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은 심한 안구통증에 대안이있나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584159
이렇게산게 중2때부터.. 한3~4년동안 매일 너무눈이아파서
휴대폰도 잘못보고 눈에 바람들어오면 따가워미치고 그렇거든요
양방병원가면 안약만주는데 양방은 아무런해결책을못주는게 느껴지거든요.
한의학엔 이런거 해결책이있나요??
진료하는지고모르는데 무턱대고 한의원찾아가기 그래서..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
잘생긴 남자 돼서 꿀빨고싶다 3 1
존예부자여친이랑 결혼해서 기둥서방하고싶어
-
님들 최애 애니 캐릭터 말해보셈 12 0
본인은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아처임.
-
이상형월드컵 주작은 뭐야 0 0
뭐긴 뭐야 사랑이지
-
님들아 ㅃㄹ 정상적인 플러팅 17 0
입술크기 키갈 ㅇㅈㄹ말고 ㅈㅂ
-
크큭 선이 보인다 3 0
아무튼 선이 보임
-
살면서 여자가 헤어지고 2 1
자기가 문제였다고 말하는걸 못봄 심지어 자기가 바람폈을 때도 상대 욕하기도 함
-
와따시와 헤르메스노 토리 0 0
헬싱 아카드
-
수험의 진리를 알려드리죠 2 0
The one who's in love always wins. 공부에 순수하게...
-
뿌셔뿌셔 최애 과자임
-
메디컬 여러분들에게 질문? 10 1
(서연고정도 제외하고) 메디컬은 동아리를 따로한다는데 맞나요 굳이 왜그러는 건가요
-
플러팅 알려줘 17 0
-
대학 3주차 0 3
아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면 개추
-
그냥 역사는 몰라도 2 2
수능역사는 오르비에서 나보다 잘하는 사람 얼마없을거야
-
아니 근데 3 0
글 쓸게 없는데 자야하나.
-
방학동안 4 1
수1 수2 미적 기하 확통 다 나갔는데 (학원 커리큘럼이 그래서..) 물론 그냥 쭉...
-
반수러 언매하면 0 0
강기분 언매부터 아니면 강e분 언매부터 뭐부터 듣지? 개념많이 휘발된고같은데...
-
아침 7시 전에는 0 0
내가 시킨 문제집들이 와있겠지???? ㅎㅎ
-
미쿠다요~ 0 0
미쿠가 모니터링처럼 집착해줬으면 좋겟당
-
밥약 같은 거 11 1
어떻게 거는 거임 그냥 술자리에서 친해진 선배한테 “저랑 밥약해주세요” 이렇게 말하고 잡는 거임?
-
골든아워 읽어봐야지 2 0
이국종교수님 수필이라니
-
애니프사역거움 7 1
그래서안함 다시돌아올땐 사기리로돌아올게 알아봐줘
-
잔다 7 1
내일 밥약이 이써... 이제 자야해...
-
종강하면 살찌고 2 0
개강하면 살 빠지는 몸을 가지고 있음
-
큰일남 반대 0 1
작은 나태 녀
-
어? 23렙이네 1 0
자야게따.
-
대학을 제미나이가 다니는중 13 0
생성형 AI 쓰지말라고? 알빠노.
-
거짓말 ㄴ 11 1
순애라는게 존재할리가 없잖음
-
에이징커브는 무서운것이야
-
와 큰일남 4 0
대칭성 판단하는 방법 까먹음 f(x)+f(-x+2a)=0이면 (a,0)대칭 이런거
-
순애는 살아있다 2 0
이 세상 어딘가에
-
홍준용T 0 1
22개정 내신도 하시려나..?
-
좀 그런 느낌이 드네요 충분조건과 필요조건을 묻는 선지며 .. 여튼
-
사랑? 웃기지마 2 0
이젠 돈으로 사겠어
-
지금 잔다는 것은 별개지.
-
라면 추천점여 5 0
올만에 매운게 땡기네
-
라면에 닭가슴살 넣고 4 0
친구한테 보내줬는데 누렁아 밥먹자~ 이러네;
-
도 이제 잘 시간이 곧 되어가는 군..
-
벨런스 게임 하고 가라 4 0
진짜 ㅈㄴ 골때리네
-
내신 2.4 정시로 돌릴까요? 2 0
고2모고가 3중2후2중(국영수) 나왔기에 별 생각없이 수시로 가야겠다 생각하고...
-
토요일에 고대가서 5 1
옵붕이랑 밥먹고 옵붕이 문항검토하고 옵붕이랑 데이트하고 옵붕이랑 술먹을 예정
-
오늘화장 짱잘먹엏어 8 1
맘에들어서 지우ㅜ기싫어..
간을 보하는 약을 주겠죠. 비장의 습을 빼주거나
- 3급 모욕죄 (Horus Code 제5조 4항)
저한테 하시는 말씀인가요?
제발 ㅜㅜ
어느 쪽에 하는 말이든 약간 어이없긴 마찬가지라..
말 좀 그런 식으로 하지 마세요. 그냥 신고하겠습니다. 본3 내용까지 안 배워서 좀 오개념이 있었던건데 죽자고 달려드시네요. 기본적으로 오행귀류표만 봐도 간이 눈에 대응되는건 맞고 습이 차서 염증 생기는거니까, 그리고 본2 선배가 제가 안구에 염증이 생겼을 때 한방 안이비인후과에서는 비장에 습이 차서 그렇다고 설명해주셨던거를 간접인용해서 말했던거고, 제가 맨 위에 적었던 댓글은 한의학의 접근 방식이 글쓴이 분의 상황에 대한 대증요법보다 원인치료를 해줄거라는걸 글쓴이에게 전한건데 그게 그렇게 말을 심하게 할 일인가요?
아니 본인은 지금까지 공부할 때 처음에 딱 보자마자 오개념 하나도 없이 만물의 이치를 다 꿰뚫는 능력을 타고나셨나요? 그랬다면 참 부러울 따름이지만 세상에 그런 사람이 있긴 한지요. 본인이 태어나서 지금까지 봐왔던 모든 시험이 다 만점이 아닌 이상 본인도 공부할 때에 오개념들이 있었기에 오답이 나왔던 것일텐데.... 본인은 나중에 아이 낳아서 아이한테 말 가르치는 단계에서 아이가 아빠 엄마 헷갈려서 말했다고 귀싸대기 날릴건가요? 안그래도 내경이나 상한론 같은 책들은 한의학자들 조차 어렵게 받아들이고, 수많은 한의학적 저서들이 내경과 상한론을 해설하기 위해 나온 책이라고 교수님이 말씀하실 정도로 해석이 어려운게 한의학인데, 뭔진 알고 손을 놀리냐고 말할 정도로 본인이 한의학에 조예가 깊으신지요?
뭐 지금 현직 한의사거나 고학번은 아닌것 같은데 뭐 본인의 한의학적 지식이 얼마나 위대한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이건 확실히 합시다. 모르는게 있으면 알려주시면 되는겁니다. 전한련찬가 가사처럼 "함께 가는 민족의료의 길"을 제발 가슴에 새기셨으면 합니다. 지금 님의 태도는 함께 가고자 하는 사람의 그것과는 아주 멉니다.
나아가 님의 태도가 오르비라는 공간에서는 꽤 파급력이 큽니다. 안그래도 한의학의 우수한 면들이 사람들에게 다가가려면, 모르는 것, 잘못 알고 있는 것을 알려주려 해야죠 지금처럼 무슨 한심하다느니 언어영역이 어쩌고 하느니 그건 사람들한테 자칫 한의학 자체에 대한 태도를 곡해시키고 한까들의 먹잇감이 될 수 있단 점 유념해주십쇼.
제가쓴글이 이런 논란이생길줄은몰랐지만 윗분들은 참 이상한분들이네요
한방라식이라고 봉침으로 홍채를 자극해서 눈의 건강상태를 호전시키는 비술이 있어요
재미없어요 ^^
...개노잼
진짠줄알았네 ㅡㅡ
눈에 관련 된 혈자리가 있구요
이미 그 효능은 fMRI를 통해 눈관련 중추만 자극을 주는것도 당연히 연구가
되있습니다.
저의 어머니는 안구건조증과 목이아파 소리가 안나오는 증상을 한의원에서 약으로 치료받으신 경험이 있습니다. 특히 목소리가 잘 안나오는 증상은 서울의 대학병원에서도 조직검사를 해도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해서 치료방법을 몰라 헤메던 중 한의원에서 치료하여 지금은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안구관련 전문 프렌차이즈가 있는데요, 검색해보시고 상담 받으시길 추천드립니다.
전 2개 정도 알고 있어요~~ 쉽게 찾으실 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