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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부이 [441400] · 쪽지

2014-03-17 16:38:58
조회수 602

숟가락 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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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두 문단


동해 법안을 추진했던 이 관계자는

“새누리당의 한 중진 의원이 그동안 동해 병기 법안 추진 과정에서 도움을 준 것으로 언급해 달라고 요구했다”고 털어놓았다.

이 의원은 그동안 워싱턴 한인사회에 발을 들여놓은 적도 없고 동해 병기 법안 추진 과정에 관여한 사실도 없다.


또다른 중진 의원은

“13일 워싱턴을 방문하는데 동해 병기 의미와 관련해 버지니아 의회에서 연설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달라”고 요청해 실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버지니아 의회는 지난 8일 회기가 종료돼 의사당이 비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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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314_0012786431&cID=10104&pID=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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