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독재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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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아니라 조언이나 따끔한 충고를 구하려고 글을 써봅니다.
정말 미친듯이 공부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독학재수를 시작한지 2달정도 되가는데
처음 한달정도는 정말 열심히 하다가
요새 2주동안... 정말 저 자신이 밉지만, 도서관앞에 있는 피시방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점심먹고 소화좀 시키고 공부해야지라는 혼자만의 합리화로 다니다 보니 벌써 2주째네요.ㅠㅠㅠㅠ
거의 2시간씩 게임을 해버려서 제자신이 통제가 안되고
그 이후에 공부에도 영향을 주니까 돌아버리겠습니다.
맘 잡고 할라는데 자꾸 생각나고.,ㅠㅠㅠ 저좀 도와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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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뒤에 D-n² 3 0
단, n은 128의 약수 중 n/2 번째로 큰 합성수이다.
그렇게 하시다간 삼수생으로 진화하는거 금방입니다 현역때 재수하게 될거라고 생각하셨었나요 재수도 마찬가지예요
봄이고 마음 싱숭생숭하신거 알지만 다신 안 오는 20살 청춘 한해를 투자하기로 맘먹으신거 하면 제대로 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반수생이지만.. 같이 열공하자는 의미에서 싸가지없게 한마디 하고감니당...ㅎ 열공하세요!
독학 학원이나 기숙학원 들어가세요
자리를 옮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