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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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쿄쿄쿄 [349595] ·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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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9월평가원모의부터 수능 보기전까지
사설 다 포함해서 계속 99 98 뜨다가
수능날 3등급 맞았는데.. 이것을 어떻게 이해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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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현역때 1년내내 3만 맞아서....
답답하죠
그래서 전 수능은 선택받은 자만이 된다고 ㄱ-;; 뭐 그런건 아닐테지만 안맞는사람은 잘 안맞더라구요
저랑 비슷한 케이스군요....ㅠㅠ 전 2년 그래서 맘을 비웟어요...
님 수리나형이세요?? 근데 왜 그러지...수능날 엄청 떠시거나 그러신거에요?
아 그랬던 것인지도... 언어 10문제 찍고 패닉되었던것도 영향을 끼친것일까요.. 자신있던 수리라도 잘보자라는 마음으로 임했는데 수리까지 망해버리니까 수리 자신감 극하락했네요 ㅠㅠ
에휴... 그맘...진짜 백번천번 이해해요... 저도 언어 풀고나서 정말 머리가 하얘진다는느낌으로 수리시험지보니까 이게 뭔지 무슨개념을 이용해야할지 진짜 막막하더라구요... 님은 원래 실력이 탄탄하고 있으시니까 금방 다시 자신감회복하실거에요... 저는 그게 아니라 답답한맘일뿐이네요...
ㅠㅠ
과학고 조기졸업, 고려대 이학사 졸업 10년차 여 수학 과외 강사 입니다.
중고등 과외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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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현역때 1년내내 3만 맞아서....
답답하죠
그래서 전 수능은 선택받은 자만이 된다고 ㄱ-;; 뭐 그런건 아닐테지만 안맞는사람은 잘 안맞더라구요
저랑 비슷한 케이스군요....ㅠㅠ
전 2년 그래서 맘을 비웟어요...
님 수리나형이세요??
근데 왜 그러지...수능날 엄청 떠시거나 그러신거에요?
아 그랬던 것인지도... 언어 10문제 찍고 패닉되었던것도 영향을 끼친것일까요..
자신있던 수리라도 잘보자라는 마음으로 임했는데
수리까지 망해버리니까 수리 자신감 극하락했네요 ㅠㅠ
에휴...
그맘...진짜 백번천번 이해해요...
저도 언어 풀고나서 정말 머리가 하얘진다는느낌으로 수리시험지보니까
이게 뭔지 무슨개념을 이용해야할지 진짜 막막하더라구요...
님은 원래 실력이 탄탄하고 있으시니까 금방 다시 자신감회복하실거에요...
저는 그게 아니라 답답한맘일뿐이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