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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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체대생이고
전 삼수하고 싶지 않습니다
여기있는 사람모두가 그렇겟죠?
다만 명확한 목표의식이 있엇고
그걸 남들앞에서 설명하려다 보니
글이 난잡하고 이해 안된다는것을 감안해서
앞으로 글을 더 잘써볼라고 노력중입니다.
남들이 이해가 안된걸 억지로 이해시키려고 한다는게 역효과를 낳앗고
지금 내가 하는 행동을
바라보는 회원분들 시선이 밝지 만은 않앗 던 것
같습니다
제 말의 공감해주시는분은 끝까지 쪽지로 이해해 주셧지만
이해 못하시는분들은 끝까지 제말을 이해 못햇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의 성격차이겟지요...
결국 총합 2000조회수.....를 통해
제가 대처가 미약햇던것 같고
누구한테나 사랑받을수 없으며
누구한테나 인정받을수 없다는걸 느꼇습니다
사람마다의 가치관이 다르니깐요
변명아닌 변명을 하자면
제가 원하는 답변이 아니라서 이런식으로 받아 들여줫으면 하는게
이해가 안되겟지만
체대는 실기+공부 입니다
어느하나 실수하면 바로 끝이죠
여러분들은 공부를 하시는분이니
제가 이곳이
공부에만 초점이 잇다는점을 간과 하지 못햇지만
제가 예체능이라고 수십번 강조햇지만
효과가 없더라구요
ㅅㅆ 맞춤법 등등
상상도 못한 컴플레인이 들어와서
매우 당황스럽지만
고쳐 보도록 할것이고
어찌됫던 제 상황은 여러분의 말씀을 수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잇습니다
이미 자세한 설명은 했으나 여전히 필력이 딸려서
해명시키려다가 오해만 생긴것 같으니
더 이상 말 안하겟고 그냥 체대라서 그럴만한 사정이 잇다 라고만 이해해 주세요
더이상 이 저주받은 필력으로는 감히 노력해봣자 헛수고 일테니깐요...
어찌됫던 전 올해 올인 할꺼고 만약 에라도 안되면
될때까지 하겟다는 도전의식이지
제가 생각하는 신념을 단순히
그런 마인드는 100%망해 라는식으로
자존심까지 짓밞는건 용서가 안됩니다
지금 부모님이 아프셔서 공부 때려치고 간병하는데
간병인이라고 무시 하는건지는 모르겟으나
저로썬 공부보다 당연히 부모님이 더 소중해서
공부할 여건이 안됩니다
그래서 상황이 이렇게 됫으니... 열심히 하고자 하지만 올해는 사실상 희망을 잃엇습니다...
그래서 제가 합리화 하고자
삼수하면 나아지거니 하고 막연히 내던진 말이긴 합니다만
어찌됫던 상식적으로 삼수가 목표도 아닌데
너 같은놈들이 꼭 삼수해서 망하더라 라는 식으로 자꾸 성질을 건드리시더라구요
그냥 참고 넘어가기 힘들어서 여기 까지 왓지만
한달만에 오르비 찾고 욕만 먹는거 같아서
굉장히 우울하고 손에 잡히는게 없습니다..
네 변명인거 잘 알아요...
그래서 잠시동안 정땔려구요...
같이 공감해주셧던 분들도 감사하네요...
뭔가 사과문으로 시작해서 감성팔이가 됫네요
욕은 달게 받겟습니다
여전히 이해가 안되시면 그냥 넘어가주시길 바랍니다
서로 피해 안봐야죠
괜히 저 때문에 공부도 못하신분 잇을테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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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그냥 열심히 하세요 이런 글 쓰지 마시고
힘내세요..꼭 입시성공하실꺼예요..부모님빨리건강회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간병이 엄청나게 심신을 힘들게한다고들었는데..대단하십니다.님 인생에 복만 가득하시길.....
'시유'님이 쓰신글 읽어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안읽어보셨다면 한번 읽어보시길
어느분 말씀처럼 수용하는 자세도 필요합니다. 막말을 던진분도 계시지만 조언을 해주시는분들이 분명히 계신데 그분들의 배려를 '조언질'로 치부해버리니 이런 오해가 생기는거에요 없는 시간 쪼개서 댓글 달아주신걸텐데요.
열공하시고 어머님께서 쾌차하시길 빕니다.
부모님이 쾌차하시길 빕니다. 올해 올인이 꼭 성공하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우선 건강회복 잘 하셨으면 좋겠다는말 먼저 드리고 시작할께요.
저는 삼수생이고 재수시절 9월 모고 보고 좌절감에
' 삼수 하면 더 좋아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결과론적인 얘기지만 현재 삼수 중 이고요.
님이 예체능이라 실기와 공부 둘다 해야하는건 이해합니다.
하지만, 지금당장 삼수하겠다 라는 생각은 잠시 접어두고 지금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네요.
오르비라는 사이트는 재수, 삼수 경험이 있는분들이 많기에
님 또한 그런 전처를 밟지 않기를 생각하면서
댓글을 쓰셨다는것만 알아두셨으면 좋겠네요
열공 하세요
아기둘리님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