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졸라우울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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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년생이긴하나 중대걸치고 삼반수햇는데.
또 중대갈듯.
엄마몰래 2학기 휴학하고 알바하면서 공부햇는데..
지금 애들 아무도 안만나고 오늘 아침에 하기로햇던 축구시합도 안나가고
pc방에서 혼자 겜만하는중 ㅠ 폰꺼놓고
휴가나온 군바리애들연락도 씹는중
수능날만 애들하고 당구좀치고
삼(반)수 분들중 안좋으신분들 이제 어떻게할계획
머군대 다시 수능 이런거말고 앞으로 2월달까지..
아 크리스마스에 1월달에 생일도 걸쳐잇는데 졸라 우울하네여 시봉 ㅋ
뉴스나 엄마한테 들은 자살얘기 솔직히 왜 자살까지하냐 생각햇는데
공감가지않음? ㅋ 꺠달음 그전까지 내가 진짜 힘들어본적이 없엇구나 라고 느낌..
2월달까지 앞으로계획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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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아웃사이더
저도 빠른년 생이라 92인데...고민중이네요
저도 중대요 ㅜ 참...미치겠네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