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은 심한 안구통증에 대안이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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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산게 중2때부터.. 한3~4년동안 매일 너무눈이아파서
휴대폰도 잘못보고 눈에 바람들어오면 따가워미치고 그렇거든요
양방병원가면 안약만주는데 양방은 아무런해결책을못주는게 느껴지거든요.
한의학엔 이런거 해결책이있나요??
진료하는지고모르는데 무턱대고 한의원찾아가기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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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을 보하는 약을 주겠죠. 비장의 습을 빼주거나
- 3급 모욕죄 (Horus Code 제5조 4항)
저한테 하시는 말씀인가요?
제발 ㅜㅜ
어느 쪽에 하는 말이든 약간 어이없긴 마찬가지라..
말 좀 그런 식으로 하지 마세요. 그냥 신고하겠습니다. 본3 내용까지 안 배워서 좀 오개념이 있었던건데 죽자고 달려드시네요. 기본적으로 오행귀류표만 봐도 간이 눈에 대응되는건 맞고 습이 차서 염증 생기는거니까, 그리고 본2 선배가 제가 안구에 염증이 생겼을 때 한방 안이비인후과에서는 비장에 습이 차서 그렇다고 설명해주셨던거를 간접인용해서 말했던거고, 제가 맨 위에 적었던 댓글은 한의학의 접근 방식이 글쓴이 분의 상황에 대한 대증요법보다 원인치료를 해줄거라는걸 글쓴이에게 전한건데 그게 그렇게 말을 심하게 할 일인가요?
아니 본인은 지금까지 공부할 때 처음에 딱 보자마자 오개념 하나도 없이 만물의 이치를 다 꿰뚫는 능력을 타고나셨나요? 그랬다면 참 부러울 따름이지만 세상에 그런 사람이 있긴 한지요. 본인이 태어나서 지금까지 봐왔던 모든 시험이 다 만점이 아닌 이상 본인도 공부할 때에 오개념들이 있었기에 오답이 나왔던 것일텐데.... 본인은 나중에 아이 낳아서 아이한테 말 가르치는 단계에서 아이가 아빠 엄마 헷갈려서 말했다고 귀싸대기 날릴건가요? 안그래도 내경이나 상한론 같은 책들은 한의학자들 조차 어렵게 받아들이고, 수많은 한의학적 저서들이 내경과 상한론을 해설하기 위해 나온 책이라고 교수님이 말씀하실 정도로 해석이 어려운게 한의학인데, 뭔진 알고 손을 놀리냐고 말할 정도로 본인이 한의학에 조예가 깊으신지요?
뭐 지금 현직 한의사거나 고학번은 아닌것 같은데 뭐 본인의 한의학적 지식이 얼마나 위대한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이건 확실히 합시다. 모르는게 있으면 알려주시면 되는겁니다. 전한련찬가 가사처럼 "함께 가는 민족의료의 길"을 제발 가슴에 새기셨으면 합니다. 지금 님의 태도는 함께 가고자 하는 사람의 그것과는 아주 멉니다.
나아가 님의 태도가 오르비라는 공간에서는 꽤 파급력이 큽니다. 안그래도 한의학의 우수한 면들이 사람들에게 다가가려면, 모르는 것, 잘못 알고 있는 것을 알려주려 해야죠 지금처럼 무슨 한심하다느니 언어영역이 어쩌고 하느니 그건 사람들한테 자칫 한의학 자체에 대한 태도를 곡해시키고 한까들의 먹잇감이 될 수 있단 점 유념해주십쇼.
제가쓴글이 이런 논란이생길줄은몰랐지만 윗분들은 참 이상한분들이네요
한방라식이라고 봉침으로 홍채를 자극해서 눈의 건강상태를 호전시키는 비술이 있어요
재미없어요 ^^
...개노잼
진짠줄알았네 ㅡㅡ
눈에 관련 된 혈자리가 있구요
이미 그 효능은 fMRI를 통해 눈관련 중추만 자극을 주는것도 당연히 연구가
되있습니다.
저의 어머니는 안구건조증과 목이아파 소리가 안나오는 증상을 한의원에서 약으로 치료받으신 경험이 있습니다. 특히 목소리가 잘 안나오는 증상은 서울의 대학병원에서도 조직검사를 해도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해서 치료방법을 몰라 헤메던 중 한의원에서 치료하여 지금은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안구관련 전문 프렌차이즈가 있는데요, 검색해보시고 상담 받으시길 추천드립니다.
전 2개 정도 알고 있어요~~ 쉽게 찾으실 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