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답답하신거죠? 구지 못난 놈들에게 투표권을 줄 필요가 있나요? 못난놈들에게 투표권을 주는 당위성이 어째서?
정치적인 선호가 확실한 일베와 오유에서 심심할때 흙탕물 맹그는데
일베는 그냥 네다홍 네다통하며 무논리고 오유는 객관적인 사실로 충분히 반박하는 사실도 그냥 우물쭈물 하네요.
겨우 박정희 수준?
공과 실은 똑바로 구분 하셔야죠.. 박정희를 욕하는건 유신헌법으로 독재를 했다 이걸 부정하고 실드치는 인간은 베충이들밖에 없습니다. 이건 분명히 짚어 비판하고 넘어가야할 문제입니다. 근데 순수하게 공으로만 따지자면 경부고속도로, 경제개발 5개년 수립, 포스코 설립 등 강력한 리더쉽으로 대한민국의 경제를 일으킨 것 또한 누구나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사실이지요.
실제로 여론조사에서도 역대 최고 대통령 1위 (2위 김대중) 역대 대통령 최고의 리더쉽 1위 (2위 노무현) 등 다양한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공을 인정 받았구요. 근데 그 공을 싸그리 무시하고 실만을 부각시켜 겨우 박정희 수준이라고 말씀하시는건 너무 편향된 의견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돼 안타깝네요.
'그 당시 상황을 보면' 이라는 근거는 어디있나요? 그리고 박정희의 업적 중에 특히나 포스코(2010년 철강업 세계 1위), 경부고속도로(연간 경제력 창출효과 140조)는 박정희의 강력한 리더쉽이 아니면 그 당시 상황을 보면 오히려 '불가능' 했다고 표현하는게 맞을텐데요? 경부고속도로 당시 DJ를 필두로 정치권에서 반대가 심했고 국민 여론 또한 반대였었던걸 끝까지 밀고 나갔지요, 그리고 포스코는 중화학공업을 반대하고 경공업을 발전시키자는 미국을 필두로 국내 경제학자 정치권(당시 DJ는 농업 발전을 주장)에서 강력하게 반대한걸 강력한 리더쉽으로 박태준 포스코 명회회장으로 하여금 포스코를 설립하게 했지요. 이 모든걸 '그 당시 상황을 보면' 이라는 아주 가벼운 말로 무시해버린다면 그 또한 참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는 '박정희=철인' 에 대해 논한게 아니고 '겨우 박정희 수준' 에 대한 반박을 한건데요, 그리고 심수님은 '도덕성' 이라는 관점으로 국한시켜 '겨우 박정희 수준' 이라고 한게 아닐텐데요 지금 댓글을 보니 도덕성에 국한 시켜 논하고 계신데 그럼 공적인 부분에 대한 인정을 하신다는건지..?
아, 제가 그럼 착각했나보군요. '철인'으로써의 박정희에게 도덕성의 결여로 '겨우'라는 수식어를 붙일 수 있다는거군요.
그리고 위에 언급하신건 '도덕성' 으로 국한해 말씀하신거구요.
님이 쓴 댓글의 의미를 이해했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한가지 질문을 드려도 되나요? 의견을 묻고 싶어서요. '철인'으로써의 박정희가 아니라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써의 박정희라면 그 실은 분명 비판해야겠지만 공의 관점으로 국한시켰을때 꽤나 훌륭했던 대통령이었음을 인정하시나요?
선거인 내일은 내 일이기도 합니다.
진자
어 설리야!
수정이 아뇽?
ㅋㅋㅋ 어디서 반말이야.시크.도도.
전 이미 사전투표를~~~^^
플라톤의 철인정은요?
무식한 사람들은 투표하기 보다는 그냥 철인의 지배를 받는게 남
님은 철인이신가요??ㅎㅎㅎ
아뇨 저는 부르주아인데요
철인통치라는 말을 '잘난 놈이 못난 놈들을 다스린다' 정도로 마음대로 받아들이며 독재나 권력의 남용을 옹호하는 도구로 쓰는 사람들이 있는데 참 답답~합니다 ㅎㅎ
ㄹㅇㅋㅋㅋ
뭐가 답답하신거죠? 구지 못난 놈들에게 투표권을 줄 필요가 있나요? 못난놈들에게 투표권을 주는 당위성이 어째서?
정치적인 선호가 확실한 일베와 오유에서 심심할때 흙탕물 맹그는데
일베는 그냥 네다홍 네다통하며 무논리고 오유는 객관적인 사실로 충분히 반박하는 사실도 그냥 우물쭈물 하네요.
수많은 왕정이 실패했고 민주정이 성공한 이유는 뭘까요?
님의 논리는 가설이지만 제가 말씀드린건 사실입니다 아무리 논리가 뛰어난들 사실에 부합하지않다면 무의미한 논증임을 아셔야할듯
뭐가 답답하냐면, 철인 정치가 뭐고 어떤 의미인지에 대한 조금의 고려도 없이 님처럼 '무식한 사람들은 투표하기 보다는 그냥 철인의 지배를 받는게 남' 이런 식으로 단순화시키고 있는게 답답한 거에요.
'무식한 놈들에게 투표권을 주지 마라' 라고 주장하신다면 뭐 그러려니 하겠는데, 그런 주장에 플라톤을 팔아먹는 게 얼마나 재미있나요.
누군가가 보기엔 님도 못나보일 수 있습니다.
그 철인인지 아닌지 따져서 골라야 하는게 현대 사회임..
저는 철인=독재자가 아니고 철인=공평 자유 형평 평등 정의 를 위하는 사람인데요?
철인=독재자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철인=독재자라고하신분 없어요..
독재자들의 정당화 논리라고했죠
철인= 독재자는 아니고 플라톤 사상 자체가 민주주의를 옹호하는 입장은 아니니까 그걸 이용해서 독재자들이 정당화하는 논리를 펼친다는거져
철인통치 해도 되는데, 철인통치 주장하는 놈들이 철인이라고 데려오는 놈이 겨우 박정희 수준이니까 그러죠..
겨우 박정희 수준?
공과 실은 똑바로 구분 하셔야죠.. 박정희를 욕하는건 유신헌법으로 독재를 했다 이걸 부정하고 실드치는 인간은 베충이들밖에 없습니다. 이건 분명히 짚어 비판하고 넘어가야할 문제입니다. 근데 순수하게 공으로만 따지자면 경부고속도로, 경제개발 5개년 수립, 포스코 설립 등 강력한 리더쉽으로 대한민국의 경제를 일으킨 것 또한 누구나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사실이지요.
실제로 여론조사에서도 역대 최고 대통령 1위 (2위 김대중) 역대 대통령 최고의 리더쉽 1위 (2위 노무현) 등 다양한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공을 인정 받았구요. 근데 그 공을 싸그리 무시하고 실만을 부각시켜 겨우 박정희 수준이라고 말씀하시는건 너무 편향된 의견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돼 안타깝네요.
박정희식 경제개발은 그 당시 상황을 보면 민주정에서 충분히 할 수 있었던것들입니다
박정희가 민선으로 3선이나한 대통령임을 주지하셔야할듯
그러나 자신을 철인으로 생각했던건지는 몰라도 한국적 민주주의 운운해가며 유신헌법을 통한 독재자가 됩니다(유신독재랑 경제개발은우파계열 학자라도 묶지않습니다 안보랑 묶죠)
박정희가 철인이냐 아니냐에 관련해서 역사적인 평가는 이미 치루어졌다 보는게 타당하고 그 결과는 유신독재의 성과로서 이야기 될 수있겠죠
부마항쟁과 박정희서거이후 유신헌법에 의해 당선된 최규하와 당시 여당이였던 공화당이 유신청산을 걸고 나왔던 점이 충분히 그 결과에 대해 짐작하게 하는군요
'그 당시 상황을 보면' 이라는 근거는 어디있나요? 그리고 박정희의 업적 중에 특히나 포스코(2010년 철강업 세계 1위), 경부고속도로(연간 경제력 창출효과 140조)는 박정희의 강력한 리더쉽이 아니면 그 당시 상황을 보면 오히려 '불가능' 했다고 표현하는게 맞을텐데요? 경부고속도로 당시 DJ를 필두로 정치권에서 반대가 심했고 국민 여론 또한 반대였었던걸 끝까지 밀고 나갔지요, 그리고 포스코는 중화학공업을 반대하고 경공업을 발전시키자는 미국을 필두로 국내 경제학자 정치권(당시 DJ는 농업 발전을 주장)에서 강력하게 반대한걸 강력한 리더쉽으로 박태준 포스코 명회회장으로 하여금 포스코를 설립하게 했지요. 이 모든걸 '그 당시 상황을 보면' 이라는 아주 가벼운 말로 무시해버린다면 그 또한 참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 당시 상황이라? 실제 경제성장정책이 민선에서 이루어졌음을 모르시는듯한 표현이군요? 5.16으로 정권을 뒤엎고나서 이어지는 대통령선거에서 박정희가 민선으로 대통령이 되면서부터 시작한게 경제5개년계획입니다 가벼움 운운하기전에 역사를 좀 아셔야할듯싶은데요
그리고 유신독재가 경제성장에 도움되었다는 소리를 도대체 누가하죠? 직선제에서 박정희가 3선씩이나 하면서 경제성장했는데요?
철인에 대한 평가는 이미 유신독재에서 치뤄졌다봅니다. 경제성장 물론 그 때도 잘한건 사실이지만 그건 아까 말했듯 민선에서 박정희가 해왔던 것이였죠
유신독재에 대한 평가는 여야 진보 보수 학자들도 냉혹하고요 일부 긍정평가하는 사람들은 '안보'라는 가치를 내세우지 경제성장 리더쉽운운하지않습니다.
이를 볼때 박정희의 리더쉽은 경제성장에 많은 기여를 했지만 철인은 아니였다라는걸 알수있죠
오히려 유신독재로 인해 그 인물의 밑천을 다 드러냈다 봅니다. 박정희는 경제성장에 관련하서는 상당히 좋은 평가를 얻었겠지만 오히려 본인만이 국가를 제대로 운영할거라는 자만감에서 비롯된듯한 유신독재는 그 당시 상황에서도 철폐1순위가 될만큼 폐해가 많았다는겁니다
그 당시 사회구조는 지금처럼 복잡하지않았기때문에 민선으로 출범했을지라도 국가가 주도적으로 무언가를 할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민선 11년간 박정희가 해왔던거고요
오히려 그 당시에 대통령직선제를 필두로하는 민주주의는 필요악으로 제한되었야한다고 주장하는 무리들의 소양이 매우 부족한거같은데요 그게 더 안타깝습니다
님이 그렇게 말하는듯한 대답을 하셨는데요 제가 과도해석한것이길 빌어봅니다.
깔깔깔 철인은 아무나 한답니까
개나소나 철인하겠네요 이젠
멀쩡한 놈 잡아다 고문하고 죽이면서 최소한의 도덕성도 저버린 놈한테
엄청난 도덕성이 요구되는 철인정치 시킨다니깐 깔깔깔 웃지요
저는 '박정희=철인' 에 대해 논한게 아니고 '겨우 박정희 수준' 에 대한 반박을 한건데요, 그리고 심수님은 '도덕성' 이라는 관점으로 국한시켜 '겨우 박정희 수준' 이라고 한게 아닐텐데요 지금 댓글을 보니 도덕성에 국한 시켜 논하고 계신데 그럼 공적인 부분에 대한 인정을 하신다는건지..?
'철인을 데려온다던 놈'이 데려온 게 박정희라면
겨우라고 표현할 수 있죠.
그리고 같은 이유로 도덕성 측면에 국한시켜도 겨우라는 표현 쓸 수 있습니다. 넘겨집으시는 건 상관 안 하는데, 넘겨집으신 거 틀렸뜸.
아, 제가 그럼 착각했나보군요. '철인'으로써의 박정희에게 도덕성의 결여로 '겨우'라는 수식어를 붙일 수 있다는거군요.
그리고 위에 언급하신건 '도덕성' 으로 국한해 말씀하신거구요.
님이 쓴 댓글의 의미를 이해했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한가지 질문을 드려도 되나요? 의견을 묻고 싶어서요. '철인'으로써의 박정희가 아니라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써의 박정희라면 그 실은 분명 비판해야겠지만 공의 관점으로 국한시켰을때 꽤나 훌륭했던 대통령이었음을 인정하시나요?
왜 자꾸 타인에게 '박정희 짱이라고 해!' 라고 강요하시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ㅎㅎ
경제성장 성과를 냈다는 거에는 동의하구요.
그게 박정희 덕이냐,하면그렇다고 보는 사람있고 아니라고 보는 사람 있던데, 별 관심은 없네요.
다만 박정희 덕이건 아니건 간에, 헌법질서를 무너뜨린 박정희식 정치는 기본적으로 잘못된 정치이고, 박정희식 정치를 무비판적으로 계승함으로써 국가안보와 헌정질서를 전복시키려는 세력들에 대해서는 거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강요한적 없구요, 언어 선택에 대한 반박을 드린거지요 판단은 글을 보시는 분들의 결정입니다. 저는 다만 사실을 바탕으로 논리를 전개해 나간거구요.
네 잘 알겠습니다 의견 공유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투표일인 내일도 좋은하루 되세요.
플라톤의 국가에 나오는 이상사회에선
철인하고 군인을 철저하게 구분한건 모르시죠?ㅋ
설마 哲人을 鐵人으로 아는건가..
당연히 그 국가가 사회주의 모델의 원류인것도 모를테고. 흠..
그러니 박정희 얘기가 갑툭튀하는거겠죠.
저기요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은 장면내각 시절에 이미
있었어요 그리고 미국의 경제적 지원도무시못하고요 미국이 지원한것도 박정희 덕분은 아니죠 미국 스스로 동북아시아에서 공산화를 막기위한 수단이었을뿐
오르비에서 키보드 배틀뜨는 이분 최소 유식한 사람ㄷㄷ
못난 놈 운운하는 거 보니 본인이 잘난 줄 아는듯ㅋㅋㅋ
바보, 머저리를 뜻하는 영단어 idiot 의 어원은 idiotis.
고대 로마 때 선거에 참여하지 않는 유권자를 idiotis라고 불렀다 합니다.
재수생인 저도 했어요! 꼭 하시길!
아직 2년이나...ㅜㅜ
선거 독려글은 이해가 감
그런데 댓글로 정치공방 행위는 이해가 안감
뽑고 싶은사람 없는데... 어떡하나요
제 여친은
명함나눠준 사람 뽑는다던데요
-_-
여친이 뭐임?
기권표라도 행사하세요.
정치인들이 젤 좋아하는게 무관심이고
젤 무서워하는게 기권표에요
그닥 무서워할거 같진않아요.. 마땅치 않은사람이라도 누구한명은 당선되는게 선거니 뭐
그닥 무서워할거 같진않아요.. 마땅치 않은사람이라도 누구한명은 당선되는게 선거니 뭐
첫 투표인데 이번에 투표할 때 고려할 게 많다는 걸 느끼게 되네요
선거 ! 이제 1시간체 안남았네요... 아직 안하신 유권자분들 계시면 꼭 투표해주세요. 권리는 있을때 지키는 겁니다ㅜ
95년생 6월 1일생 재수생 감사한 마음으로 투표하고 왔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