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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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쯤 발매를 목표로,,!
는 아니고
그냥 재미삼아서 혼자 들을 목적으로
믹텝이나 하나 맹글어야지
라고 생각한지가 벌써 어언 몇 개월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음악 듣다가
순간순간 영감이 떠오르긴 하는데 그건 진짜 순간이여ㅋㅋㅋㅋㅋ
그 찰나의 순간이 지나가고 나면
가사가 떠오르질 않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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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글어서 힙플에 올려바
나도 똑같이 따라할 수 있는 밴드 보컬 하나 있는데 팬카페에 올려보까? 하는데
귀찮음
생각나는 라임 같은거 아잉팟 메모장에 적어두긴 하는데
이거 어디가서 남들 들려주기는 민망해 죽을 것 같앜ㅋㅋㅋㅋㅋ
마디마디마다 개연성도 하나도 없이 그냥 막 갈겨놓은 라임이고
그러므로 난 얌전히 듣기만 하지'ㅅ'
혼자 삽질하는 것도 재미있다 나름,,
이래저래 막 라임치면서 혼자 깔깔거리고
므서우ㅡㅓㅠㅠ
예믿옹을 섭외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