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요즘 많나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475588
길가다가 막 수련 나왔다고 하거나 기나 주역 같은거 공부한다면서 복이 많다면서 말거는 사람들
저 오늘로 3번째인데...
2년전에 여자 2명이
지난달에 어떤 남자가
오늘 여자1 남자1명이 같이...
전 이런거 항상 인신매매가 생각이 나서 무조건 시간 없다고 하면서 넘어가는데..
지난 두번은 잘 넘어갔지만 오늘은 번호를 따여 버리고 담주 일요일에 보기로 했는데
그냥 무시하고 그러려는데 아무일도 안 생기겠죠???
재수 학원 앞쪽이라 갑자기 나타날까봐 겁나기도하고요....
다들 이런경험 많으신가요????
인신매매 같은건 아니겠죠???
특정역 1번출구에 수련하는데 있다면서 그쪽으로 데려가려고해서 더 불안해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오늘 왜이렇게 더움 0 0
더운 것 보단 태양이 뜨거움;;
-
아니 날씨 오바잖아 1 0
선풍기를 다리에 고정시키고 틀고있으면 등이랑 얼굴에 땀이 흘러내리고 얼굴에...
-
뜻밖의 퀘스트 0 1
.
-
내가봤어!! 1 2
양쪽이 바뀌었다면..?
-
발매도 안됐는데 품절 1 6
문재인 굿즈
-
여친뺨 후려친 남성 4 11
착한싸다구 ㅇㅈ합니다
-
중국의 시민의식을 50년 후퇴시킨사건 5 10
.
-
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5 2
그렇다고 합니다
도를 아십니까?하는거면 사이비 종교단체예요ㅋㅋ무조건 피하시길
기였어요 ㅋㅋ
인신매매 같은건 상관 없겠죠??
우주대학교 우주학과
나온사람한테 설교들은적 있음..ㅠ
약간 젊은여자분이였는데 ㄷㄷ
우주대학교는 뭐지 ㅋㅋㅋ
첨들어보네
ㅋㅋㅋ웃겨서 친구랑 같이 제법 오래 들었어요 긍데 나중엔 갑자기 전화번호물으면서 따로 만나자길래 무서워서 가버렸네요 ㄷㄷ
작년에 저 제친구랑 교회다니라고 나눠주는 사람한테 막 다 모르는척 하면서 물어봤는데 그 아줌마 나중에는 자기가 창녀였다고 말하고 ㅋㅋㅋ개웃겼었음
저랑 제 친구는 손으로 나눠주는거 몰래 찢으면서 듣다가집에갈때 다뿌리고 갔었던 ㅋㅋㅋㅋ
교대근처신가요
진심 따라가지마세요ㅋㅋ 돈 다뜯기심
사당이요 ....
역시 뭔가 있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