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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평전에오면빡빡밈 [449448] · MS 2017 · 쪽지

2014-05-01 23:02:44
조회수 757

D-196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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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자려구 10:30에 공부를 마쳤다.

아침 5:45기상 몇주전부터 유지하던 기상시간이라서 그런가 알람소리가 울리자마자 깨는 느낌이든다.
알람없으면 못일어나겠지?..

일어나자마자 세수부터했다. 일어나서 그냥 책상에앉으면 몸이 엄청 무거운느낌이들고, 눈도 잘안떠져서 다시 누워서 자는일이 가끔있었어서..

5시50분에 가볍게 스트레칭?ㅋㅋ을 한다음 6시에 책상에앉아서 공부시작했다.
6시부터 7시20분즈음까지 인터넷수능 문학A형을 공부했다.

그리고 밥을 먹고나서 7시 40분부터 8시즈음까지 영단어책 Day13을 외웠다.
그리고나서 오랜만에 오르비를 키게됐다. 이유는 고민거리가 혼자서 해결이 잘 되지않는 느낌이라서..
그리고 8:30분까진 오르비 글몇개읽으면서 다시다짐?하는시간을가졌구ㅋㅋ

8:30쯤부터 한완수 수투 상,하편 cp를 한번 쭉 읽으면서 틀렸던문제랑 같이봤다.
근데 5시간정도 걸려서 밥을 못먹었다.ㅋㅋ 시간을 못보고 하던건끝내겟다는생각에 ㅠ 수학은너무오래걸린다복습도

1시30분정도부터 수능특강영어 2회독째를 했다. 1~6강까지만
빈칸추론단원 글 다시읽느라 개빡쳤다. 오래걸렸다 그리구,.2회독이라 정리하면서 해서그런가

4시부터 알텍 적통상 1,2강을 들었는데 정적분은 현역때도 무난했던단원이라서 쉬운느낌?
듣고 엑서사이즈문제 얼른풀고 6시에 밥먹고 영어단어 아침에본부분 한번더보고 수능발전문제 풀었다

이거풀고나니깐 7시30분정도였는데 생2섬개완 대단원 1,2를 쭉 정독하듯이 읽었다.
쉬운앞부분이라 개념 다시생각하는데 수월했던듯.

8시30분?부터 신택스 1~200몇번(5형식) 빠르게 3회독째. 이제 봤던문장이라 바로해석이되는 느낌이들었다..ㅋㅋ
9시좀지나고부터 리로직 27강 문장삽입부분을 듣고 문제몇문제푸니깐 10:30ㅋㅋ 오르비에들어왔다. 일기만쓰고 자야지했는데 댓글님이 만든 비연계문제가있길래 살짝풀어보고

이거쓰면서 반성?하고 샤워하구 자야겠다..

반말죄송해여 ㅋㅋㅋㅋ일기처에럼 쓰려구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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