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목과 오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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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하지만 친목질에 한 부분이었던 1인으로써 쓰는 글이지만 양해하고 봐주시길~
오르비를 4년째하지만 오르비엔 거의 비슷한 패턴이 존재하는 것 같네요
수능 뒤 : 전에 못보던 수능 고득점자들이 나타남
~대학 발표 끝무렵 : 대학생이 되신 분들중 몇분 말고는 오르비에서 사라지심
~개강 무렵 : 기존에 오르비 있던 사람들 + 새로 유입된 대학생 분들 + 몇몇 수험생분들이 섞여서 친목 분위기가 형성(가장 친목적인 분위기가 강할때?)
~수능 : 무난하게 질문글이나 vs글, 어그로 글에 반응할때
수능 뒤 : 기존에 수험생들이 잘 안보임, 새로운 수능 고득점자들이 나타남 ->반복
거의 이런식이랄까....이번에는 좀 친목적인 분위기가 오래 지속되긴 했는데, 원래는 거의 기존 대학생과 새로운 대학생들이 친목하다가 개강즈음에 사라졌는데
요번에는 수험생들도 많이 들어와서 좀 길어진 느낌?
친목을 하던 안하던 별 상관은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열심히 질문을 받았지만 늘 같은 질문이나, 대답하기 싫어지는 류의 질문을 자주 받게되니 지쳐서 그만 두고 싶어짐....
친목에 관해서 저격을 해보셔야 어차피 수능 뒤에 가보면 남을 사람만 남으니
마음에 안드시는 분들은 수능뒤에 들어오시면 편할듯.
지금 남아있는 수험생분들에게 얘기 했었지만, 다시 얘기하면
수능전에 오르비와 수능후에 오르비는 다르다는 걸 명심하시길
굳이 친목이 원인이 아니고, 질문만 열심히 하던 분들도 안보인다는...
그저 오르비에 잘보일 수록 나중에 안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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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정말 새로운 자극이네요ㅋㅋㅋ 친목이 문제니 아니니를 떠나서 진짜 공부나 해야될듯ㅜ
막줄 공감 ㅋㅋㅋ
마침감귤젤리님계신다ㅏ 저 혹시 제글대답좀해주시면 감사 ㅠㅠ.. 아예지금책까지 주문하고가게 계신다면얼른요!!
뭐요???
그그 귀찮으시겠지만 제글확인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