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안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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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안하는 이유.
1. 공부에 대한 부정적인 마인드
예를 들어 누군가가 부모님을 위해서 정말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올바른 마인드일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공부는 자기 스스로 하는 것이지 누군가를 위해 공부를 한다는 것은 즉 공부는 그 누군가를 위해서는 꼭 해야만 하는 부담감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아주 어린 아이들이 부모님의 닥달에 의해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구구단을 암기하고ㅇ알파벳을 외는 것은 부모님의 보호 하에 계속 있고 싶어하는, 구구단을 못 외면 일종의 위기감 같은 것이 형성돼 있기 때문에 열심히 외우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 어린 아이들에게 다가오는 구구단이란 무엇일까요? 바로 '적'입니다. 수험 공부도 똑같다고 봅니다. 자신이 원해서, 하고 싶어서 한다는 마인드를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2. 자기불리화
시험기간이 다가오면 자기불리화에 빠진 학생들은 (저 또한 작년에 그랬고요 정말 참패했습니다.) 공부를 놓으면서 다른 것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그렇다고 맘에 편해지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공부를 안 하고 있는 자신이 원망스러워 집니다. 점점 더 자신감을 잃고 결국엔 시험을 망치고 나서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난 공부를 안해서 망친거야. 공부를 했으면 더 잘 볼 수 있는게 당연해".
이것이 바로 자기불리화이며 시험기간이 다가오는데도 공부를 안하는 학생들을 유심히 살펴보면 아마 이런 내재적 감정들이 있다는 것을 아실 수 있을거에요. 극복하는 방법이요? 간단합니다. 성적(=지능)은 노력하는 만큼 변한다는 것을 인식하세요.
더 이상 오르비에서 공부를 왜하냐 마냐 누굴위해 공부한다니 뭐니 이런 글이 안 올라왔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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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은 격공이네요 부모님에게 자랑스러운 자식이되고싶어 부모님을 위해 공부한다면 부담감만 가증되서 스트레스만 받게되죠..부모님께는 감사드린다는 마음만 간직하고 나를위해서 공부하는게 좋은듯
지당하신말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