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에 폰한번 들고왔다가..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631463
하.. 독서실 올때 폰을 두고 오는걸 깜빡했어요
국어 모고 풀다가 오르비 눈칭하다보니 리듬이 깨져버렸네요ㅋㅋㅋ 제 의지가 약한거일수도 있겠지만 이거 참 독이네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눈이 뻑뻑해 1 0
밤 늦게 까지 공부하려고 깨어있으면 1. 눈이 뻑뻑하다 2. 어깨가 뻐근하다 3....
스마트폰이 최고 적인거같아요 ㅠㅠㅠㅠㅠ만지기시작하면 어딘가로 빠지고있는 제자신발견...
진짜 스마트폰 때문에 버려지는 시간이 많은것 같아요..ㅎㅎ 저는 스마트폰만 없애도 하루 공부시간 한두시간은 확보할수있을듯..
저도 스마트폰 쓰는데 카톡 숨김해놓고 알람끄거나 지우고 데이터 차단하면 방해안되요
전 엄마가 요금 비싸다고 고1때부터 강제 데이터 차단해놨는데 MMS못받아서 불편하긴 하지만 공부하는덴 아주 도움됨ㅎㅎ
ㅎㅎ 받을 카톡이나 문자가 없어서 그런 걱정은 없네요..뭔가 씁쓸하네..ㅜㅜ 저는 웹서핑이 주원인인것 같아요
데이터차단하세요 그게 최고임
그럼 집에서는 몰라도 독서실이나 도서관서는 못해요
스마트폰 자제못하면 진짜 독이죠ㅋㅋ 인터넷 기사검색몇개하면 금방 시간가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