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와서 느낀 중요한 세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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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대학은 아니고 반수예정인 동국대생입니다
1. 실무의 중요성
제 생각엔 그 두개가 따로 있는거 같아요. 막 그냥 단순히 공부 잘해서 수능 잘보고 고시 합격하고 하는거랑 막 면접이니 발표니 엄청 잘하고 실무에서 뛰어난 사람들
2. 외모의 중요성
캠퍼스 와보면 느끼겠지만 잘생긴 남자, 예쁜여자 겁나게 많습니다. 동기들 중에서도 외모 차이로 대우(?)가 겁나게 달라져요. 뭐 수험생분들은 일단은 신경끄시고 운동이나 관리 하시면 돼요
3. 효율의 중요성
공부는 엉덩이로 하는거라니 어쩌고 하는거 다 님들 닥치고 공부하라고 시키는거에요. 닥치고 지능이랑 효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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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해서 좀 두서없이 썻어요 죄송합니다
외모....ㅋ..ㅠㅠ
외모..주륵 새내기들이랑 두살 차이날텐데 걱정되네여
외모.. 운동은 무슨 운동인가요?
안면근육운동...? 데헷> <
운동을 해서 외모를 가꾸라는거겠죠
외모가 대우를 결정한다니...썩 좋게받아들여지진 않네요..그 사람 내면이 중요한법인데..
당연히 내면이 백만배는 중요한데 현실이 그렇더라고요
안타깝지만 그게 현실임
대부분의 사람들은 님같지가 않더라고요
라고 여신님이 말씀하십니다ㅠㅠ
뭐래요 ㅜㅜ 차별대우받는 1인 ㅠㅠ
그런건 특별대우라고 하는거죠...
2,3번 격공
셤전날에 하루종일 겜하다 와서 4시간 공부하고 A0받은 선배...ㄷㄷ
2번은 정말 진짜진짜...
외모가 되는사람 vs 별로인사람을 대하는태도가 다른것이 느껴집니다...
좀 슬프지만 현실이 그런걸 어쩌겠어요ㅠㅠ
바꿀수없다면 순응해야죠...ㅠㅠ
이력서에서 사진 붙이는 란이 없어지지 않는 이상 외모는 학벌과 동등한, 아니 어쩌면 더 할 지도 모를 스펙입니다.
외모에서 걸러지지 않아야 내면을 어필할 기회가 주어지죠.
외모 호감에 내면도 알찬 사람은 얼마든지 있거든요. 굳이 외모 비호감에 내면 알찬 사람을 찾을 필요 없이...
저도 반수예정 동국대생이예요! 동대에서 마강대로 옮길듯하네요ㅋㅋ
전 경영학부인뎅 실례지만 과가???? 너무반가워서요 ㅠㅠㅠ 엉엉동지여 ㅠㅠㅠㅠㅠ 경영엔반수생많긴하던데 온ㄹㅏ인상에서 만날줄이야
저도 경영인뎈ㅋㅋㅋ 서로를 위해 신상은 밝히지 않기로 하죠ㅋㅋ
역시 경영은 반수생천지네요
민족동국 애국경영... 강철경영? 혁신경정? 전진회계?ㅋㅋㅋㅋ
보녜 보녜ㅋㅋㅋㅋ
2번 격공... 안경벗고 인생이 바꼈음...
힘되는 글은 아니네요ㅠㅠ
고딩때까진 엉덩이는 통한다네요ㅋㅋ
캠퍼스에 예쁜여자가 많다구요? 어디다니시죠?
진짜 공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