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튼 한번씩들 모의고사를 쳤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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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시다시피 전 삼수를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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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설은 자기 문제점이나 놓치고 있던 부분을 발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충분히 효용도가 높은거 같아요..사설은 쓰레기니까뭐 틀려도 괜찮다라고 말하는건 일종의 자기최면일 뿐이죠
공감합니다
사실 정말 공부 잘하는 사람들은 어떤 상황 어떤 문제에서도 핑계가 없으니까요..
진짜 이거 공감해요 뭐든 배우려는 자세로 임해야지 핑계대면 끝도 없어요 ㅋㅋ
정말 맞는말인듯ㅠㅠ 저도 현역때 모의고사 못쳐도 갖은핑계대면서 수능은잘치겟지라고 생각햇는데 수능때도 망하더라고요
핵심을콕!! 사설에도 흔들리지않는 최상위권이 되야할텐데말이죠 ㅠㅠ현실은.. 쿠큐큐ㅠㅠㅠ
지금 오르비에 가장 필요한 글이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만점에 수렴하지도 않으면서 교육청 까는 저희반 애 하나한테 보여주고 싶네요.
맞음 현역때 저렇게 생각하고 평가원 믿고 설치다가 망했었음 그냥 아무말 없이 배우는 자세로 한 걸음 한 걸음 치밀하게 내딛고 성찰해야함
그걸 고1때 깨달은 저는 정말 축복받은거죠
10월 사설에서 영어 3등급을 받고
사설인데 뭐.. 감기약먹고 자서 이렇게 된거임 ㅇㅇ
하고 자기합리하다가 11월 모의고사때 컨디션 정말 좋았는데 2등급받고(1학년인데도..ㅎㅎ) 정말 충격먹어서 정말 열심히 했죠..
사설은 모르겠고 거의 쳐본적이없어서...
교육청이 까이는 이유는 평가원이 아니라서 문제코드가 다르다! 라는걸떠나서
문제가 쉽기때문!!
교육청못쳐넣고 에이 평가원도 아닌데 ㅎㅎ 거리면 평가원 폭망은 예정된일일뿐
사설은 확실히 좀 묻는게 다르긴하지만 교육청만큼은 잘쳐야 평가원도 잘칠수있다고 생각해여
그나저나 사설모의고사 나도 쳐보고싶당; 어디서 시험지구할수 업낭 ㅠㅠㅠ
저... 수능날 수학 88점나왔는데 대성 3월 67점나왔어요... 계산능력이 부족한걸까요... 물론 이과입니다 ㅠㅠ
음?? 수학 한동안 놓으셨나요? 감이 많이 떨어지신것 같은데..
다시 열심히 하면 감찾지 않을까요 원래 잘하시는 분 같은데..
저랑비슷하시네요ㅠㅠ 전현역이지만 작년에 비해 수학 폭망...ㅠㅠ 힘내요! 6월엔 잘치실거에요!
사설이든 교육청이든 평가원이든 400점만점에 390넘다가 수능만 망하면 속터짐 ㅎㅎㅎㅎ ㅎㅎ...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