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영역에 대한 질문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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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수능(현역) 수리가형 원점수 100
2013수능(재수) 수리가형 원점수 100
잠시나마 여러분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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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차변환과 행렬그래프 이론을 어렵게 배울 필요가 있을까요?
여xx 모의 같은거 보면 도형 일차변환 시키는 문제랑 그래프 ㄱㄴㄷ이런거 있던데
그냥 넘어가긴 그렇고 풀자니 멘붕오고 참 그렇네요;;
교과서에 나오는 정도로만 하면 됩니다.
교과서에서는 점과 직선의 변환만 다루니 이것들만 알아두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평가원 문제를 보면 삼각형을 일차변환하는 것을
세 점 A,B,C가 일차변환 f에 의하여 옮겨진 점을 A',B',C'이라 할 때, ...
와 같이 표현합니다.
그냥 삼각형을 일차변환에 의하여 옮겨도 된다고 해도 되는데 굳이 저렇게 표현한 것은 교육과정 상의 문제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마 교육과정에서 점 또는 직선의 변환만을 생각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행렬그래프도 어렵게 배울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교과서에서 다루지 않는 해밀턴회로 같은 내용은 공부할 필요가 없습니다.
평소 모의고사 치면 수학 보통 몇점 나오셨나요>?
보통 실수로 하나 틀렸습니다.
그리고 수학 1등급 후반대가 고정100에 가까이 가려면 무엇을 우선으로 해야 좋을까요?ㅠㅠ
"실전력"을 길러야 합니다.
먼저, 실수가 없어야 합니다.
실수가 없다면, 그 다음으로 해야 할 것은 쉬운 문제를 빨리 풀어서 고난이도 문제에 투자할 시간을 확보하는 연습입니다.
어려운 문제를 맞딱뜨렸을 때, 시간이 많으면 그 문제를 풀 확률도 높아집니다.
하지만 시간이 없으면 정말 천재가 아닌 이상 풀어낼 수 없습니다.
또한, 시험장에서 떠올릴 수 있을 만한 풀이 위주로 공부해야 합니다.
아무리 기발한 풀이라 하더라도 시험장에서 떠올리지 못하면 그 풀이는 별로 좋지 않은 풀이입니다.
이러한 점을 유념하면서 공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 또한 그랬습니다.
감사합니다ㅠㅠ
작년수능은5등급 >> 지금은 2,3등급정도
교과서 > 알텍 > 기출 딱 이렇게 3개로 공부하려고 합니다.
이제 기출을 혼자서 분석해야되는데, 두가지중에 고민중입니다.
9월까지, 자이스토리만 4권 그냥 죽어라 돌린다.
69수능년도별로 각각 1회씩1회씩 풀면서 오답노트를한다.
수학기출문제를 풀어본적이 없어서(작년수능친거빼곤) 그냥 맨땅에 해딩식으로 공부하려니깐 좀 겁이나서 질문드렸습니다.
5개년 기출은 필수고, 여유가 된다면 7차 교육과정의 모든 기출(2005학년도부터)을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기출문제를 보면서 "내가 현장에서 이 문제를 맞딱뜨렸다면 어떤 풀이를 구사할 것인가"를 위주로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저는 30문제(회별)로 되어있는 문제집을 추천합니다.
시험의 난이도를 높이는 방법에는 문제 자체의 난이도를 올리는 방법과 문제의 구성(문제 배치)을 바꾸는 방법이 있습니다.
전자의 경우는 자이스토리 같은 문제집으로 충분히 체험할 수 있지만, 후자의 경우에는 앞쪽에 어려운 문항이 나오는 경우 말릴수도 있다는 것을 체험하지 못합니다.
앞쪽에 어려운 문항이 나오는 경우, 풀이가 바로 떠오르지 않으면 넘기고 나중에 푸는 법을 익혀야 합니다.
자이스토리로는 그런 훈련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신차렼님 죄송한데 2.,3등급으로 어떻게올리셨나요?
그냥 지학사 교과서,익힘책 혼자서 다풀고 알텍듣고풀고한거밖에없어여. 대신 복습은 그날배운거 꼭 그날했어요.
고2때 개념원리+rpm으로 기벡까지 한바퀴 해놓고 3학년때 공부안해서 떨어진거라 혼자 하는데 별로 안힘들었어요.
그러니깐 기본적인건 다 아는상태에서 교과서랑 알텍한거밖에없음.
시험 치실때, 문제 순서대로 푸셨는지 아니면 따로 정하신 순서가 있어서 정하신 순서대로 푸셨는지 궁금해요.
순서대로 풀었습니다.
단, 헷갈리는 문항이 나오면 조금 고민하다가, 그래도 풀리지 않으면 나중에 풀겠다는 각오로 넘겼습니다.
어려운문제를 만났을때 어떤 생각하면서 풀었으며, 문제봤을때 이해안가면 바로 여러번읽었나요, 아님 뒤로 갔다가 다시왔나요? (수능에서요!!)
수능전 1주일동안 무엇이 가장 도움이된다생각하시나요??
일단 단번에 풀리지 않는 문제는 바로 넘겼습니다.
쉬운 것부터 해결하고 어려운 것을 풀면 시간상으로도 이득입니다.
게다가 심리적으로 안정되기도 하구요.
쉬운 문제를 남겨둔 상태에서, 어려운 문제를 잡고 고민하다가 시간만 잡아먹고 쉬운 문제도 못 풀면 그만큼 손해입니다.
아무리 쉬운 문제라 할지라도 문제를 읽고 1분 내로 풀이가 떠오르지 않거나 선지에 답이 없으면 바로 넘겼습니다.
수능 전 1주일동안에는 마음의 안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환빈 느님 ㄷㄷ..!
ㄷㄷ 누구시조 ㅎㅎ 저의 정체를 아시다니..
기출을 3~4번 정도 돌리고 있습니다. 문과이고 1등급컷에서 2등급 나오고요. 실전모의고사 풀 생각인데요.
실전모의고사 같은 경우는 틀린 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처리하셨나요? 기출 같은 경우는 정말 중요해서 여러번 보지만 사설 실전모의고사 (예를 들어 포모나 빡모등등)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틀린 문제는 체크하고 넘어갑니다.
실수로 틀렸는지, 아니면 문제에서 주어진 조건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했는지를 체크합니다.
하지만 기출처럼 마르고 닳도록 분석하지는 않습니다.
평가원이 만든 문제가 아니면 기출처럼 분석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아 감사합니다. 체크해서 확인하면 넘기고 나서 새로운 모의고사 풀고 이런식으로 처리하면 된다는 말씀이죠?
그렇습니다.
문과 50점 나옵니다.
알텍듣고 있습니다. 계속 복습하고 또 어떻게 해야 100맞죠?
수비도 사놨는데;
먼저 교과서의 문제가 잘 풀리는지, 오개념은 없는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아는 문과 과외마스터의 말에 따르면, 문과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교과서입니다.
수능은 절대로 교과서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그런 문제가 있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결국은 교과서의 내용으로 정리됩니다.
우선 어려운 것은 나중으로 미루시고, 쉬운 것부터 차근차근 하시기 바랍니다.
고1 수학도 완벽하게는 아니더라도 기본정도는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강남 학생들이 문과수학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교과서를 등한시하고 어려운 문제만 찾아다니는 태도라고 합니다. 그만큼 교과서가 중요합니다.
교과서도 많이 읽고 익힘책도 2학년 때 풀고 모르는거 다시풀고 했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2학년 때 턱걸이라도 계속 1등급나와서 이제 어려운 문제해야지 하면서 이창무t 들었는데 시간만 날리고 지금 답답한 상태입니다.
알텍듣고 계속 복습하면서 공부중입니다. (수1-하 반절 까지 들음)
미분도 까먹어서 모의고사 미분파트는 못풀겠네요
객관적으로 수학공부 1학년 때부터 열심히 했거든요 .. 생질도 문과파트 다 듣고 복습 열심히 하고 해서 개념 꽝은 아닙니다.강의 들으면 다 되살아 나고 그럽니다. 한석원t 들으니까 행동방향을 강조해서 그 부분은 좀 좋더군요 진짜 답답합니다.
수능은 꼭 100 맞아야 하는데 실전적 지침 방향을 주세요 ㅠ 알텍+수비+실모 이렇게 하려는데
힘을 주세요 ㅠ
p.s) 혁재찡이랑 환철찡 팬입니다 ㅠㅠ
혁재찡 5수썰도 다 읽고 ㅠ 열성팬인데 ㅠ 구제좀 해주세요
교과서를 다 했다면 기출문제를 봐야 합니다.
교과서 다음이 기출문제입니다. 기출문제를 보지 않고서 실전모의를 푼다면 그것은 의미가 없는 행동입니다.
기출문제집 하나를 사셔서 요즘 A형 문제가 어떤 난이도로 나오는지 파악하세요.
어려운 문제는 끽해봐야 3~4개 뿐입니다.
그중에서도 1문제를 제외하고는 그닥 어렵지 않습니다.
나머지는 전부 다 이전 기출의 변형이나 교과서 예제 수준의 문제들 뿐입니다.
A형에서는 항상 나오는 유형의 문제만 맞춰도 80점은 먹고 들어갑니다.
근데 기출을 보기 전에, 개념을 까먹는 것이 없도록 개념을 단단히 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개념은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봐주면서 까먹지 않게 하세요.
하루에 10분씩 미분 공식과 개념을 한번 훑으면 웬만해서는 까먹지 않게 될 것입니다.
항상 틀린 문제를 다시 풀어보면 대부분 다 맞습니다..
수능 85점이구요. 저번에 본 리듬농구도 70점이지만 다시 풀어보니 다 풀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지금 뭐가 부족한 걸까요??
하루에 기출 100제 분석 + 양치기 50문제 정도면 적당한가요?? (독재생이라 시간은 넉넉하네요..)
지금 중시라인(수능성적)인데 앞으로 166일 달리면 의대 가능한가요?(쓰레기 질문 ㅈㅅ) 아 물론 3,4월은 올1등급입니다..
실전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 문제가 "나중에 다시 풀었더니 수월하게 풀리는 문제였다"는 말은 "실전에서 잘 대처하면 실전에서도 풀 수 있는 문제가 된다"는 뜻입니다.
어려운 문제를 만났다면 바로 넘긴뒤에 쉬운 문제부터 해결하는 연습을 하세요.
쉬운 문제를 모두 해결해야 점수상으로도 시간상으로도 이득입니다.
심리적으로 안정되는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구요.
쉬운 문제를 다 풀면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머리 회전이 빨라지는 시간이 찾아옵니다.
바로 이때가 모든 능력을 극대화시켜서 고난이도 문제를 해결할 떄입니다.
기출문제 푸실때 어떤식으로 푸셨어요? 제가 너무 대충 풀고 넘어가는거 같아서요.. 현재 3회독 째인데 이미 풀이법을 아니깐 그 풀이법을 생각하고 풀고 넘어가는데 작성자님께선 어떤식으로 푸셨나요? 그리고 기출후엔 뭘하는게 좋을까요?
"내가 구사한 풀이가 과연 시험장에서 쓸만한 풀이인가"를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아무리 쩌는 풀이라도 시험장에서 떠올리지 못한다면 그것은 좋은 풀이가 아닙니다.
시험장에서 떠올릴 수 있을만한 모든 풀이를 정리하고 넘어간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출 후에는, 실전모의고사를 통하여 실전에 쓸 수 있을만한 풀이 위주로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몇몇분들은 개념과 기출만으로도 1등급이 가능하다고 하시던데 실제로 그게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그리고 그렇게 생각하시는 이유도 좀 부탁드려요
개념과 기출에 실전력까지 더해지면 가능하다고 봅니다.
실전력만 기르면 개념과 약간의 계산으로 모든 문항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수능 문제는 교육과정을 벗어난 문제는 하나도 출제되지 않습니다.
간혹 교과 외 내용을 알면 빨리 풀리는 문제는 나오긴 하지만, 결국 교과과정 내의 방법으로 다 풀 수 있는 문항들입니다.
개념과 기출만으로 1등급 충분히 가능합니다.
실전력이라는게 뭘 의미하시는건가요??
재수생입니다 저는 수학공식들 증명해보고 사고력늘리는게 더좋아서 8월달 까지 어려운공식들 증명해보고 9월달 부터 실전모의고사 양치기해도 될까요 ? 수학은 고정 96 이에요
고정 96이라면 중간에 어느 방법을 택하더라도 마지막에 실전모의로 귀결된다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96점 이상을 유지하면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공부하되, 9월 이후부터는 실전모의로 훈련하세요.
그런데 양치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제질 평가하는 실력도 안되겠지만 Ebs풀다가 회의감이 드네요 기출로 열심히 감잡아던게 사설 문제집 으로 흐려질까아닌가 ..당연히 실전모의들 은 닥치고풀겠지만요
96점 정도의 실력이면 계산력을 잃지 않을 정도로만 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굳이 양치기가 필요하지 않은 실력인 것 같습니다.
계산을 등한시하고 좋은 문제만 찾아다니다 계산력이 약화되는 사태만 일어나지 않으면 됩니다.
답글점 ㅠ
해드렸습니다~
세번째 수능보는 이과생입니다 재수하면서 7개년 기출문제를 3~4번 정도 풀고 후반기에는 시중모의고사를 40회정도 풀었는데 수능에선 82점인가 나오더군요 사실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기출문제는 다 풀 줄 알고 다른 풀이법도 공부하는데 막상 수학시험점수는 그리 좋지 못합니다... 뭐가 문제인가요..?
기출문제를 단순히 풀 줄만 알아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그 문제를 현장에서 맞딱뜨렸을 때,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를연구해봐야 합니다.
교과과정 내의 모든 풀이를 시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실전 모의고사를 풀면서 이런 점들을 연습하시길 바랍니다.
막히는 문제는 바로 넘기고 나중에 푸는 연습
실수하지 않는 연습
시험장에서 떠올릴 수 있을 만한 풀이를 하는 연습
위에도 질문 드렸었는데요. 실전력이라는게 뭘 의미하시는건가요??
실수하지 않는 것, 2~3페이지 쯤에서 막혔다고 시간을 허비하지 않는 것, 쉬운 문제를 빨리 해결하는 것, 그렇게 확보한 시간으로 고난이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총칭합니다.
연산능력은 어떤식으로 기르죠? 양치기 하면되나요?
그렇습니다. 연산에는 양치기가 좋습니다.
아직도 질문 받아주시는지 잘 모르겠는데... 제가 오완수를 하는데요. 계획상 8월중순즈음에 전체3회독(cp는 3회독,수능특강은 2회독)정도 할거같은데 그때부터 슬슬 한완수의 비중을 조금 줄이고 10개년 기출중에 모르거나 잘안풀리는 문제+일타삼피,각종 실전모의 등을 한완수와 병행하려고 합니다.
제가 짜논계획에서 문제점이 있다면 어느것인지 말씀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한완수 4회독째부터는 미적분과 공도벡만 하고 나머지부분은 기출문제로 대체하려고 하는데 그냥 오완수 전체를 4회독하는게 나을까요? 시간대비 최대 효율을 뽑아내고 싶은데 미적분,공도벡 제외 다른부분에서 킬러가 나오면 어쩌지 하는생각에 고민이 됩니다 ㅠ
새벽까지만 질문 받아주신거같은데... 혹시라도 보신다면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환빈님 ㅠ
시간대비 효율을 뽑아내고 싶다면 한완수에서 교과 외의 공식은 외우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가 한완수가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공식은 자신이 그 공식을 유도할 수 있다는 것만 확인하고 넘어가면 됩니다.)
계획은 좋습니다. 기출문제는 지금부터 병행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9월 이후에는 님이 적어주신 대로 실전연습+기출 마무리 하시면 됩니다.
문과 고정 2등급입니다 수학 시험볼때 시간이 항상 부족해서 난이도에 상관없이 29,30번을 풀 시간이 없는데 어떻게 해결해야될까요.. 계산력이 느리다고는 생각 안하는데 객관식 한 두개 막히면 저런 악순환이 반복되네요. 그리고 교과서가 좋다 좋다 하지만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상적인 활용 방법이 있을까요?
계산이 느린 것이 아니라면 막힌 문제에서 계속 붙잡고 있다가 시간 관리를 못 해서 그런 것입니다.
막힌 문제를 제일 나중에 푸세요. 그게 가장 이득입니다.
1분정도 고민하다가 길이 보이지 않거나 계산 실수를 해서 선지에 답이 없다면 일단 넘기세요.
문과기출문제집 하나만 추천해주세요
입시플라이 추천합니다. 회차별로 되어 있는 문제집이면 어느 것이든 좋다고 생각합니다. (마더텅은 종이 질 때문에 비추..)
시험장에서 떠오를만한 풀이라 함은 가장 보편적인 풀이를 의미하는건가요?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 풀이가 교과과정 내의 풀이여야 합니다.
반수생입니다. 지금수능이165일정도남은시점에서 수학을 다시시작해야될거같습니다. 뭐부터시작해야될지 지금너무막막합니다....신승범쌤 수능적해석듣고 완전정복듣고 실전모의로 수학공부하는거 어떻게생각하시나요
행렬합답형문제만보면 두렵습니다. 제대로 확신을가지고 문제를 푼 기억이 없어요.. 어떻게해야 강해질 수 있나요?
아이디는 왜 그렇게 기신건가요...?
기출문제풀이는 최대 언제부터는 해야하나요? 이제 개념강의듣고있어요ㅠㅠ
작년수능비형 96
평소모의보면 어려운시험에선 92 쉬운시험에선 100
29,30번과 같은 킬러문제에선 버벅대고 시간을 많이 소요
그러나 시간이 많이 남은경우는 풀수있음
이런 1퍼센트?부족한 이런 실력은 어떻게 해야
적당한 난이도의 시험에서 100을 받을수 있을까요?
쪽지로 질문드렷습니다~
지금 밖이라서 조금 뒤에 답해드리겟습니다!
쪽지로 질문드렸습니다~
이과에서 문과로 온 전과생인데요 수학 a형 치면 항상 2등급이 뜹니다 혼자 풀 때도 거의 그렇고요 기출 한 번도 안 돌렸는데 자이를 풀자니 종합적인 공부가 안 될 것 같더라구요 앞부분 풀다 뒷 부분 감 잃을 것 같아서... 그래서 몇 년 문제 모아져 있는 걸 사서 틀린 문제 위주로 자이 돌릴 생각인데 괜찮을까요?
괜찮습니다. 저는 회차별로 되어 있는 문제집을 추천합니다.
감을 잃지 않도록 자이를 활용하려면, 앞에서부터 50문제를 푸는 것보다는 각 단원에서 총 50문제를 푸는 식으로 하는 것이 낫습니다.
전역하고 또 한양대 1학년할거에여?
어떻게 하면 발로 풀 정도로 수학을 잘하나요 ㅠㅠ 문과인데 수학 고민이네요 ㅠㅠ. 교과과정으로 정확히 푸는 연습하면 되나오?
허가애가시킨대러해라!
넹 ㅋㅎ
문과 수학4등급에서 수학b형보기로 결정했는데 지금 수2알파테크닉으로 개념정리하고있고 적통,기벡도 알파테크닉으로 할 예정인데
개념정리 과정중에나 개념정리후에 뭘하면 좋을까요??
개념정리는 알텍도 좋지만 교과서를 병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교과서는 대개 특이한 풀이보다는 투박한 풀이를 주로 다룹니다.
수열의 일반항을 구할 때, 점화식을 조작하는 것이 시중 문제집들의 풀이법이라면 교과서는 직접 나열해서 일반항을 구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러한 투박한 풀이에 익숙해지는 것이 우선입니다.
개념 정리후에는 기출문제를 분석하십시오.
기출 늦어도 이쯤엔봐야된다 이런건없어요?
교과서중에 추천해주실만한거있나요??
환빈님 일타삼피 내년에도 나오나요?
개정 없이 그대로 갈 것 같습니다.
대학 다니다 재수하는지라 힘드네요... 수학B 이과생이고요.
강남 재종 다니는데, 대략 4등급 정도 나오는 것 같습니다.
학원 수업 따라가는데는 문제가 없으나 개인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2월부터 5월까진 알파테크닉 미적분 공도벡 위주로 했엇고,
이제는 약한 부분을 채워나가면서 볼려고 하는데 말입니다...
개념을 공부하고 틈틈히 기출 풀이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확률과 공도벡쪽은 쉽고
수열과 미적분이 너무 어려워요.
교과서의 투박한 풀이를 익히시기 바랍니다.
대표적으로
수열 단원에서는 직접 나열해서 일반항을 찾는 것 같이 발상이 적고 누구나 떠올릴 수 있을만한 방법을 위주로 학습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는 기출문제, 그 다음에는 실전모의고사로 훈련하세요
수투적분은이제기출을여러번봐서 기출유형은왠만하면다풀겟는데 신유형을어떻게대비해야하나요..자작모의에나오는신유형들만보면손도못대네요 ㅠ어차피수능에나오는킬러들은다신유형아닌가요? 그리고 수1을킬러난이도로대비할필요가잇나요?
그리고마지막으로 변화율문제가약한데 수능에나올거같지않은데공부해놔야할까요?좀애매한질문이지만현실적으로..
신유형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기본 문제에서 시간을 확보하고, 확보한 시간을 신유형 문제를 푸는 데 투자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시험장에서)
또한, 기출문제를 분석하면서, "만약 내가 이 문제를 처음 봤다면 어떻게 접근했을 것인가"를 항상 되뇌이면서 공부하면 도움이 됩니다.
변화율은 크게 비중을 두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만약 6월이나 9월에 변화율 문제가 나온다면 얘기가 달라지겠지만, 당장은 크게 준비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고3때부터 현재재수때까지 항상 문제집에서풀땐 왠만한문제들은 다풀고 진짜어렵다싶은것들도 조금씩푸는수준이었는데 이상하게 시험만보면 시간부족에 3등급만전전하네요.. 수능도결국3이었고 12월부터바로알텍시작해서 3월교육청에선 신기하게96점나왔어요 하지만 그이후로 4월5월 둘다60점대로 급폭락.. 시험종치고 쉬는시간에풀면 다풀리는문제들인데 시험만되면 그지경이나네요 어떻하죠... 대체로 시간엄청버리는경우가 풀이방향은정확한데 계산이틀려서 몇번이고다시풀다가 결국시간만버리고넘기거든요.. 문제초반부터넘기는연습허면해결될까요? 이과입니다
계산력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평소에 발상이 많고 계산이 적은 풀이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면, 그런 습관을 버리시길 바랍니다.
교과서에서 계산이 좀 있어서 짜증난다 싶은 예제문제들을 주로 공략하세요.
또한 막히는 문제가 있으면 바로 넘기고 나중에 풀겠다는 각오로 임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100분이라는 시간을 가장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입니다.
고3인데요 제가지금 2등급만 주구장창나오는데 시간이없는상태에서 필자님이 말하시는 쉬운문제 빨리푸는것을 엽습하려면 어떻게해야하나요
1등급꼭맞아야되거든요 ㅠㅠ
그리고 기출은 어느 정도 반복하면되나요 기출다음엔 지금 무엇을 할까요 지금 이시점의 최선의 커리를 듣고싶습니다
양치기를 하되, 교과서의 내용만으로 풀어야 합니다.
간혹 교과서에서 다루지 않는 내용을 이용하다가 시간만 빼앗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제를 보자마자 잠시동안이라도 "이 문제에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습관이 있다면 그런 습관을 버리시길 바랍니다.
이런 습관들만 고치면 쉬운 문제를 빠르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투박하게 푸는 것이 오히려 더 빠를 때도 있습니다.
복잡한 수열 문제라 할지라도 나열하다보면 규칙이 보이듯이, 투박한 풀이가 도움이 되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이런 풀이를 위주로 연습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b형 작년 5등급인데 생질부터 시작해서 현재 알텍 전과목 다끝냈고요 다시 풀어서 모르는거없이 또 자세히분석하려하는데 그러면 6월말까지 시간이 걸릴거같습니다 7월부터 기출들어갈건데 시간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또 기출문제집은 1회분으로 있는게 좋을까요 아님 과목별로 있는게 좋을까요
기출문제는 지금부터 조금씩 병행하시길 바랍니다. 나중가면 시간이 부족해질 수도 있어요.
저는 회차별로 있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질문 받으실지 모르겠지만. 질문하나 드리겠습니다.
저는 의치한을 목표로 하는 현역 이과생입니다.
현재 1~2등급을 진동하고 있구요 100점을 목표로 공부하고있습니다.
마플이라는 기출문제집을 풀고있는데요.
4과목 전체 합 4500문제정도됩니다. 평가원,경찰대,사관학교문제까지 모아놔서 9월까지 목표로 풀어보려합니다.
700문제 풀어본듯한데 풀어도풀어도 끝이없으니 막막합니다 ㅠ
어려운문제가 나오면 결국은 풀지못하고 답지를보게됩니다.
그리고 4500문제를 풀자니 하루에 수학밖에붙들고있을수밖에없어서..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최고의 효율을 내려면어떻게해야될까요..
마플은 좀 편집이 풀기 싫게 되어있긴 합니다...
6,9월 모의평가와 수능을 주의깊게 보셔야 합니다.
6,9,수능 문제들로 "내가 이 문제를 현장에서 처음 맞닥뜨렸다면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와 같은 것을 연구해야 합니다.
어려운 문제라 할지라도 대부분은 교과서의 개념으로 풀립니다.
(평가원 문제가 아닌 경우에는 그렇제 않을 수도 있습니다.)
모든 문제를 풀 때, 특이한 풀이를 찾지 마시고 교과서에서 다루는 투박한 풀이를 찾으시길 바랍니다.
검정고시보고 작년까지 미술 유학 준비하다가 독학으로 하고있는 문과생입니다. 현재 개념 3회독과 기출 돌릴 준비 하고있구요ㅜ
혹시... 알텍이 문과생 수학에 필요할 것 같으신가요? 한석원선생님 프리패스를 사뒀지만, 알텍이 문과 수준에 너무 오버된 다는 말들이 있어서
Ebs랑 기출 풀고있거든요ㅜㅜ 문과 수학에서 기출과 개념말고 실력을 쌓기위해서 무엇을 하는게 좋을까요..? 개념공부가 잘 되어있다면
알텍까지 듣지말고 기출만 n회독 하는게 좋을까요?? 질문글 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ㅜㅜ
문제를 풀 때, 교과서에 나온 대로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혹시라도 기출을 풀면서 "이 문제에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숨겨져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이 드셨다면, 아니면 계산만을 요구하는 지루한 풀이에 지쳐서 쩌는 풀이 위주로 공부하셨다면, 당장 그런 생각을 버리시고 교과서의 단순한 풀이를 익히시길 바랍니다.
문과수학의 수능 문제는 대부분 단순합니다.
교과서 수준의 문제에서 전체 문제의 90%가 정리됩니다.
그러므로 저는 알텍보다는 교과서를 추천합니다.
교과서가 절대로 수준 낮은 책이 아닙니다.
기출을 교과서와 병행하세요.
수학A형 백점이 B형 70점이랑 같다는게 사실인가요? 경험담이라던데..
2013 문과 100
2014 이과 100
본인담입니다
1등급 컷 부근에 서식하는 일반고2 이과생 입니다 수학이 1학년때에는 안정적으로 1이 떴는데 2학년 올라오니 간당간당해 지네요... 분석을 해보니 개념이 부족한 것 같기도 하고 문제풀이응용능력이 떨어진다고도 생각되어지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수능에 비중을 많이 두고 있는데 계속 양만 많은 쎈, 메시지 등의 문제집을 풀어서 양치기만 하고 있긴한데 뭔가 변화가 필요 할 것같기도 한데 잘 모르겠습니다.. 최근에는 블렉라벨을 풀어서 조금 어려운 문제를 접할수 있네요 기출도 돌려야 하는데 어느세월에 기출분석할 실력이 갖춰질까요... 막막합니다.. 또 인강을 주위에서 많이 들으라고 하는데 인강의 필요성을 아직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인강을 들어야 할까요?
아 그리고 수1의 그래프, 알고리즘 같은 단원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쪽 부분이 약해서..
현재 고2라면 고1 수학을 까먹지 않도록 하시고, 그러면서 교과서를 보면서 개념을 다져나가십시오.
교과서가 수준 낮은 책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수능 개념을 가장 효율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책이 바로 교과서입니다.
교과서에는 개념이 자세하고 논리적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문제풀이 능력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은 문제를 풀면서 겁을 먹는 것이 원인일 것 같습니다.
식이 조금만 복잡하면 겁을 먹어서 계산을 포기하게 되고, 그러면서 문제를 풀지 못해서 그렇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어떤 단원의 문제가 나오면 그 단원의 공식을 이용하면 대부분 풀립니다.
계산이 좀 있다 싶은 문제라 할지라도 그냥 그 방법으로 밀고 가는 것이 좋을 때도 많습니다. 수능도 그렇구요.
이를 유념하고 공부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그래프와 알고리즘은 중요도가 낮은 단원이긴 합니다.
하지만 출제 범위가 아닌 것은 아니므로 개념은 반드시 익혀두어야 합니다.
그리고 환빈님은 수능수학 공부하실때 그냥 기출은 다 교과서에서 나온다는걸 아시고 바로 교과서 본후 기출 돌려서 그정도 실력만드신건가요? 아니면 여러가지 시행착오 거치고 인강같은것도 들으셨나요? 수험생활 아니 수험생활 전(고1,고2때 등등)에는 수학공부는 어떤식으로 진행하셨는지 궁금해요. 예를 들어 몇학년때 진도를 다뺏다 어떤책을 봤다 어떤인강을 들었다 같은것들요
저도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거친 후, 고3이 되서야 알았습니다.
고1, 고2 때는 주로 양치기를 했습니다. (모의고사 풀기, 문제집 풀기)
고3이 되면서 기출을 보게 되었고, 평가원 모의고사를 치르면서 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직 교과서만으로 100점이 받기는 좀 힘듭니다.
여러가지 문제를 접해봐야 합니다.
하지만 그 문제들을 교과서의 내용만을 가지고 푸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제가 교과서를 보라고 하는 것은 "교과서의 문제"가 아니라 "교과서에서 다루는 개념"을 보라는 차원에서 하는 말입니다.
저는 개념은 고1때 다 끝냈습니다. 다른 수험생들에 비하면 비교적 빨리 끝냈습니다.
그리고 교과서 교과서 하시는데 익힘책은 포함하지 않는거죠? 그냥 얇은 교과서 한권 말씀 하시는거죠? 개념설명있고 아주기본적인 문제만있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문제도 중요하지만 개념 설명이 더 중요합니다.
교과서에서 어떤 방식으로 개념(문제)를 서술하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익힘책은 수능의 범위보다 조금 많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익힘책도 교과서만큼 좋은 책입니다.
익힘책에 실려있는 교과과정 밖의 내용은 대부분 "심화내용"이라는 챕터에서 설명하므로 쉽게 구분할 수 있씁니다.
고삼 현역인데요 제가 혼자 나름 시험 분위기처럼 하고 시간재고 교육청이던 평가원이던 기출 한회씩 풀고 등급컷 보면 가끔 1등급 거의 2등급이 나오는데 대체 왜 실전에선 계속 3등급만 나올까요ㅠㅠ그것도 재수생없는 교육청인데 ㅠㅠ 시험시간에 머리가 안돌아가는게 느껴져요ㅠㅠ 어떡하죠? 기출풀면 아는문제가 있어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제 머리상태가 연습때랑 실전때랑 다른게 느껴져요ㅠㅠ
시험시간에 일단 막히는 문제가 있으면 바로 넘어가세요.
평소에는 문제를 풀다 막혀도 시간이 많으니까 조금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문제를 무리없이 풀어낼 것입니다.
하지만 실전에서는 100분이라는 시간 내에 30문제를 풀어야 하므로, 쉬운 문제를 오래 잡고 있으면 심리적으로 동요가 일어납니다.
따라서 쉬운 문제를 먼저 해결하고, 그 뒤에 어려운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세요. 이것은 실전력의 문제입니다.
작년수능 b형 85점인데요.. 개념이 중구난방이고 계산력이 부족하고 직관을 좀 쓰던편이라 고치려고 교과서(정독 증명 예제문제풀이법암기)+실력정석(계산력) 이렇게만 하고잇는데요 기출도 병행해야할듯싶은데.. 어떻게할까요 일단 저것만하기도 양이 벅찬건 사실인데 위에 추천하신대로 회별로 하는게 나을까요 ? 정석은 몇번정도 보는게 좋을까요
말씀해주신대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석은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교과서 정석을 다 끝내고 기출문제를 접하게 된다면 문제를 풀면서 항상 교과서의 풀이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계산이 많이보아는 풀이라 할지라도 그 풀이로 밀고 나가는 연습을 하시길 바랍니다.
이과 수학 갈수록 하락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2~3 나오구요 7월까지 알텍 끝내고 8월부터 크리티컬포인트와 자이스토리를 병행하려 했는데 윗 댓글을 보니 30문제로 되어있는 문제를 푸는 게 더 실전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 말이 맞는 것 같구요.. 이과는 무슨 문제집을 추천하시나요? 아니면 차라리 5개년으로 6,9,수능만 프린트해서 볼까요?
되게 고민되는 건 한 문제를 여러 번 반복해서 봐야하는데 대충 몇 번 정도 보는 게 적당할까요? 저는 3번 정도를 minimum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매우 촉박하겠지만요. 2회,3회독할 때도 1회독에 했던 것처럼 문제를 다시 풀어야겠죠? 그냥 그 때 약했던 부분만 짚고 넘어가는 게 아니라요.
마지막으로 고3 생활리듬이요. 요즘 너무 흐트러져서 새벽 두시에 자고 오전 6시 반에 일어나는 것 괜찮다고 생각하세요? 원래 4시 반에 자고 6시 반에 일어나서 학교 가서 3시간은 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댓글 보니까 진짜 한석원 쌤 말하고 학교 선생님 말하고 다 들어맞네요 ..ㅠ 진작에 더 공부를 했어야 시간이 남을텐데요..
저는 입시플라이를 추천합니다. 기출은 해설이 그닥 필요없습니다. 자신이 분석해야 실력이 오르는 것이니까요.
일단 한 가지 문제를 여러가지 방법으로 푸는 연습을 해보세요. 그러면서 시험장에서 가장 떠올리기 쉬울 것 같은 풀이를 찾으시고, 그런 풀이 위주로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시면 됩니다.
생활리듬은.. 저는 고3때도 6시간~7시간 잤습니다. 그러면서도 학교에서 많이 졸았구요.
그렇게 조금 잘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21번이나 29, 30번같은 문제를 맞추려면 기출을 여러번 돌리는게 날까요 아니면 교과서 개념을 다시정리해야하나요ㅠㅠ 항상1등급을 놓치지는 않는데 안정적1이아니라 1등급하위권입니다! 근데 개념을 다시하자니 현역이라 시간이 별로없어서요ㅠㅠ
기출을 돌리면서 가장 투박한 풀이 위주로 연습하세요.
예를 들어, 수열의 발견적 추론 문제에서, 직접 나열해서 풀어낼 각오 정도는 되어있어야 합니다.
계산이 많다고 겁먹지 않는 연습을 하세요.
계산이 많다고 겁먹으면 작년수능 30번같은 문제를 풀 수 없습니다.
답변 달아주신것을 보니 교과서를 많이 강조하시는거 같네요.. 저도 교과서를 최근에 구하려고 하고있는데 어느 출판사것을 추천하시나요? 익힘책까지 사는것을 추천하시나요 ??
아무거나 다 괜찮습니다. 교과서의 내용으로 다른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익힘책까지 사는 것을 추천합니다.
개념정리 후 유형문제집 안풀고 바로 기출로 넘어가도 될까요?? 괜히 유형 문제집(쎈 같은거) 해야될거 같아서..ㅜㅠ
유형문제집은 개념정리 하면서 해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죄송한데 질문이 3개인데요 ㅠㅠ
1. 지학사 교과서랑 익힘책 보는데요~~
교과서 -> 익힘책 -> 기출을 한 단원씩 완벽하게 끝내가는 게 낫나요??
아니면 교과서+익힘책을 전체적으로 1~2번 돌린 후에 기출을 한 단원씩 푸는 게 낫나요??
(문과입니다 ㅠㅠ)
2. 아 저 그리고, 기출은 6 9 수능만 풀어도 되나요??
아니면 교육청도 풀어야 하나요..?
개인적인 생각으론 교육청 풀 시간에 기출 하나를 더 보는 게 날 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 그런데 교과서 익힘책에 있는 심화내용들은 몰라도 되는 내용들인가요?? 아니면 심화내용들도 교과서처럼 다 외우고 심화내용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야 하나요??
1.
모든 교과서를 다 끝내고 기출을 보세요. 수능 범위에 해당하는 모든 교과서를 끝내고 기출을 하세요.
2.
일단 6,9,수능이 가장 우선순위가 높은 문제들입니다.
교육청은 시간이 남으면 풀거나 감을 잃지 않기 위해서 푸는 식으로 하시면 됩니다.
3.
심화내용은 대부분 알 필요가 없습니다. 교과서에는 없는데 익힘책에만 있다면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ㅎ
평가원 모의평가는 거의 100점씩 받는데 수능만치면 미끄러지는데 방법없을까요? 풀수잇는문젠데도 수능땐 생각이안나는게 제일 큰문제같아요
실전 모의고사를 실제 시험장에서처럼 푸는 것을 추천합니다.
같이 풀 사람 몇 명 모아서 모의 푸는 연습 같은걸 해보세요.
고2 이과이고 40점대 후반 고정 4등급입니다.
개념은 남한테 설명할수있을정도로 잡았고 복합개념 필요한 문제들 보면 조건들이 보이는데 조합을 못하겠네요...응용력은 어떻게 키우는건가요? 그리고 제가 답지를 아예안보고 문제를 풀어서 진도가 많이 딸립니다..괜찮은건가요?
조합을 못하는 것은 아무래도 연산 능력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각 단원에서 요구하는 연산이 자유롭게 된다면 단원을 넘나드는 문제도 무리없이 계산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답지를 보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는 것은 매우 좋은 습관입니다.
스스로 추론하며 공부하는 것이므로 괜찮습니다.
음...연산문제라고는 생각해본적이 없는데...연산이 단순계산을 뜻하는것 아닌가요?
저는 답지보면 논리적 비약이라고 하나..?그런게 정말 신기하더라고요ㅠ
수학 교과서는 어떻게 공부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수학 교과서를 공부하고 기출문제를 푸는데 수2연속에서 모르는문제들이 너무 많은데 막히는문제는 어떻게해야할까요??
막히는 문제는 대부분 교과서의 정의나 개념으로 풀립니다.
연속성을 판별하는 문제를 풀 때, 교과서에 서술된 연속의 정의를 이용하면 됩니다.
이것은 스스로 깨우치기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으니, 아무 강사의 해설강의를 한 번 참고해보세요.
작년B 84점 2등급 끝자락이었구요
3월96 99프로 4월 88점 98프로?정도 나오는데요 사실 교육청은 평가원과 괴리가있으니깐 크게 지표가되진못할꺼같고....
지금까지 실력정석하고 교과서 수비만 봐왔습니다. 대체로 킬러 1,2개 제외하면 30분정도남는데..... 더 남아야 정상입니까?
Dxdy님은 검토 한번 더 할 수 있을 정도로 시간이 남았는가요?
남은시간 투박한 풀이만 익히고 훈련하면되겠지요?
30분이면 충분한 시간입니다.
더 남으면 좋겠지만 30분이면 킬러문제를 충분히 풀 수 있습니다.
저는 그닥 시간을 많이 남기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13수능에서 다 풀고 대략 15분 정도가 남았습니다. (시계 없이 봐서 정확히 몇 분이었는지는 기억이 안 납니다.)
자신이 시험장에서 떠올릴 수 있을만한 풀이 위주로 연습하세요.
이것은 대부분 교과서의 투박한 풀이방식입니다.
아직 갈피를 잘 못잡아서 재질문 드립니다...
6,7,8월동안 한완수 3~4회독 or 10개년 기출 6회독
어느것이 낫다고 보시는지...
하루 수학은 6~8시간 투자가능하구요.
한완수로 갈피를 잡았지만 기출을 조금 등한시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해서요...
병행을 해야한다면 어떤식으로 하는게 좋을지...
아 그리고 혹시 동기부여나 멘탈관리같은건 어떻게 하셨나요 재수초기 시작할때의 열정은 온데간데 사라지고 요즘 계속 나태해지네요 ㅠ 따끔한 조언같은거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군대... 몸건강히 잘다녀오시길 바랍니다 ㅠ
한완수를 공부하신다면, 공식의 증명 위주로 공부하되 n회독을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한완수는 수능에 최적화된 책이 아니기 때문에 교과서에 비해 여러가지 따름정리나 공식들이 더 추가되어 있씁니다.
이런 정리나 공식들을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심화 공식을 증명하는 방법을 알고 있으면 그것이 수학 실력의 향상으로 이어집니다.
증명하는 방법을 알게 되는데 n회독은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러므로 한완수 정독 1회 후 기출 n회독을 추천합니다.
동기부여나 멘탈은.. 제가 걍 재종반 아싸로 지내고 멘탈 흔들렸던 일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그냥 공부 끝나고 인터넷을 많이 해서 멘탈이 흔들리지 않았던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현재 이과재수생입니다.
모의고사 볼때마다 한끗차이로 틀리는문제들이 많아서 걱정입니다.
이것만 잘잡아도 백분위 96~93 유지할수있는데말이죠..
문제푸는 아이디어는 모두 정확하게 출제자의 의도에맞게 떠올리고 풀지만
자잘한 실수들때문에 놓치게됩니다. 어떻게 바로잡아야할까요?
실수는.. 평소에 글씨를 바르게 쓰는 연습을 하세요.
자기 글씨를 자기가 못 알아봐서 실수가 생기기도 합니다.
또한, 자신이 구한 값이 맞나 확인하고 싶으시면 구한 값을 문제에 대입해서 그 값이 주어진 조건을 만족시키는지 확인하세요.
모의고사치면 1등급컷에서 2등급 상위 정도 나오는데요.
실수를 안하려면 어떤 연습을 해야할까요?
또 자이스토리 다했고 알텍은 기벡하끝, 통계하고있는데요. 통계가 많이 부족해서 한완수 통계부분만 사서 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글씨를 바르게 쓰시고, 자신이 구한 값이 문제의 조건을 만족시키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시면 실수가 확 줄어듭니다.
한완수 통계는 제가 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습니다..
수학 기출이 중요한데 어떤 식으로 공부하며 분석해야하나요? 근본 교과서에 뿌리를 둔 풀이일까요 아님 할수있는 모든 방법을 다해봐야할까요?
일단 가능한 모든 풀이법을 찾아보세요.
그 다음, 교과서의 범위를 벗어나는 것을 제외합니다.
남은 풀이법 중에서 자신이 시험장에서 이 문제를 처음 봤을 때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을만한 것을 위주로 연습하세요.
곧군대가시는거아닌가요?ㅋㄱㅋㅋ정체가짐작이되네요ㅎㅎ작년수능은92?ㅎㅎㅎ
저도 교과외 내용은 전혀 알 필요없고 교과서의 내용으로 수능수학 모든문제를 해결 가능하다고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작년수능 킬러문제중 하나가 교과외 내용인 변곡접선(?) 으로 쉽게 풀수 있다고 하는데 괜히 교과서 내용만 고집하다보면 약간 이런부분에서 스킬을 알고있는 사람보다 뒤쳐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과 재종반학원을 다니고있는데 이창무선생님 커리를 같이 병행할까 고민입니다.
성적은 2등급이구요
학원수업에만 충실히하고 + 시중문제집풀기만 할까요
아님 이창무선생님커리 병행할까요??
교과서 개념학습시 정의와 정리는 외워줘야하나요?그게 설상 고1꺼든 중1꺼든 초1꺼든 다 같은지요?ㅠㅜ개념학습에 대한 팁좀 주세욤
쪽지 보냈습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