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 무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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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멤버 지연이 방송 도중 무성의한 태도와 표정논란에 휩싸였다.
티아라는 26일 방송된 KBS <콘서트 7080>에 출연, 신곡 ´yayaya(야야야)´와 ´인디언 인형처럼´을 들고 무대에 올랐다.
하지만 ´yayaya(야야야)´를 부르던 지연은 다른 멤버들과 달리 무표정한 얼굴과 성의 없는 안무로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 것.
특히 이 방송은 4~50대 이상의 시청자들이 즐겨보는 프로그램이라 지연의 무성의한 태도는 더욱 논란이 가중됐다.
이에 대해 티아라의 소속사 측은 “연말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다보니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해 피곤한 것 같았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대에 오르는 가수로서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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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버디에선 레알프로의 모습을 보여줬는데..그때의 초심을 잃엇나
근데 티아라 소속사사장이 파산선고했다던데
빚이 150억이라고 ㅎㄷㄷ
그건 이미 옛날 이야기 아닌가요??
괜찮아, 얘쁘니까.
ㅋㅋ 얼굴이 무성의함
얘쁜데다, 거만하기까지 !!
그냥 소속사의 힘으로만으로 계속 줄기차게 나오는 건가?
개인적으로 얘쁘지만 절대 예쁘지는 않다는 생각
게다가 태도까지 불량한데 왜 자꾸 티비에서 보게되는거지?
은정이는 연기도 시작했으니..
좀 매정하긴 하지만 그냥 티아라는 망해도 난 상관없다.
노래가 좋았던 적도 없고 뭐...
그건 그렇고 사진ㅋㅋㅋㅋ 미간이 정상인 반쯤 되는듯
예전 터보시절 김종국은 무대 불성실하게 했다고 되게 오랬동안 방송 못했는데...
지연은 별탈 없을듯....로비의 귀재 광수가 있으니
이제 그냥 보기 싫어염
얘쁘긴 진짜 얘쁘긴 해도...
티아라는 그냥 은정, 효민, 소연 셋만 있음 좋겠음
버디버디짓이나 하고 멤버 왕따나 시키고 태도 불량에... 얼굴도 아주 악으로 찬 거처럼 보이던데 보기 아주 불편하더군요.
솔직히 광수 사장 입장에서도 연기가 가능해서 영화로 뽑아먹을 수 있다는 메리트 빼면 노래도 못하고 예능도 못하니 당장 뺐어야 하지만 문제 계속 일으켜도 연기 메리트 하나 때문에 데리고 가는거 같네요. 공부의신 꽂으려고 한거 아까워서라도..
데일리안에서 웃으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