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무서웠던 썰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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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겨울방학때 독서실에서 공부하다가 밤에 화장실 갔는데
화장실이 독서실 밖쪽에 있었는데
오줌을 싸는데 문은 열려져 있었고요
남자 2명이 지나가는데 진짜 지렸었어요 ㅠㅠ...
그때 든 생각은 제발 화장실 들어오지 마라!!
이거 였고요 이유는
앞에 가는 사람은 각목을 들고 있었고요
뒤에 가는 사람은 스패너를 들고 있었어요
그리고 독서실로 들어가는데 독서실 옆에 계단쪽에 있더라고요
그 이후로 그 독서실 안다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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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런사람들과 마주쳤을때 일부러 정신이 조금 이상한 미친사람연기를해서 빠져나왔죠
중딩때 연극한게 이런데서 도움이될줄이야..;
앞에가는사람 : 도대체 어디가 부러졌는데?
뒤에가는사람 : 책상다리 한쪽의 나사가 제대로 안조여져 있었지뭐야
이해가 안되여...ㅠㅠ
독시실 책상 수리공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