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카 왔음 4 4
공부할거니까 댓 달지마셈
-
술 취한거 같네 0 0
집에 가서 바로 자야지
-
뭐야인증떡밥이돌았다고 2 0
하아 달릴까
-
특단의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4 2
수학 3모 ㅈ박으면 수학 과외 ㄹㅇ로 구합니다
-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18 2
내일도 화이팅
-
왤캐몸이아프지 7 1
오늘병원갔다가지금까지쉬어서암갓도못함
-
문닫음
-
3모수학100점이받고싶구나 3 2
-
3모 무슨요일임? 3 0
ㅇㅇ
-
3모 수학 등급 확률 2 1
1 10% 2 40% 3 30% 4이하 20% 흠,,
-
엥 이글은왜 6 0
댓글은 없는데 조아요가 높지
-
비둘기관리자 들어라 2 4
오르비에 두 비둘기는 있을수없다 나랑 실모배틀해서 진쪽은 닉변을 하도록 하자
-
지1 시간배분 어케해야함? 6 1
지금 시험이 쉬운게아니면 보통 한문제를 시간부족으로 날리는데보통 그런 상황에서...
-
왜 다음주가 3모임 1 0
수능이 8개월밖에 안남았다고...?
-
나 목금 공강임 2 2
ㅁㅌㅊ ㅋ
-
섬 1 0
-
와 미친 4 0
내일 벌써 집에가는날임 기분좋다
-
알맹리스 8 1
도시테 콘나 메니 니 니
-
3모 수학 2뜬다 2 2
90% 확률로
-
흠
-
지구 수특 풀어야하나 2 2
연계체감 못느꼈는데 내가허수라그런가....
-
오늘 친구집가서 0 0
증바람햇어
-
나도 수학 잘하고 싶다 1 0
서바 20분컷 76점 맞고 꺼드럭거리고싶네
-
지구 n제 난이도 정리 0 0
본인은 지1 개허수임! 많이 어려움(높1 이상 추천) 이신혁 아폴로 시즌2 박선...
-
계약학과 갈걸 4 0
말이안되잖아
-
국어 등급은 그대론데 1 1
뭔가 뭔가임 실력은 는거같음
-
회귀수선전 웹툰으로도 보는데 4 0
여캐가 왤캐 이뿌나 ㅎㅎ
-
오늘은 다이소에 가야해서 3 2
학교를 빨리나왔습니다
-
다들 커피 뭐마셔요 10 1
저는 커피 잘 안먹긴하는데 마실땐 바닐라 라떼 마심
-
집에 오긴햇는데.. 3 0
심심해서 더프를 공짜로볼꺼임!!
-
사평우 장례식임 4 3
조의금내노셈
-
그 새끼의 말과 행동과 평판을 0 0
1년 반을 최소 기간 투자해서 관찰해봐야 그 새끼가 진짜 친구로 좋은 녀석인지...
-
ㅇㅈ 8 1
오전수업 ㅗㅗㅗ ..
-
수능이랑 편입의 차이점이 0 0
사고력 추론력 테스트 vs 암기 임?
-
ㅠ 2 0
이제 인증낚시도 조회수 얼마 안오르네 진짜 인증할때가 온건가
-
쌍사 사설 컨텐츠 티어 13 9
제가 근 몇년간 풀어본 세계사 동아시아사 세사 동사 사설컨(N제+실모)에 대한...
-
3덮 9번 1 0
3덮 9번 b=0인경우는 왜 안되나요?… ㅜㅜ
-
요즘 그냥 칼퇴중 1 1
목표 달성시 걍 집감
-
손톱에 때 존나낌 5 1
ㅅㅂ 내일은 씻어야겟다
-
이걸 틀리다니 부끄럽군아 21 0
님들이면 어케 빨리 품? 은근히 이런 유형이 시간 잡아먹네
-
2박3일 11 1
혼자여행 절대친구가없어서그런게맞음
-
나는 서울대생만 팔로우함 10 0
ㄹㅇ
-
어찌 이런 무뢰배같은…
-
님들 학교 폰 안 걷음? 2 1
우리 학교만 폰이랑 패드랑 다 걷냐 시발 정시파이터들 다 죽으라는거지 그냥
-
마치 애니주인공처럼 달렸다 6 2
셔틀잡으러
-
아니 어째서 0 0
명예 센츄 없음?
-
야 나와봐 4 1
나랑 편의점 가자
-
ㅇㅈ 2 2
ㅇㅈ 오브 코리아
-
여러분들은좋아하는수있으신가요 16 3
저는 28을 좋아함요
















감사합니다
씁쓸하지만 전 저 그림이 부럽네요 한명이라도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해야하는 일인지모릅니다 하지만 대체로 저 한명조차 남지않더군요 제 경우엔요(웃음)
저는 이남자가 불쌍하다고 생각해서 이 사진을 올리지 않았습니다.
저사람은 성공한거에요 비록 돈은 타 없어졌지만. 자신을 생각해주는 진정한 친구의 발견은 그 타버린돈보다
수억배 소중한것이니까요
아 제 뉘앙스가 불행중 다행처럼 들리셨나요 제가 글 재주가 없어서.. 저도 국영란님의 의견에 적극 동의합니다. 친구란 존재는 물질적 가치로 규정할 수 없죠 만약 된다면 그건 그 순간부로 그저 사회를 살아가면서 맺은 인간관계의 단순한 일부분이 되어버린다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저 남자는 물질적 가치로는 설명할 수 없는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게 됐으니 얼마나 좋을까.. 싶어 글을 쓴거였어요ㅠ 살짝 감정이입된 부분도 있지만요
이런 의견나눔 너무 조아요 ㅎㅎㅎ
몸 이쁘네요 ㅎㅎ
성형외과 광고에 나오는 여자분이네
저는 진정한 친구를 재수하면서 진짜 느끼는 거 같아요. 저는 지금 국립대학교 도서관에서 독재하고 있는데.. 친구들이 일부러 찾아와요.. "야 밥 혼자 먹기 그렇잖아! 같이 먹자 학식 사줄께!" 점심 먹고 듣기하다가 졸고 있으면 와서 "야!! 졸고있냐!!ㅋㅋ 봄이어서 좀 나른하지? 밑에 카페에서 커피 한 잔 사줄께 옹키?" 제가 자존심이 강해서 내색은 못 하지만 진짜 고마운 친구들.. 물론 알면서도 안 오는 친구들도 있고, 재수한다고 깔보는 친구들도 있어요. 진짜 진정한 친구를 알게 되는 듯.. 재수하면서 느끼는 게 정말 많은 거 같아요!
자기가 가장 힘들때 진정한 친구와 아닌 친구들이 비로소 나누어져서 보이게 되는거죠 ㅎㅎㅎㅎ 저도 재수생이라 그런거 느껴요 ㅎㅎ
저 돈 말고도 돈이있겠죠 당연히?똑똑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