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583474

열심히 노력하다가 갑자기 나태해지고,
잘 참다가 조급해지고,
희망에 부풀었다가 절망에 빠지는 일을
또 다시 반복하고 있다.
그래도 계속해서 반복하면
수채화를 더 잘 이해 할 수 있겠지.
그게 쉬운 일이였다면
그곳에서 아무런 즐거움도
얻을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러니, 계속해서 그림을 그려야겠다.
-고흐가 동생테오에게 보낸 편지 중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내년 20대 총선에서 200석을 바라보던 집권여당은 총선 참패를 하고 지금 청와대에...
-
얼마전에 3월모의고사 성적표 나왔어요 ㅎㅎㅠㅠㅠ 10 1
3월 모의고사 아직은 눈물나는 성적이긴 하지만... 뭐... 아파서 입원했던 것도...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