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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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반수생이에요.
어제 꼭 좋은 대학을 가야 할 이유가 생겼어요.
과제, 시험 해야 할 것도 많고 포기해야 할 것도 생각보다는 많네요.
하나하나 정리해 가던 차에 큰 자극이 생겼습니다. 반수 중이 아니였다면 땅 속으로 꺼져들어갔을 것 같아요. 다행히 지금 수능을 준비하고있어 자극이 되네요.
성공하겠습니다. 원하는 연세대학교 꼭 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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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장 무서웠던 기억이 5 0
술먹고 지하철 탔다가 눈뜨니까 불 다꺼져있고 저 혼자더라구요 여기가 어디지 하고...
파이팅!!
혼자서 공부하시면 한계가 있기 때문에 학원에 들어가셔서 하루빨리 패턴을 찾으시길 바랍니다~ㅋㅋㅋㅋㅋ저도 독학반수하다가 이학기때 학원들어갓는데 학원들어가서 시키는대로하니까 성적이 바로 오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