿌셔뿌셔 최애 과자임
-
메디컬 여러분들에게 질문? 10 1
(서연고정도 제외하고) 메디컬은 동아리를 따로한다는데 맞나요 굳이 왜그러는 건가요
-
플러팅 알려줘 17 0
-
대학 3주차 0 3
아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면 개추
-
그냥 역사는 몰라도 2 2
수능역사는 오르비에서 나보다 잘하는 사람 얼마없을거야
-
아니 근데 3 0
글 쓸게 없는데 자야하나.
-
방학동안 4 1
수1 수2 미적 기하 확통 다 나갔는데 (학원 커리큘럼이 그래서..) 물론 그냥 쭉...
-
반수러 언매하면 0 0
강기분 언매부터 아니면 강e분 언매부터 뭐부터 듣지? 개념많이 휘발된고같은데...
-
아침 7시 전에는 0 0
내가 시킨 문제집들이 와있겠지???? ㅎㅎ
-
미쿠다요~ 0 0
미쿠가 모니터링처럼 집착해줬으면 좋겟당
-
밥약 같은 거 11 1
어떻게 거는 거임 그냥 술자리에서 친해진 선배한테 “저랑 밥약해주세요” 이렇게 말하고 잡는 거임?
-
골든아워 읽어봐야지 2 0
이국종교수님 수필이라니
-
애니프사역거움 7 1
그래서안함 다시돌아올땐 사기리로돌아올게 알아봐줘
-
잔다 7 1
내일 밥약이 이써... 이제 자야해...
-
종강하면 살찌고 2 0
개강하면 살 빠지는 몸을 가지고 있음
-
큰일남 반대 0 1
작은 나태 녀
-
어? 23렙이네 1 0
자야게따.
-
대학을 제미나이가 다니는중 13 0
생성형 AI 쓰지말라고? 알빠노.
-
거짓말 ㄴ 11 1
순애라는게 존재할리가 없잖음
-
에이징커브는 무서운것이야
-
와 큰일남 4 0
대칭성 판단하는 방법 까먹음 f(x)+f(-x+2a)=0이면 (a,0)대칭 이런거
-
순애는 살아있다 2 0
이 세상 어딘가에
-
홍준용T 0 1
22개정 내신도 하시려나..?
-
좀 그런 느낌이 드네요 충분조건과 필요조건을 묻는 선지며 .. 여튼
-
사랑? 웃기지마 2 0
이젠 돈으로 사겠어
-
지금 잔다는 것은 별개지.
-
라면 추천점여 5 0
올만에 매운게 땡기네
-
라면에 닭가슴살 넣고 4 0
친구한테 보내줬는데 누렁아 밥먹자~ 이러네;
-
도 이제 잘 시간이 곧 되어가는 군..
-
벨런스 게임 하고 가라 4 0
진짜 ㅈㄴ 골때리네
-
내신 2.4 정시로 돌릴까요? 2 0
고2모고가 3중2후2중(국영수) 나왔기에 별 생각없이 수시로 가야겠다 생각하고...
-
토요일에 고대가서 5 1
옵붕이랑 밥먹고 옵붕이 문항검토하고 옵붕이랑 데이트하고 옵붕이랑 술먹을 예정
-
오늘화장 짱잘먹엏어 8 1
맘에들어서 지우ㅜ기싫어..
-
오랜만에 코트 입어야겟다 3 0
코트를 입을 일이 진짜 없거든요
-
붱모 베타 평도 좋고 해설도 거의 끝나가니 한시름 놨네 7 2
거의 3개월 걸린 프로젝트기도하니 진짜 진짜 많이 준비했기에 이젠 쉴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다
힘내세요 다들힘든시기인가봐요
ㅋㅋ 닉네임공감
ㅜㅜ.. 힘내요.
힘내요 ㅠ오늘 저도 어두컴컴한 독서실에서
답답해서 소리 한 번 질러보고싶었는데
참았음 휴...숨이 턱턱...흐..
살고있다 하기도 좀 그렇네여..
그냥 버티는 중 매일매일..ㅜ
빨리 수능 끝났으면 좋겠네요 ! 힘냅시당!!
으아...저도그래요. 컴컴한 독서실 너무 괴로워요ㅠㅠㅠㅠㅠ사람도 아무도 없고
스마일
ㅠㅠ 힘내요...
고등학생이신가요? 지금 힘든거 아무 것도 아니에요~
대학가고 회사가면 얼마나 힘든데요. 고등학생은 입시가 끝나면서 해방이란게 있지만,
직딩들은 퇴직할 때까지 그 영원한 굴례 속에서 나오기 힘들죠..ㅋㅋ
제가 고딩 때를 돌아보면 정말 무지막지하게 힘들었지만
대학이라는 희망이 있기에 견뎌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일상을 즐기시고, 다가올 결과와 미래에 스트레스를 받진 마세요.
어떻게든 진학을 하게 되어 있고, 최선을 다한다면 후회할 것도 없답니다.
어느 대학 나오는지 사실 그렇게 차이 나지 않아요. (좀 더 정직하게 말하면, 서울대 아니면 그 놈이 그 놈..ㅋㅋㅋ)
평안하시길~
글에 "재종"이라 써있네연
ㅎㅎ재종이란 말이 뭔 뜻인지 몰라서 방금 찾아보고 알았네요..ㅋㅋ
저도 그생각 수도없이 들어요.. 재수생 힘냅시다 ㅜㅜ
병원가보시면 정상인인걸 감사하게되더라고요.,.
주말 아침에 노량진수산시장에 운동한바퀴 합시당
힘내세요 ㅠㅠ 옆에 사람이라서 다행임 독재는...
으으..격한공감... 주말만 기다리는중
닉 눈에 너무익네요ㅋㅋ
힘내세요 그맘 너무 공감가네요
조금만 참으면되요
나도 울고 싶다 울고나면 개운해지는걸 아는데 못울겠음 안울어짐 젠장 이렇게라도 풀어야지 ㅜㅠㅠㅠㅠㅠㅜㅜㅜㅠㅠㅜ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어어엉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엉 힘내자!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화이팅입니다~~
진짜요.. 가끔느껴요 내가힘들긴힘든가보다
앞을 더 길게 봐요. 올해는 님이 원하는 인생을 설계하는데 있어서 하나의 기회가 될 뿐이지
절대로 현재를 부끄럽게 여기면 안되요.
님보다 더 앞서나가 대학을 다니는 사람들을 보고 괴로워하고 계실거에요.그런데
그렇게 자신보다 더 나은 사람과 자신의 상황을 비교하면 밑도 끝도 없어요.
혼자서 자신의 능력을 만들어나가는 재수 생활이에요. 이런 생활을 바로 글쓴이님이 선택하셨고요.
정말 장한 선택이에요. 환골탈태하겠다는 결정을 내리는 용기를 가진 사람이 왜 비관을 하시나요.
올해 정말 열심히 하셔서, 수능때 좋은 결과를 이끌어낸다면 모든 일이 바르게 돌아갈거에요.
힘내세요. 멀리서 응원할게요.
ㅠㅠㅠ힘내요 저도 가끔 나 여기서 뭐하고 있지 이럴때가 있는데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