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존예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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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휴학 신청하러 갔는데, 행정실에 내또래로 보이는 조교인가 직원으로 보이는 존예+청순이 묻어나는 여자분을 봤다.
심신이 지친 하루였는데, 이름모를 그녀의 얼굴을 떠올리면서 잠을 청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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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꿈에서 존예를 만났는데 어떻게 예뻤는지가 기억이 안나네요. 너무 예뻐서 일어나자마자 그려두려고 했는데 그저 존예였다는 기억만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