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영어의 길. big 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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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89
안녕하세요.수험생입니다.
색시한기출1권 다보고
다시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Ebs는 수특 인수1 2 다풀었고요.
그치만 딱히 기억나는 지문은
몇개 없는 것 같습니다.
문법은 공부안한지 한달은
되가고있습니다.
재종반을 다니고있는데.
색시한기출2 와 색시한영문법을
하려고 합니다만..
지금성적은 80점대 중후반에서
90점대초반정도 나옵니다.
빈칸과 낱말 무관한문장에서
주로 틀립니다.
참고로 장수생입니다..
색시한보면서 어디에 강약조절하는지는 확실히 알겠지만 역시 단어량과 해석력이 제일 부족한것같아서요.
해석력은 도대체 어떤책으로
해야하죠?ㅜㅜ
카톡으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책너무 좋습니다!
수험생 이호*
(실전기출) 의미단위로 끊어읽기가 독해속도를 개선하는데 큰 도움을 줬고 , 접속사에 표시를 하는것을 통해서 글은 전체적인 흐름을 잡고 이해할 수있게되었습니다. 그로인해 주제파악하는 것이 훨씬더 쉬워지게 되었습니다(영문법) 같은 경우는 수능에서 적용되는 문법 스타일을 파악해 평소에 학생들이 가장 헷갈릴 수 있는 부분을 핵심적으로 다루어주어서 수능문법에 최적화된 책인것 같습니다.
특목고 학생
실전 기출 역시 아직은 학습 중이지만 회차를 거듭할 수록 내가 늘어가는 게 보인다. 처음 풀 때는 의도어 찾는 것도, 순접 역접 표시하는 것도 익숙 하지 않아서 백지로 답만 체크한 채 제출하기 일쑤였는데 시간이 흐를 수록 삼각형도 열심히 표시하고 의도어도 소심하게나마 밑줄 긋는 나를 보면서 오, 이거 괜찮다!는 생각을 했다. 시간도 줄어들고 지문 전체의 논리를 좀 더 잘 파악하고 따라갈 수 있게 되었다. 매번 기출 혹은 EBS문제집만 미친듯이 풀던 중에 정동완쌤의 두 문제집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정말 섹시하게 매력적인 교재이다. 수능 자신감도, 영어 자신감도 한층 업그레이드 되는 게 느껴져 공부하는 게 짜릿하다.
특목고 이정*
색시한 영문법과 실전기출 (그리고 정동완 선생님^^)을 만난 것은 정말 행운이다! 평소 영어 공부를 하면서 무언가 2%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저버리지 못했는데, 색시한 시리즈는 그 부족한 2%를 위한 책인것 같다. 수록되어 있는 고난도 문제들도 좋지만 무엇보다 자세한 해설서가 이 책의 매력이다. 지문 해설로만 채워져 있는 시중의 문제 해답지와 달리, 색시한 시리즈의 해설서는 '논리서'라고 불러도 좋을만큼 수능 영어에 적합한 논리를 가르쳐 준다. 문장 하나하나의 해석에 얽매이는게 아니라 글 전체를 유기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 문제 푸는 시간도 많이 줄어들었다.
특목고 학생
실전기출 후기입니다) 기출을 풀었을 때 성적이 너무 안 나와서 '뭐지...?' 하면서도 찜찜한 기분으로 고3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가장 흔들리는 과목이 영어가 되어버리더라구요. 아시죠? 지문의 처음부터 끝까지 줄치면서 읽는거... 2학년 때까지는 지문이 그다지 어렵지도 않고 무슨 말인지도1다 알겠던데 고3 기출은 그렇게 해선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고 그냥 멘붕이 오더라구요. 성적도 안 나오고... 그런 제가 어떻게 문제를 풀어야 될까 고민하던 중에 만난것이 바로 비법이었습니다! 처음엔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선생님 말씀 따라 첫문장 순접 역접 끝문장 비법을 독해에 적용해보았습니다. 그런데 빈칸이나 응집성문제가 슬슬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냥 눈으로 읽거나 줄치면서 읽을 때보다 더 확실한 근거도 잡고 글을 읽을 수 있었으니까요. However 뒤는 진짜 하고 싶은 말, only, just, 부정어는 강조하고 싶을 때... 체화되기 시작하니 모든 지문의 논리성도 점차 잡혀가고 있네요. 아직까지 약하다 싶은 것은 글의 순서나 문장의 위치? 정도지만 이것도 곧 정복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어요. 이미 한 번 비법의 기적을 느껴서 그럴 거에요. 혹시 옛날의 저처럼 줄긋기 연습하는 친구들이나 눈으로만 보다가 멘붕하는 친구들은 꼭 비법의 기적을 느껴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자기의 것으로 완전히 만들 수만 있으면 그 어떤 독해법보다 쉽고 효율적인 비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생에게도 권하는 책이에요. 많은 친구들이 비법과 함께하면 참 좋을거 같아요.
특목고 허해*
실전기출 후기입니다) 기출을 풀었을 때 성적이 너무 안 나와서 '뭐지...?' 하면서도 찜찜한 기분으로 고3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가장 흔들리는 과목이 영어가 되어버리더라구요. 아시죠? 지문의 처음부터 끝까지 줄치면서 읽는거... 2학년 때까지는 지문이 그다지 어렵지도 않고 무슨 말인지도1다 알겠던데 고3 기출은 그렇게 해선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고 그냥 멘붕이 오더라구요. 성적도 안 나오고... 그런 제가 어떻게 문제를 풀어야 될까 고민하던 중에 만난것이 바로 비법이었습니다! 처음엔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선생님 말씀 따라 첫문장 순접 역접 끝문장 비법을 독해에 적용해보았습니다. 그런데 빈칸이나 응집성문제가 슬슬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냥 눈으로 읽거나 줄치면서 읽을 때보다 더 확실한 근거도 잡고 글을 읽을 수 있었으니까요. However 뒤는 진짜 하고 싶은 말, only, just, 부정어는 강조하고 싶을 때... 체화되기 시작하니 모든 지문의 논리성도 점차 잡혀가고 있네요. 아직까지 약하다 싶은 것은 글의 순서나 문장의 위치? 정도지만 이것도 곧 정복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어요. 이미 한 번 비법의 기적을 느껴서 그럴 거에요. 혹시 옛날의 저처럼 줄긋기 연습하는 친구들이나 눈으로만 보다가 멘붕하는 친구들은 꼭 비법의 기적을 느껴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자기의 것으로 완전히 만들 수만 있으면 그 어떤 독해법보다 쉽고 효율적인 비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생에게도 권하는 책이에요. 많은 친구들이 비법과 함께하면 참 좋을거 같아요.
특목고 허해*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 남규예요ㅎㅎ
저 원래는 수능 영어문제 그냥 줄줄 읽다가 답 같은 걸 찍는 식으로 풀었어요. 그러다보니까 문제가 쉬울 때는 다 잘 맞는데 조금 어려워지면 지문이 해석이 안 되니까 전혀 답을 가늠하기 어려워지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일학년때는 영어를 무리 없이 거의 다 맞았었는데 2학년 올라오고 난 뒤부터는 세네문제씩 마구 틀리더라구요. 실전기출로 선생님께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어느부분에 포인트를 맞춰야하고(역접뒤나 의도어 등은 큰 도움이 되었어요.) 힌트(빈칸 등 답이 페러프레이징된 단어나 구) 등을 찾아서 논리적으로 문제푸는 법을 배운 뒤에는 영어 풀 때 자신감이 생긴 것 같았어요. 배운 지 얼마 안 돼서 아직 모의고사에서는 눈에띄는 향상이 나타나진 않았지만 6월 모의평가때는 아마 거의 다 맞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특목고 *남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