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늬베누님도 그렇지만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571611
저 뉴베누도 문->이 삼반수 하고있는데요
상대적으로 탐구가 더 열세네요
수학은 그래도 기벡을 제외한다면 아예 뜬금없는 내용은 없어서, 그리고 문과에서 한 것 때문에 다 밑바닥이 있고 그 위에 쌓아 올리는 느낌인데
(아직까진 3,4모 4개년 풀어서 8회 동안에 1등급은 놓친 적은 없습니다.)
과탐은 걍.... 너무 베이스가 없어서 고전하고있습니다.. 고1때 공통과학 때도 ~~하는 판을 움직이는 힘을 쓰시오 하면 "자연의 섭리" 이런 거나 써놓던 사람이라ㅠㅠ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
잘생긴 남자 돼서 꿀빨고싶다 3 1
존예부자여친이랑 결혼해서 기둥서방하고싶어
-
님들 최애 애니 캐릭터 말해보셈 12 0
본인은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아처임.
-
이상형월드컵 주작은 뭐야 0 0
뭐긴 뭐야 사랑이지
-
님들아 ㅃㄹ 정상적인 플러팅 17 0
입술크기 키갈 ㅇㅈㄹ말고 ㅈㅂ
-
크큭 선이 보인다 3 0
아무튼 선이 보임
-
살면서 여자가 헤어지고 2 1
자기가 문제였다고 말하는걸 못봄 심지어 자기가 바람폈을 때도 상대 욕하기도 함
-
와따시와 헤르메스노 토리 0 0
헬싱 아카드
-
수험의 진리를 알려드리죠 2 0
The one who's in love always wins. 공부에 순수하게...
-
뿌셔뿌셔 최애 과자임
-
메디컬 여러분들에게 질문? 10 1
(서연고정도 제외하고) 메디컬은 동아리를 따로한다는데 맞나요 굳이 왜그러는 건가요
-
플러팅 알려줘 17 0
-
대학 3주차 0 3
아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면 개추
-
그냥 역사는 몰라도 2 2
수능역사는 오르비에서 나보다 잘하는 사람 얼마없을거야
-
아니 근데 3 0
글 쓸게 없는데 자야하나.
-
방학동안 4 1
수1 수2 미적 기하 확통 다 나갔는데 (학원 커리큘럼이 그래서..) 물론 그냥 쭉...
-
반수러 언매하면 0 0
강기분 언매부터 아니면 강e분 언매부터 뭐부터 듣지? 개념많이 휘발된고같은데...
-
아침 7시 전에는 0 0
내가 시킨 문제집들이 와있겠지???? ㅎㅎ
-
미쿠다요~ 0 0
미쿠가 모니터링처럼 집착해줬으면 좋겟당
-
밥약 같은 거 11 1
어떻게 거는 거임 그냥 술자리에서 친해진 선배한테 “저랑 밥약해주세요” 이렇게 말하고 잡는 거임?
-
골든아워 읽어봐야지 2 0
이국종교수님 수필이라니
-
애니프사역거움 7 1
그래서안함 다시돌아올땐 사기리로돌아올게 알아봐줘
-
잔다 7 1
내일 밥약이 이써... 이제 자야해...
-
종강하면 살찌고 2 0
개강하면 살 빠지는 몸을 가지고 있음
-
큰일남 반대 0 1
작은 나태 녀
-
어? 23렙이네 1 0
자야게따.
-
대학을 제미나이가 다니는중 13 0
생성형 AI 쓰지말라고? 알빠노.
-
거짓말 ㄴ 11 1
순애라는게 존재할리가 없잖음
-
에이징커브는 무서운것이야
-
와 큰일남 4 0
대칭성 판단하는 방법 까먹음 f(x)+f(-x+2a)=0이면 (a,0)대칭 이런거
-
순애는 살아있다 2 0
이 세상 어딘가에
-
홍준용T 0 1
22개정 내신도 하시려나..?
-
좀 그런 느낌이 드네요 충분조건과 필요조건을 묻는 선지며 .. 여튼
-
사랑? 웃기지마 2 0
이젠 돈으로 사겠어
-
지금 잔다는 것은 별개지.
-
라면 추천점여 5 0
올만에 매운게 땡기네
-
라면에 닭가슴살 넣고 4 0
친구한테 보내줬는데 누렁아 밥먹자~ 이러네;
-
도 이제 잘 시간이 곧 되어가는 군..
-
벨런스 게임 하고 가라 4 0
진짜 ㅈㄴ 골때리네
-
내신 2.4 정시로 돌릴까요? 2 0
고2모고가 3중2후2중(국영수) 나왔기에 별 생각없이 수시로 가야겠다 생각하고...
-
토요일에 고대가서 5 1
옵붕이랑 밥먹고 옵붕이 문항검토하고 옵붕이랑 데이트하고 옵붕이랑 술먹을 예정
-
오늘화장 짱잘먹엏어 8 1
맘에들어서 지우ㅜ기싫어..
-
오랜만에 코트 입어야겟다 3 0
코트를 입을 일이 진짜 없거든요
그쳐 저도 수학은 진짜 재밋게 하고있는데
과탐은 세과목이나 하는이유가 무셔웡
그니깐여ㅠㅠ 근데 저는 화/생 너무 지엽적에다가 말도 베베 꼬여서 좀 크게크게 보고가는 과목 하자 해서 물1 지1 하는 중.... 의대가겠다면서ㅋㅋㅋ
물리, 화학 아닌 생명과학, 지구과학이면 싹 외운다는 느낌으로 가면 안 되려나요? ㅎ
그래도 그 두 과목은 문과적 성향이 강한 과목들이라...
음... 생물은 한국사 느낌 나서요ㅠㅠ 제가 6모때까진 한국사 잡고있었는데 11141 나왓거든요 젤 열심히 했는데
반면에 9모 지나서 생윤으로 갈아타니까 사탐 두 과목 다 만점잼
한국사라...
어떤 느낌인지 알 것 같네요. ㅎ
그나마 암기라도 거시적 암기냐 미시적 암기냐 차이때매요ㅠ 저는 사탐 법정 생윤 했거든요
근데 법정, 한국사는 암기량으로 사탐 투톱인데 차이 났던게 지금 생각해보면 초 미시적으로 접근해야되는게 저한텐 좀 버거웠던 것 같네요...
생물 암기가 지금 딱 그 느낌이에요..
저도 지금 과탐 고생..ㅜㅜ
화학싫어서 물리로 돌렸는데 학원진도가 막바지라서 힘드네요ㅜㅜ
이것말고도 몇달동안 완전 풀어져가지고 집중력있게 빡 하질 못해서 벌써 5월 중순인데 너무 쌓아논게없으니 불안해요ㅠㅠ 베누님 공부량 보면 전 너무 한심..ㅠㅠ
ㅠㅠㅜㅠ 스퍼트내세요
저번주에 학원 들어갔는데 훨씬 낫네요.. 그저 지금까지 해놨어야 할 공부를 지금부터 해야한다는게 ..속상ㅠ
화이팅!
감사합니다ㅎ
과탐뭐하시는데요?
저 물1지1이요. 그나마 물화생지 다 한 번 훑어보고 내린 최상의 결론이였어요..
방심하지만마세요
저도 문☞이 했을때 모의 100점 맞고 9평 1등급 맞고 해서 수학 된줄 알았는데 수능때 3등급 나오더라고요ㅋㅋ
전 이과로 처음 왔을때 가장 어려웠던 점이 과목별밸런스맞추기였어요 님도 힘내시길.....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겸허해지려고 합니다. 지반 공사를 튼실히 하게요. 내진 설계 한 튼튼한 건물을 만들어야죠.
확실히 의대정원 늘어난게 큰것 같네요..
제 주변도 문과 상위권 친구들 이과로 다시 수능치더라고요
엄청 힘들어 하던데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ㅎㅎ
괄호 안에 1등급 놓친적은없습니다 이런건 왜써놓는걸까 오르비에서 이런글 보면 저런 구절 꼭 있더라 ㅋ
그나마 그냥저냥 과탐에 비해선 난항을 덜 겪고있단 뜻이죠. 뭐 그렇게 큰 의미 부여하실 건 없어보이네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