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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저모의고사좀 [449448] · MS 2017 · 쪽지

2014-06-01 13:02:26
조회수 2,745

6월. 수험생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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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께서는 견딜 수 있는 만큼의 시련을 주신다
이또한 지나가리라.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며
처음부터 아무것도 아니었고
지나간 다음에는 더더욱 아무것도 아니었다

옛날부터. 공부를 지금처럼 열심히 하지 않았을때도 가슴에 품고왔던말이네요

라틴어로는 'Hoc quoque transbit'
영어로는 'This to will pass away'

라틴어하니까 또 마음에 가지고 있는 구절
'Carpe diem quam minimum credula postero' 개인적으로 누구나아는 구절이겠지만
이걸 마음에 품고 살아갈 수 있다는 그 자체로 행복한것같아요.

내일에대한 믿음을 최소화하고, 오늘에 충실해라.

160 여일 화이팅해요님들

ps. 1시에잠들어서 12시에일어났어요. 미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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