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5일 이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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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학교가 시골이라 선생님들이 수시아니면 대학교 못간다!이런 말씀을 입에 달고다니십니다.
근대 제가 내신을 워낙망쳐서 정시 아니면 답이없다,하고 공부를 제대로하기시작한개 일주일이 되엇는데요
수능을 미리쳐보신 선배님들이 보시기엔 235일이란 시간은 어느정도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시간인가요?
아니면 수능칠때으ㅏ 느낌같은거라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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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한 학생 인생바꿀시간임
아직 늦지않았겟죠?. ㅠㅠㅠ 제가 이관데 수학을 너무 못해서요.. 학교 선생님들이 문과로 가라는걸 억지로 이과를 왓다가 망한 케이스!!, 선생님들이 3월 모평 3 나오면 수능 4나오고 4나오며 5되는게 수능이라면서 정시로 가는건 말도 안된다고 뭐라뭐라 혼내셔서요 ㅠ
걱정 많앗습니다만! 일년동안 인생을 바꿀수잇을거라 믿씁니다!
다른말 다필요없고, 님이 새로운 역사를 쓰면됩니다~!!
현재 감동받은건 메인의 -2가 적혀걔신 수학 37에서 2등급돠신 그분 ㅠㅠ
기적을 만들기엔 충분한 시간입니다.
넵 믿쑵니다 선배님들을 그리고 저를
네 꼭 좋은 결과 있으실거예요!!!
감사합니다!
매우매우긴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