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과 2014~2015 난이도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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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기출 풀다가 느끼는건데요 최근수능 풀면 문제를 많이안틀리는데 2011~2010 전년도로 갈수록 어렵네요..많이 틀리고..
최근 경향과 난이도에 맞춰 3개년 돌리는게 낫겟죠?! 5개년돌리려고 계획잡앗엇는데;
확실히 2010년도에서 문제,난이도 측면에서 차이가 있는거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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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사과대 일반 정시 0 0
일단은 11111까지 나왓는데 3학년때 정신차리고 공부해서 이렇지 2학년 때는...
그땐 1컷이 80초반이었으니
말 다했죠.. 정말 어렵...
우와..지금이랑은 많이 다르네요 그럼 2010 굳이 풀지 않아도 되겠죠?(시간상)
5~6개년은 기본입니다.. 평가원 지문만큼 공부하기 좋은 지문도 없는데 어렵다고 피하기는좀...
ㅠㅠ그럼 3개년은 8번정도 반복하고 나머지 뒤에 2개년은 2번만보고말까요ㅠㅠ 최근꺼가 중요하니까..?!ㅎㅎ
5개년 3회독이면 적당해요 같은지문을 8회독씩이나 할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근데 수능까지 길게보면 이것도 그리 많은 양은 아닐꺼에요 다른 공부할게 있으신가보니 5개년 3회독정도는 기본으로 하셨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재수생인데 10개년 보려고하는데요..
2011,2010도 최근경향 문제스타일도 비슷한가요?!
언어영역에서 국어영역으로 바뀐점을 무시할순없겠죠
그런데 언제나 독해력이 관건입니다 처음보는 지문도 읽어낼 수 있는 힘이 필요하죠 같은 지문을 4번 이상 본다는건 의미 없다고봐요
2010학년도 대수능 6월 모평이 1컷 82였지요.
독서 지문 하나에 전향력 27번 같은 문제가 최소한 1개는 있었다는거나 다름 없음..
지금은 상상할 수도 없는 컷이네요ㅋㅋㅋ
저도예전꺼푸니까 엄청나가길래 놀랫는데 컷이 낮았군요ㄷ
저만 그런게 아니엿군요ㅠ
언어영역이 국어영역으로 바뀌면서 바뀐 차이는 무시할 수 없는 차이라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국어영역 이전 기출은 그냥 '참고' 수준으로만 보면 될거에요.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어 보이는..
저 재수할때(2009년이네요..) 저거 시험장에서 풀었는데 6평때 오지게 얻어맞고 9평때는 면역이 되어서 좀 나아졌던게 기억나네요.
'무시할 수 없는 차이'....그정도 인건가요ㅠ 하긴 문제 풀어보면 어휘선택하는 것도 상당히 어렵더라구요ㅠ^ 이건마치 책덕후들이나 손쉽게 맞출법한...^^
못 해도 7개년, 가능하시다면 04년이나 94년부터 푸는 거 추천 드립니다.
헐ㅠㅠ7개년.. 2010,2011은 두번돌렸구요 최근3개년만 계속돌리려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