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지거나, 휘어지거나.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608561
신념은 곧게, 마음은 부드럽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test 1 0
test
-
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사실 조금 져 주면 마찰도 없고 편하죠
서로 져주면 인생 참 편하고..
사람들이 지는 것을 은근 두려워하더라고요.
당장 1~2년 전의 저 또한 그러했으니까요.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한 번 고려해야 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근데 너무 져줘도 문제가ㅜㅜ
내 인생..
근데 너무 져줘도 문제가ㅜㅜ
내 인생..
서로 상대를 배려하면 참 좋은 사회가 될텐데요 ㅎ
제 말이....ㅠㅠ
25살에 광장을 완성한 천재..
행사하는 갑이 아니라 휘둘리지 않는 갑으로 살겠다는 중립국.
댓글에서 보이는 '중립국'이라는 게 바로 이거군
웃어주면 십중 여섯은 호구취급..
꼭 그렇지도 않더라고요. 상대가 얼마나 날을 세우고 자신에게 덤벼드느냐가 오히려 자신을 품격있는 사람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가령, 꼬투리잡아서 자신을 비방하는 사람에게 웃음으로 응대한다면 수준있는 제 3자의 눈에는 오히려 비방을 일삼는 사람이 문제로 보이겠죠. 실제로도 비방은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이고요.
고작 20년하고 몇 년 더 살아온 것이 전부인 인생이지만, 논쟁을 받아줘서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낸 적은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오히려 제가 마음을 열고 먼저 논쟁의 고리를 끊어낼 때, 상대도 사과의 말을 건네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근데 중대장12?님이나 다른분들께서 말하는 중립국이 광장의 중립국 맞나요?
제가 알기로 광장의 중립국은 현실도피적인 의미인걸로 알고잇는데...제가 잘못알고잇는거면 좀 알려주세요
그 현실이 '논리적 근거 없이 비난과 조롱만을 일삼는 사람을 상대'하는 것이라면, 현실을 도피하는 것이 나쁘지 않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의 '중립국'이 정말 그러한 의미인지는 제가 아는 바가 없네요 :)
본 글은 그 분들의 경우가 아닌, 제 생각을 말한 것이니까요. 타인의 경우를 염두에 두고 작성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른 분들의 상황은, 그 분들께서 가장 잘 아시겠죠. 아마?
아 무시한다는 말이였구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