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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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는시간을틈타서~
매번 같은방향의공부에 지쳐가는데
의대에서 의학관련 책중에 엄청심도가 깊지는 않지만 재미를붙이고 틈틈이 볼 수 있을만한 책좀
추천좀 해주세요. 인터넷에 의대책 이런식으로 검색해보니 밑도끝도없어서..
의대생분들 추천좀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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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글쎄요...그런 책이 있는지...
아직 의학 관련해서 크게 듣는게 없어서ㅜ
아아 예과셨었나?..
뎨둉해요.. 귀찮게한듯..ㅠㅜ
아뇨 저도 추천하고싶은데 아는게 잇어야죠ㅡㅠ
근데오르비분위기가 왜이러지... 요즘에 일기식으로 글만쓰고나가서 왜이런지모르겠..
늘상있엇던 불만이죠
여기가 수험생사이트냐 친목사이트냐
답변기다리면서 글몇개읽어보면서 느꼈는데 이불만이터진건 아방옹이 하신말씀이 가장적절한이유인듯..
비천한 문돌이지만, 그런 종류의 책 찾으시는거면 의학 관련된 잘 팔리는 책 고르시면 되지 않을까요? <내 건강 내가 챙긴다>, 이런 책 말도요ㅎㅎ
고마워요.. 문과가 뭐가비천해요 말도안돼는소리 ㄴㄴ..
말도요 -> 말고요 오타 심하네요ㅋㅋ
님처럼 생각해주는 이과생이 많이 늘었으면 좋겠네요ㅎㅎ
시발점님 뜬금없지만 이름때문에 쎈캐같아서 접근하기 힘들어서 함부로 말 못하겠지만 저는 이과이면서 문과간 사람들이 위대하게 보여요. 특히 역사 이야기 할때 저는 지식이 없어서 조용히 있을 때 능수능란하게 서기 0년부터 2014년까지의 역사를 모두 읊는다면 그 순간 사람이 달라보이더라고요. 쨋든 좀 무섭지만 그렇다구요.
저는 쎈캐가 아니라 오르비 대표 등신인데ㅋㅋ
그렇게 생각해주셔서, 제가 비록 역사랑 많이 친하거나 그런 것은 아니지만, 한명의 문과생으로서 기분이 좋네요.ㅎㅎ
아니 등신이라뇨 님 좋은 사람임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고마워요ㅎㅎㅋㅋ
인턴일기? 이런거 의대생 인턴 레지던트들이 쓴 책 재밋던데
음 약간 학문적인책을 요청했던건데 차라리 수험생인입장에서는 이책이훨~씬 좋을것같네요!!
구매했어요 ㅋㅋ 고맙습니다!
저도 이런거 읽어보고싶어서 찾아본적있는데 '나는 고백한다 현대의학을' 읽어보세요ㅎㅎ 괜찮아요
저널도 괜찮을 듯. 월간 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